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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환경구조대 우웩의 복수

엘레니 안드레아디스 글/스테파노스 콜치도풀로스 그림/이순영 | 써네스트 | 2022년 5월 1일 리뷰 총점 0.0 (0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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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유아 > 어린이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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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환경구조대 우웩의 복수

책 소개

이 책은 기후변화를 일으키는 요인들을 설명해준다. 독자는 전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지구환경의 위태로운 모습을 볼 수 있다. 몇몇 실제의 모습은 QR코드를 통해서 사진을 볼 수 있다. 지구환경의 소중함을 아이들에게 알려주는 책이다.

The Planet Agents(지구환경구조대)
The Planet Agents(지구환경구조대)는 어린이들의 성장에 도움을 주고자 2009년에 그리스에 설립된 NGO 단체이다. 이 조직은 혁신적인 교육 자료의 분석과 활동을 통해 주요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아이들이 더 나은 미래 사회를 구성하는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더 나은 미래란 지구환경이 보존된 미래를 뜻한다. 즉 환경 보존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The Planet Agents(지구환경구조대)의 교육 프로그램은 그리스 교육부의 승인을 받았으며 그리스 전역의 공립 및 사립 초등학교에서 시행되고 있다. 2013년 그리스 교육청은 The Planet Agents(지구환경구조대) 교육 프로그램을 그리스 초중등 교육의 가장 혁신적인 100개 프로그램 중 하나로 선정했다. 이 단체를 만든 사람이 바로 이 글의 저자 엘레니 안드레아디스이다.
그는 이 책을 통해서 황폐해진 지구환경의 모습을 보여주고, 그것을 지키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아이들에게 알려준다.

상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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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3명)

글 : 엘레니 안드레아디스
지구환경구조대 요원 엘레니는 이 책을 만들기 위한 궁극의 비밀 무기이자 그가 설립한 비영리 회사에서 아이들의 힘을 느꼈고, 그것을 바탕으로 이 글을 썼다. 그는 하버드 대학교에서 환경 정책과 미디어를 공부했다. 그리고 그리스와 미국, 영국 독일 등을 누비며 포드 자동차 회사, 액센츄어, BBC 영국 본사와 같은 기업, 조직 및 공공 기관에서 환경 컨설턴트로 일했다. 환경 컨설턴트로 일하던 미국의 회사에서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인도로 간 것이 운명의 전환점이 되었다. 그곳에서 비닐봉지 사용 금지 운동을 하는 아이들을 만났고, 바로 그 아이들이 이 세상을 바꿀 힘을 가지고 있다고 ... 지구환경구조대 요원 엘레니는 이 책을 만들기 위한 궁극의 비밀 무기이자 그가 설립한 비영리 회사에서 아이들의 힘을 느꼈고, 그것을 바탕으로 이 글을 썼다. 그는 하버드 대학교에서 환경 정책과 미디어를 공부했다. 그리고 그리스와 미국, 영국 독일 등을 누비며 포드 자동차 회사, 액센츄어, BBC 영국 본사와 같은 기업, 조직 및 공공 기관에서 환경 컨설턴트로 일했다. 환경 컨설턴트로 일하던 미국의 회사에서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인도로 간 것이 운명의 전환점이 되었다. 그곳에서 비닐봉지 사용 금지 운동을 하는 아이들을 만났고, 바로 그 아이들이 이 세상을 바꿀 힘을 가지고 있다고 확신했다. 이후 가족이 운영하는 관광사업 Sani A.E.에서 일하기 위해 그리스로 이사했으며, 사니 그린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어떤 사람들은 그가 사령관 델타라고 생각하지만, 그는 사실이 아니라고 말한다. 대신, 에콰도르 갈라파고스 제도에서 다이빙을 하다가 델타 사령관을 ‘우연히’ 만난 적이 있다고 주장한다.
그림 : 스테파노스 콜치도풀로스
지구환경구조대 요원 스테파노스는 어린 시절 텔레비전 속 만화 영화를 보며 많은 시간을 보내면서 요원이 되는 훈련을 시작했다. 그러면서 애니메이션과 재미있는 그림이 그가 세계를 지배하는데 필요한 궁극적인 수단이 될 것이라고 결정했다. 그는 런던 길드홀 대학교와 미들색스 대학교에서 시각 커뮤니케이션 디자인과 애니메이션을 전공했다. 또한 그리스, 스웨덴, 덴마크의 주요 국제 광고 회사에 합류하기 전에 MTV와 같은 글로벌 방송사에서 근무하기도 했다. 어느날 공원에서 델타와 우연히 마주쳤는데. 그때 델타는 그가 인류의 이익을 위해 일할 수 있는 독특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런... 지구환경구조대 요원 스테파노스는 어린 시절 텔레비전 속 만화 영화를 보며 많은 시간을 보내면서 요원이 되는 훈련을 시작했다. 그러면서 애니메이션과 재미있는 그림이 그가 세계를 지배하는데 필요한 궁극적인 수단이 될 것이라고 결정했다. 그는 런던 길드홀 대학교와 미들색스 대학교에서 시각 커뮤니케이션 디자인과 애니메이션을 전공했다. 또한 그리스, 스웨덴, 덴마크의 주요 국제 광고 회사에 합류하기 전에 MTV와 같은 글로벌 방송사에서 근무하기도 했다. 어느날 공원에서 델타와 우연히 마주쳤는데. 그때 델타는 그가 인류의 이익을 위해 일할 수 있는 독특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런 이유로 현재 지구환경구조대 요원으로 일하고 있으며, 그렇게 할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역 : 이순영
고려대학교 노어노문학과와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번역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전문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도리스의 빨간 수첩』, 『워런 13세와 속삭이는 숲』, 『남자다움이 만드는 이상한 거리감』, 『이반 일리치의 죽음』,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고독의 위로』 『키친하우스』, 『나는 더 이상 너의 배신에 눈감지 않기로 했다』, 『의사와 수의사가 만나다』, 『내 이름은 호프』, 『다섯 가지 소원』 등이 있다. 고려대학교 노어노문학과와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번역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전문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도리스의 빨간 수첩』, 『워런 13세와 속삭이는 숲』, 『남자다움이 만드는 이상한 거리감』, 『이반 일리치의 죽음』,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고독의 위로』 『키친하우스』, 『나는 더 이상 너의 배신에 눈감지 않기로 했다』, 『의사와 수의사가 만나다』, 『내 이름은 호프』, 『다섯 가지 소원』 등이 있다.

