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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네가 필요해!

쓰레기를 줄이고 지구를 지키기 위한 자신만만 안내서

필립 번팅 글그림/황유진 | 북극곰 | 2022년 1월 11일 한줄평 총점 0.0 (11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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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유아 > 유아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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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쉽다! 재미있다! 유익하다!
삼박자를 고루 갖춘 논픽션 그림책
쓰레기를 줄이고 지구를 지키기 위한 자신만만 안내서


쓰레기는 모든 사람들의 생활 속에 녹아들어 있습니다. 쓰레기는 어디서 올까요? 그리고 어디로 갈까요? 지구를 지키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지구는 네가 필요해!』는 쓰레기의 복잡한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면서, 쓰레기를 줄이고, 재사용하고, 재활용하고, 재탄생시키고, 환경 운동에 열심히 참여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또한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실천 가능한 행동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를 유쾌한 서술과 그림으로 재미있게 보여주는 책입니다. 지구를 지키기 위한 당신의 실천, 지금 시작하세요!

상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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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명)

글그림 : 필립 번팅 (Philip Bunting)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어린이책 작가이자 세 아이의 아빠입니다. 잠이 부족하고 시간에 쪼들려 팍 늙어 버린 부모들과 그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 만들기를 좋아합니다. 영국의 레이크 디스트릭트에서 자랐으며, 지금은 호주 누사 근처 언덕에서 가족들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2017년 첫 책을 출간한 후 2018년 호주 어린이 도서 선정 위원회 명예상을 받았고, 케이트 그리너웨이 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작가의 책은 여러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 25개국 이상에서 출간되었습니다. 『부엉이』, 『모래성』, 『에롤』, 『빅뱅이 뭐예요?』 등을 쓰고 그렸습니다.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어린이책 작가이자 세 아이의 아빠입니다. 잠이 부족하고 시간에 쪼들려 팍 늙어 버린 부모들과 그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 만들기를 좋아합니다. 영국의 레이크 디스트릭트에서 자랐으며, 지금은 호주 누사 근처 언덕에서 가족들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2017년 첫 책을 출간한 후 2018년 호주 어린이 도서 선정 위원회 명예상을 받았고, 케이트 그리너웨이 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작가의 책은 여러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 25개국 이상에서 출간되었습니다. 『부엉이』, 『모래성』, 『에롤』, 『빅뱅이 뭐예요?』 등을 쓰고 그렸습니다.
역 : 황유진 (안개향)
연세대학교에서 영어 영문학을 전공했다. ‘한겨레 어린이·청소년 번역가 그룹’에서 공부하고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그림책으로 전하는 0.5도의 위로와 감성’이라는 모토로 ‘그림책 37도’를 운영하며 그림책 테라피스트로도 활동하고 있다. 다양한 기관에서 영유아 부모를 대상으로 ‘아이와 부모가 함께 행복한 그림책 시간’이라는 그림책 읽기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쓴 책으로 『어른의 그림책』, 『너는 나의 그림책』이 있고,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 『쓰레기 대폭발』, 『커져라, 자기조절력! 』, 『키스 해링』, 『내 머릿속에는 음악이 살아요!』 등이 있다. 연세대학교에서 영어 영문학을 전공했다. ‘한겨레 어린이·청소년 번역가 그룹’에서 공부하고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그림책으로 전하는 0.5도의 위로와 감성’이라는 모토로 ‘그림책 37도’를 운영하며 그림책 테라피스트로도 활동하고 있다. 다양한 기관에서 영유아 부모를 대상으로 ‘아이와 부모가 함께 행복한 그림책 시간’이라는 그림책 읽기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쓴 책으로 『어른의 그림책』, 『너는 나의 그림책』이 있고,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 『쓰레기 대폭발』, 『커져라, 자기조절력! 』, 『키스 해링』, 『내 머릿속에는 음악이 살아요!』 등이 있다.

출판사 리뷰

베스트셀러 작가
케이트 그리너웨이상 후보 작가,
호주어린이도서협회(CBCA) 아너상 수상 작가
필립 번팅의 신간!

