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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꽃 같은 하루를 보냈다

문영진 | 경향비피 | 2022년 5월 27일 리뷰 총점 10.0 (3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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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시 >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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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꽃 같은 하루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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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고된 하루를 마치고 스스로에게 건네는 위로의 말 한마디
“오늘도 꽃 같은 하루를 보냈다.”

남들이 쉽게 하지 못하는 말들을, 말장난 같지만 그 속에 의미가 있는 말들을,
문영진은 솔직하고 팩트 있게 공감되는 짧은 글들로 표현한다.


작가만의 솔직하고 위트 있는 짧은 글 248편을 한 권에 담았다. 이 책에 실린 작가의 글은 말장난 같으면서도 확 하고 와 닿는 게 있다. 그것은 피식 하고 미소 지을 수 있는 ‘재미’일 수도 있고, 찌르르 하고 마음이 울리는 ‘감동’일 수도 있다. 모두 짧지만 의미가 있는 말들이다.

248편의 글은 메시지의 분위기에 따라 사계절로 나누어 묶었다. ‘봄’으로 묶은 글은 누군가와 따스한 봄날을 보내고 싶을 때 읽으면 좋고, ‘여름’으로 묶은 글은 소중한 사람과 술 한잔하며 여름밤을 보내고 싶을 때 읽으면 좋다. ‘가을’로 묶은 글은 너는 꽃이니까 쓸쓸해하지 말라 위로받고 싶을 때 읽으면 좋고, ‘겨울’로 묶은 글은 차가운 바람에도 잘 지내는지 서로의 안부가 궁금할 때 읽으면 좋다.

지치고 힘든 하루를 마치고 “오늘도 X 같은 하루를 보냈다.”라고 말하기보다 “오늘도 꽃 같은 하루를 보냈다.”라고 말해 보자. 사랑에, 사람에 상처받아 부정적인 생각으로 버거울 때 이 책에 담긴 글들이 긍정적인 생각으로 바뀌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을 만나는 모든 이가 매일을 꽃 같은 하루를 보내길 바라며 문영진의 책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목차


꽃 같은 하루
사과
연리지
가시
장소
마음
외로움
이상한 이상형
한결
자기
날씨
오늘의 날씨
애프터
사랑비
잠깐
오래
걱정꽃
헛꿈
빠졌다
좋다
꽃향기
영순위

노력

예쁜 너
꽃 안부
단번에
예쁜 말
슬럼프
예쁜 생각
예뻐
너무
카메라
함께
사진
이상한 마음
너 때문에
부정
거리
마음의 시간
좋아해
헤어져
점점
웃음꽃
쓰레기
어깨 펴
우쭈쭈
마지막 사람
혼썸
네가 좋다
여행
너는 꽃
일상의 이면
방법
위로일
이별
한 구절
이런 연애
Love poem
잊잃
봄날

여름
술 한잔
너의 연락
같이의 가치
너와 나
좌절
제발
겉만
선택
사랑이란

진심
그만
용케
좋은 날
충고
등신
호구
경고
비가 오면
집중
점쟁이
감각
자신
쓸데없이
순삭
그런 밤
기브앤테이크

안 돼
무시
말이 아님
서투르면 어때
셀카

소질
시선
장점
단점

잘 가
웃어
데자뷰
상태 메시지
호구에게
이기적
최선
개꿈
따뜻하게
가짜 사랑
몸무게
우리
자신감
두려움

믿음
대기
저주
주문
자존감
자존감 이별
확실
치유
시작

가을
꽃 같은 나
너였을까
긍정적 생각
상처
걱정
외로움
아무도
너무너무
기대
용기
다시
힘들어
그때의 그대
인간
인간관계
착각
단 한 번
익숙
정신줄
이해
잘 지내
기분 탓

흔들림
좋은 사람
단념
취한다
연락
널 위해
기분
처음
잘 살아
살자
마음의 크기
사람
괜찮아
흔들려
마음의 소리

아주 조금

무감정
휴식
고통
마음의 병
이야기
다른 하늘
잘 지내
의심
마음속에서
어른아이
불안
너를 좋아하는 일
마음앓이
어디에도
괜찮나요
일상
실물
날개 없는 천사
어른이 되어 가는 과정
쉬었다 가
시간

겨울

잘해
잘 자
겨울꽃
같은 마음

핑계
차단
내 생각
잘 자요

달밤
오늘 밤은
굳이
나였으면

인연
자주 보자
너인 밤
안 춥네
도리어
이별 핑계
힘든 척
말없이
돌아오면
연애
대화
그리운 밤
연애 협상
안 변해
이유
걱정거리
아픈 사랑
필요
호구가 호구에게
고백 날
어떤 관계
맨정신
연락해
기다림
잠수
반복
변화
네 걱정
지금처럼
없다
포기
간직
생각의 차이
예뻐
추천
생각하는 순간
잘 알면서도
먼저
짝사랑
꺼져
조온나
어장관리

안부
아… 꽃 같네

상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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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명)

저 : 문영진
꽃 같은 하루를 보내고 꽃 같은 글을 쓰는 꽃 같은 사람이다. 에세이 『사는 게 꽃 같네』, 『괜찮은 척했지만 괜찮은 적 없었다』, 시집 『그 틈 속에서도 너라는 꽃은 핀다』, 『뜨거웠던 마음은 또 식어만 가고』 등을 썼다. 꽃 같은 하루를 보내고 꽃 같은 글을 쓰는 꽃 같은 사람이다. 에세이 『사는 게 꽃 같네』, 『괜찮은 척했지만 괜찮은 적 없었다』, 시집 『그 틈 속에서도 너라는 꽃은 핀다』, 『뜨거웠던 마음은 또 식어만 가고』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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