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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스토옙스키

대문호의 삶과 작품

비탈리 콘스탄티노프 글그림/박종대 | 미메시스 | 2021년 11월 15일 리뷰 총점 8.0 (1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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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 교양만화
파일정보
PDF(DRM) 109.72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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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전 세계인이 사랑하는 대문호의 문학과 삶과 사랑
그래픽으로 기록하다


대문호 도스토옙스키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그래픽노블. 어린 시절부터 죽음에 이르는 동안 열정적으로 불타올랐던 삶의 굴곡들을 만화 콜라주 기법으로 구성했다. 그의 59년 생애 동안 함께했던 가족, 동료나 라이벌이었던 당대 유명인의 평가를 비롯해 그의 문학과 정치 활동 및 수감 생활 이야기들이 각 페이지마다 펼쳐진다. 그의 대표작 「죄와 벌」, 「카라마조프 씨네 형제들」, 「악령」, 「도박꾼」을 비롯한 18개의 작품과 작품을 쓸 당시의 도스토옙스키의 심리적 배경이 그가 직접 남긴 기록과 편지들을 통해 만화적 상상력으로 뻗어나간다.

그가 인류에게 들려주는 죄인, 광인, 백치의 절망과 용서와 희망의 복잡다단한 이야기들은 한두 페이지로 응축되어 그의 치열한 삶과 사유의 궤적이 한눈에 들어오는 또 다른 아트워크가 된다. 현재는 대문호로 추앙받지만 한편으로는 소박하고 열정적인 생계형 소설가이자 인간에 대한 진실을 끊임없이 추적하는 한 인간으로서 도스토옙스키는 비탈리 콘스탄티노프의 펜 끝에서 다시금 그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게 하는 존재로 빛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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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명)

글그림 : 비탈리 콘스탄티노프 (Vitali Konstantinov)
1963년 소비에트 연방 시절의 오데사에서 태어나 독일에서 프리랜서 예술가, 일러스트레이터, 만화가,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1999년부터 독일과 세계 여러 나라에서 어린이와 성인을 위해 픽션과 논픽션 분야 책들을 발표했고, 출판권을 가진 나라만 35개국에 이른다. 독일의 몇몇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과 만화, 드로잉을 가르치고, 국내외에서 일러스트레이션과 만화 강좌 및 워크숍을 개최한다. 그동안 그린 작품으로 많은 상을 받았고, 수많은 국제 일러스트레이션 전시회에 초청을 받기도 했다. 어릴 때부터 도스토옙스키의 삶에 감탄해 왔던 비탈리는 이후 도스토옙스키의 장편소설들을 독립적인 ... 1963년 소비에트 연방 시절의 오데사에서 태어나 독일에서 프리랜서 예술가, 일러스트레이터, 만화가,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1999년부터 독일과 세계 여러 나라에서 어린이와 성인을 위해 픽션과 논픽션 분야 책들을 발표했고, 출판권을 가진 나라만 35개국에 이른다. 독일의 몇몇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과 만화, 드로잉을 가르치고, 국내외에서 일러스트레이션과 만화 강좌 및 워크숍을 개최한다. 그동안 그린 작품으로 많은 상을 받았고, 수많은 국제 일러스트레이션 전시회에 초청을 받기도 했다. 어릴 때부터 도스토옙스키의 삶에 감탄해 왔던 비탈리는 이후 도스토옙스키의 장편소설들을 독립적인 그래픽노블로 다시금 옮기는 것이 그의 바람이다.
역 : 박종대
성균관대학교 독어독문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독일 쾰른에서 문학과 철학을 공부했다. 사람이건 사건이건 겉으로 드러난 것보다 이면에 관심이 많고, 환경을 위해 어디까지 현실적인 욕망을 포기할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사는 것이 진정 자신을 위하는 길인지 고민하는 제대로 된 이기주의자가 꿈이다. 리하르트 다비트 프레히트의 『세상을 알라』, 『너 자신을 알라』, 『사냥꾼, 목동, 비평가』 , 『의무란 무엇인가』, 『인공 지능의 시대, 인생의 의미』를 포함하여 『1일無식』, 『콘트라바스』, 『승부』, 『어느 독일인의 삶』 ,『9990개의 치즈』, 『데미안』, 『수레바퀴 아래서』 등... 성균관대학교 독어독문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독일 쾰른에서 문학과 철학을 공부했다. 사람이건 사건이건 겉으로 드러난 것보다 이면에 관심이 많고, 환경을 위해 어디까지 현실적인 욕망을 포기할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사는 것이 진정 자신을 위하는 길인지 고민하는 제대로 된 이기주의자가 꿈이다. 리하르트 다비트 프레히트의 『세상을 알라』, 『너 자신을 알라』, 『사냥꾼, 목동, 비평가』 , 『의무란 무엇인가』, 『인공 지능의 시대, 인생의 의미』를 포함하여 『1일無식』, 『콘트라바스』, 『승부』, 『어느 독일인의 삶』 ,『9990개의 치즈』, 『데미안』, 『수레바퀴 아래서』 등 1백 권이 넘는 책을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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