스페인, 포르투갈, 대만, 독일, 한국, 네덜란드 출간

★누리과정 및 교과연계★

ㆍ누리과정: 자연탐구(자연과 더불어 살기)
ㆍ교과연계: 3학년 1학기 과학 5. 지구의 모습
4학년 1학기 과학 5. 혼합물의 분리
3학년 1학기 사회 3. 교통과 통신 수단의 변화
3학년 2학기 사회 2. 달라지는 생활 모습
4학년 1학기 사회 3. 지역의 공공기관과 주민 참여

우리가 버린 쓰레기는 어디로 가는 걸까?
어린이를 위한 쉽고 재미있는 쓰레기 이야기


먼 옛날, 사람이 살기 전에는 쓰레기가 없었습니다. 모든 건 땅에서 자연스럽게 자라나고 사라지며 새롭게 쓰였지요. 식물, 플랑크톤, 동물의 어떤 부분도 버려지지 않았습니다. 살아 있는 모든 건 결국 땅으로 돌아가 새로운 생명을 만들어 냈지요. 그런데 요즘 세상에는 쓰레기가 왜 이렇게 많은 걸까요?
『지구는 네가 필요해!』는 쓰레기의 복잡한 개념을 아주 쉽게 알려주는 논픽션 그림책입니다. 쓰레기는 어디서 올까요? 그리고 어디로 갈까요? 쓰레기가 썩는 데 얼마나 걸릴까요? 베스트셀러 작가 필립 번팅이 쓰레기에 대해 친근하고 쉽고 재미있게 알려줍니다. 평소 쓰레기와 지구 환경 문제에 대해 품었던 궁금증을 속이 뻥 뚫리게 풀어주는 그림책입니다.

지구를 돕기 위한 다섯 가지 방법

쓰레기는 모든 사람들의 삶의 일부입니다. 쓰레기로 인해 지구가 점점 병들고 지구에 사는 생명들의 삶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지요. 이 책은 어린이와 어른 모두가 지구를 위해 쓰레기를 줄이고, 재사용하고, 재활용하고, 재탄생 시키고, 환경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간단하고 재미있는 방법들을 제안합니다.
에너지를 아끼고, 일회용 플라스틱 제품을 덜 사용하고, 헌 양말로 인형을 만들거나 고장 난 물건을 고쳐 쓰는 방법, 달걀판을 이용해 채소를 키우는 방법 등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고 구체적인 방안들을 소개합니다.
이 책은 매일 실천할 수 있는 활동들을 우리에게 제안합니다. 지구 환경을 지키려면 당장 우리의 실천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코로나 시대의 지구 환경 문제
더 늦기 전에 바꿀 수 있어요!


지구의 기후 변화와 환경 문제는 아주 오래전부터 논의되었습니다. 하지만 지구를 지키기 위한 우리의 실천과 행동은 부족했지요. 코로나 바이러스가 우리 삶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은 지금, 어느 때보다 지구를 지키기 위한 노력이 시급합니다. 세계 곳곳에서 적극적인 행동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점차 높아지고, 생활 속에서 실천하고 행동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우리 모두가 아름다운 행성인 지구를 함께 돌봐야 한다는 사실을 일깨워줍니다. 좋은 사람들이 좋은 일을 할 때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나며, 그 변화를 만들 주인공은 바로 우리 자신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지구는 네가 필요해!』는 지금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쉽고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그리고 당장 우리 함께 실천하자고 제안합니다.

종이책 회원 리뷰 (11건)

포토리뷰 [북극곰] 쓰레기문제 - 지구는 네가 필요해!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은**상 | 2021.03.01

 

 

 

<지구는 네가 필요해!>

필립 번팅 글그림, 황유진 옮김, 북극곰

 

 

쓰레기를 줄이고 지구를 지키기 위한 자신만만 안내서

 

 

"자연에는 쓰레기가 없어."로 시작하는 이 책

<지구는 네가 필요해!>입니다.

북극곰을 사랑하는 출판사 「북극곰」에서 중요하고 유용하고 또 재미있는 그림책이 출간되었네요

'쓰레기'를 말하는 <지구는 네가 필요해!>는 환경을 생각하는 우리 꼬마 환경운동가들을 위한 책이에요

우리 어린이들은 모두 환경을 소중히 여기고 지구를 사랑하니까요

한때 유치원 하교길에 길가 떨어진 쓰레기를 주어 엄마를 주던 꼬마가

참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애초에 자연에는 쓰레기 배출이 없었어요

예를 들어 자연순환의 사이클을 보여주는데 얼마나 웃기는지 ㅋㅋ

원숭이가 바나나를 먹다 그 껍질을 밟아 사망 ㅋㅋ

이야기 진행이 재치있고 재미있어서 아이가 집중해서 보더라고요

그리고 제법 연관된 도서도 떠올리고요

아이세움 <죽은 나무가 다시 살아났어요>를 떠올리는 기특함~

 

사람이 살 수 있는 곳은 단 하나, 지구입니다.

그런데 그런 지구를 사람이 아프게 하죠

바로 쓰레기로요!

