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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영어패턴 500 플러스(개정판)

회사에서 바로 써먹는

박지우 | 넥서스 | 2021년 8월 23일 리뷰 총점 10.0 (1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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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외국어 > 언어학
파일정보
EPUB(DRM) 2.09MB
지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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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영어패턴 500 플러스(개정판)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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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명)

저 : 박지우
한국외대 영문학과(학사)와 미국 델라웨어 주립대 영문학과(학사), 서울대 경제학부(석사)를 졸업했다. EBS 라디오 「모닝스페셜」의 영어 작가로 대본을 책임지며 「모닝 데이트」 코너의 출연자 섭외를 위해 각국 대사, 해외 연예인, 노벨상 수상자 등과 수많은 이메일을 주고받았다. 현재도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에 재직하며 매일같이 해외 바이어 및 외국인 직원들과 영어 이메일을 주고받고 있어, 영문 이메일 작성에 있어서는 전문가라고 할 수 있다. 다양한 해외문화 경험과 실전 노하우를 이메일 때문에 골치 아픈 대한민국 직장인들에게 전수하고자 『이메일 영어패턴 500 플러스』를 ... 한국외대 영문학과(학사)와 미국 델라웨어 주립대 영문학과(학사), 서울대 경제학부(석사)를 졸업했다. EBS 라디오 「모닝스페셜」의 영어 작가로 대본을 책임지며 「모닝 데이트」 코너의 출연자 섭외를 위해 각국 대사, 해외 연예인, 노벨상 수상자 등과 수많은 이메일을 주고받았다. 현재도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에 재직하며 매일같이 해외 바이어 및 외국인 직원들과 영어 이메일을 주고받고 있어, 영문 이메일 작성에 있어서는 전문가라고 할 수 있다. 다양한 해외문화 경험과 실전 노하우를 이메일 때문에 골치 아픈 대한민국 직장인들에게 전수하고자 『이메일 영어패턴 500 플러스』를 집필하게 되었다. 이 책에서 뽑은 200개 필수 패턴은 비즈니스 상황에서 밥 먹듯이 쓰는 중요한 패턴이며, 예문 또한 100% 실전에서 사용했던 실용 예문이다. 역서로 『오프라 윈프리의 시』, 저서로는 『글로벌 미팅 전에 꼭 알아야 할 시사 영어 베이직』『나는 300단어로 네이티브처럼 말한다』등 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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