출판사 리뷰

그리스 교육청의 ‘가장 혁신적인 교육프로그램 100’에 선정된 어린이 교양도서!!
어린 시절 누구나 한 번은 ‘아이언맨’이나 ‘슈퍼맨’처럼 지구를 구하는 ‘슈퍼히어로’가 되는 꿈을 꾸지만, 현실에서 이루어지지는 경우는 없다. 이 책 《지구환경구조대 The Planet Agents》 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이 게임이나 가상 세계가 아닌 실제로 자신의 일상 속에서 아이언맨이나 슈퍼맨처럼 ‘악당’들로부터 지구(환경)를 수호하는 ‘임무’를 수행함으로써 슈퍼히어로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책이다. 왜냐하면 이 책의 주인공은 독특하게도 책의 첫 부분에서 “거기. 그래, 너!”라고 지명을 당했던, 책을 읽는 독자 자신이기 때문이다. 참고로 ‘지구환경구조대 The Planet Agents’는 어린이들을 위한 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배포하기 위해 만들어진 실제로 존재하는 NGO(비정부기구) 단체이다.

1. 기후변화를 막을 수 있는 ‘세 가지 슈퍼무기’를 찾아라
《지구환경구조대 The Planet Agents vol.2-우웩의 복수》는 지구환경구조대의 대원들인 아니타, 제이슨, 벤, 마리는 고대 그리스 신전이 있는 아테네에서 “우리가 세 개의 슈퍼무기를 찾았어요!”라는 말을 남기고 실종되었다. 이제 ‘마지막 지구환경구조대 대원’인 주인공은 유괴범의 것으로 추정되는 녹음내용을 듣고 ‘비너스 계획’이라는 음모가 진행 중이라는 것과 아니타가 남긴 지도, 즉 아마존과 텍사스, 그리고 아테네가 표시되어 있었을 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숫자와 문자가 기록되어 있는 세계지도를 단서로 그들을 찾아 나선다. 유괴된 친구들을 구해야 하고, 또 세 가지 슈퍼 무기를 찾아서 세상을 구해야 하는데 그들에게는 단지 24시간이 주어져 있을 뿐이다. 《지구환경구조대 The Planet Agents vol.1 대원이 되다》에서는 지구환경구조대의 대원들인 아니타, 제이슨, 벤, 마리의 도움을 받았지만, 이번에는 지구환경구조대 최종시험에서 43번 떨어진 반쪽짜리 대원인 구니 버터핑거 외에는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도 없다.
먼저, 지도에 표시된 지상 최대의 열대우림인 아마존에서는 기후변화를 막을 수 있는 첫 번째 슈퍼무기인 숲을, 그리고 젖소 농장이 있는 텍사스에서는 두 번째 슈퍼무기인 현명한 선택, 즉 지속가능한 선택을, 그리고 다시 아테네로 돌아와서는 세 번째 슈퍼무기인 ‘탄소발자국’을 찾는다. 이를 통해 온실가스의 주요 원인이 화석연료의 사용 때문이고, 우리가 ‘햄버거나 소시지’같은 육식을 소비하기 때문이며, 무엇보다 숲이 사라져가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밝혀냈다. 또 유괴된 지구환경구조대의 대원들인 아니타, 제이슨, 벤, 마리도 구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지구환경구조대 대장인 델타는 이번에도 자신이 말하려고 했던 진짜 비밀은 따로 있다는 이야기를 남긴다. 델타가 말하는 진짜 비밀은 무엇일까?

2. 황폐해진 지구환경의 모습을 보고,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아이들 스스로 깨달게 하는 책
《지구환경구조대 The Planet Agents vol.1 대원이 되다》에서 우리는 신입대원 훈련대장을 통해 지구의 환경을 위협하고 있는 가장 위험한 상대이자 나쁜 적은 ‘에너지 뱀파이어나 물 빨대, 그리고 플라스틱 수프’가 아니라 바로 “우리 자신”이라는 충격적인 사실을 확인했다. 우리 안에 숨겨진 게으름뱅이, 즉 게으르고 조심성 없는 사람이 바로 가장 위험한 상대자 나쁜 적이었다.
《지구환경구조대 The Planet Agents vol.2-우웩의 복수》도 마찬가지이다. ‘우웩(이산화탄소)’과 ‘지독한 냄새(메탄)’의 ‘비너스 계획(지구온난화를 심화시키는 계획)’에 이 책 역시 우리가 찾은 ‘세 가지의 슈퍼무기’만으로는 지구의 환경을 구할 수 없다. 그렇다면 지구를 구할 수 있는 ‘진짜 비밀’은 무엇일까?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은 황폐해진 지구환경의 모습을 보여주고, 그것을 지키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아이들 스스로 깨달게 만들어준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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