한 사람당 1년 쓰레기 배출량이 1톤이라고 합니다.

알다시피 쓰레기는 보통 매립을 하는데 썩는 데 비닐봉지는 500년, 유리병은 무려 100만 년이라고 해요

 


 

쓰레기를 발생시키는 것도 문제이고 처리하는 것도 문제이죠

보통은 매립을 하는데요

재활용으로 다시 사용되거나 새로운 용도로 활용하면 다행이고요

자연으로 가기도 하거든요

자연으로 간다는 것은 자연으로 돌아간다는 것이 아니고 그냥 자연에 버려진다는 이야기에요

바로 무단투기를 말하는 거죠

펠리컨이 물고기인 줄 알고 먹은 저것,

슬픈 내용임에도 웃긴...저것은 바로 간장이 소량 담겨있는 포장용 간장용기에요

회 드실 때 많이 보셨죠?

 


 

우리 꼬마 환경운동가들이 알려주네요

쓰레기 문제에 맞서야한다고요

지구의 80억 명 인구가 나 하나쯤이야 한다면 우리의 보금자리를 잃어버릴거에요

여기에 더불어 사람이 살 행성이 지구밖에 없다는 사실을 깨우치네요 아직은요

줄이기, 재사용하기, 재활용하기, 재탄생시키기, 열심히 참여하기

재사용/재활용/재탄생이 조금 헷갈린다면

재사용은 최대한 오래쓰는 것을, 재활용은 재질에 따라 쓰레기가 아니라 재활용하도록,

재탄생은 음식물쓰레기를 비료로 만들수 있다는 것을 이야기해요

더욱 적극적으로 쓰레기 문제에 대처한다면 열심히 참여를 해야겠는데요

관련 행진이나 단체 등에 참여하거나 지지할 수도 있고

집 앞 길을 청소하거나 비닐봉지를 쓰지 않도록 가게에 부탁할 수도 있어요

 


 

우리가 사는 지구,

너와 나, 우리 모두가 살고 있지요

우리는 아름다운 행성 지구에 잠시 머물다 가지만 계속되는 사람들의 나쁜 거취때문에

지구가 병들어가면 안되겠죠?

우리는 '관리인'이 되어야 해요 그것도 좋은 관리인^^

마지막 문단 무척 마음에 들어요

"좋은 사람들이 좋은 일을 할 때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나,

네가 그 변화를 만들 수 있어.

구는 가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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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지구는 네가 필요해!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방***다 | 2021.02.28
코로나시기를 겪으며 함께 겪게 된 환경문제!
어른들에게는 환경문제를 논하는 것이 어렵지 않다만
아이들에게는 환경문제를 어떻게 접근시켜야 하나 정말 어려웠다.

우리 집 아이들 뿐만 아니라
일하면서 함께 생활하던 아이들도
‘자연은 나에게 주어진 무한한 것’ 일 뿐.
왜 자연을 보호하고 환경을 오염시키면 안되는지
알려주기가 참 어려웠고,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접근시켜 줄 책도 그다지 많지 않아서
환경문제는 나에게 정말 큰 산이었다.

그래서 이 책이 발간되었을 때, 너무도 반가웠다는 사실!
나와 함께 생활하던 아이들도, 우리 집 아이들도
아직은 미취학 아동이어서 책의 내용을 완전히 이해하기는 어려웠지만
귀여운 일러스트와 아이들의 눈길을 끄는 구성들 덕분에
책을 읽으며 나눌 수 있는 이야기들이 많았다.
게다가 아이들이
‘환경이 오염되면 문제가 되는구나’
에 대한 생각을 시작할 수 있게 도와줄 수도 있었고 말이다.

어린 아이들에게는 그림을 보고 이야기를 나누고,
필요한 부분을 발췌독 하며 읽는 것 만으로도
환경문제에 대해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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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쓰레기를 줄이고 위한 자신만만 안내서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YES마니아 : 로얄 l****a | 2021.02.27
지구가 아프다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
실천 방법도 알고 싶고 아이들에게도 알려주고 싶었는데 이 책 기대만큼 좋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쓰레기를 만들지 않을 수 없어
진짜 그래서 조금의 노력이라도 필요한 거겠지...

자연에는 쓰레기가 없다는 걸 설명하는 컷에서 사람이 죽으면 흙이 된다는 것 기억하는 아이들 ㅎㅎ

모든 사람이 지독한 냄새가 나는 하마를 만들고 있다는 표현컷

이 책 내용 중에 재사용하기와 재탄생시키기에서 비료 만들기는 아이들과 언젠가 꼭 시도해 보고 싶은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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