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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후 여자 넷이 한집에 삽니다

프로 덕질러들의 슬기로운 동거 생활

후지타니 지아키 저/이경은 | 흐름출판 | 2022년 6월 1일 리뷰 총점 9.4 (1,230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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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시 > 에세이
파일정보
EPUB(DRM) 19.72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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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후 여자 넷이 한집에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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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명)

저 : 후지타니 지아키 (藤谷千明)
1981년 일본 야마구치현에서 태어났다. 공업고교를 졸업 후 자위대에 입대했다. 그 후 서점 직원, 편집디자이너 등 여러 직업을 거쳐 프리랜서 작가가 됐다. 취미를 살려 주로 서브컬처 분야에 대한 글을 쓰고 있다. 공저로 『모든 길은 비주얼계로 통한다(すべての道はV系へ通)』 『물방울 자전 아방가르드 연대기(水玉自傳 ア―バンギャルドㆍクロニクル)』가 있다. 1981년 일본 야마구치현에서 태어났다. 공업고교를 졸업 후 자위대에 입대했다. 그 후 서점 직원, 편집디자이너 등 여러 직업을 거쳐 프리랜서 작가가 됐다. 취미를 살려 주로 서브컬처 분야에 대한 글을 쓰고 있다. 공저로 『모든 길은 비주얼계로 통한다(すべての道はV系へ通)』 『물방울 자전 아방가르드 연대기(水玉自傳 ア―バンギャルドㆍクロニクル)』가 있다.
역 : 이경은
일본에서 영화를 전공하고 드라마 제작회사에서 일했다. 한국에 돌아와서는 영화 스태프로 일했다. ‘냥덕후’로, 고양이의 매력에 빠져 두 주인님을 모시고 있다. 길고양이가 학대로 고통 받지 않는 세상이 오기를 바라며 길 친구들을 돌보고 있다.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일본에서 영화를 전공하고 드라마 제작회사에서 일했다. 한국에 돌아와서는 영화 스태프로 일했다. ‘냥덕후’로, 고양이의 매력에 빠져 두 주인님을 모시고 있다. 길고양이가 학대로 고통 받지 않는 세상이 오기를 바라며 길 친구들을 돌보고 있다.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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