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벤 슈틸리히는 1969년생으로 언어학을 공부하고 곧이어 기자 양성 전문 교육기관 헨리 난네 학교를 다녔다. 이후 여러 신문과 잡지를 거치며 편집자로 일했다. 슈틸리히는 오랫동안 《지나가는 것에 머물다》라는 제목의 블로그를 운영하며 일상을 포착한 사진과 텍스트로 흘러가는 세월을 기록해왔다. 그는 2007년 『세컨드 라이프. 가상세계는 어떻게 우리의 인생을 바꿔놓았나 Second Life. Wie vertuelle Welten unser Leben verandern』를 발표했다. 그는 현재 함부르크에서 활동하며 “찾아낸 것” 이라는 장기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스벤 슈틸리히는 1969년생으로 언어학을 공부하고 곧이어 기자 양성 전문 교육기관 헨리 난네 학교를 다녔다. 이후 여러 신문과 잡지를 거치며 편집자로 일했다. 슈틸리히는 오랫동안 《지나가는 것에 머물다》라는 제목의 블로그를 운영하며 일상을 포착한 사진과 텍스트로 흘러가는 세월을 기록해왔다. 그는 2007년 『세컨드 라이프. 가상세계는 어떻게 우리의 인생을 바꿔놓았나 Second Life. Wie vertuelle Welten unser Leben verandern』를 발표했다. 그는 현재 함부르크에서 활동하며 “찾아낸 것” 이라는 장기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성균관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철학을 전공했다. 독일 뮌헨의 루트비히막시밀리안 대학교와 베를린 자유대학교에서 헤겔과 그이후 철학을 연구하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답을 찾아왔다. '인문학 올바로 읽기'라는 주제로 기회가 닿을 때마다 강연과 독서모임을 열고 있다. 대표 강좌로는 한겨레 교육 문화 센터의 '문장 수정 가능하실까요'가 있다.
지은 책으로 《생각의 힘을 키우는 주니어 철학》이 있고, 《말로 담아내기 어려운 이야기》, 《마음의 법칙》, 《늙어감에 대하여》, 《사랑은 왜 아픈가》, 《봄을 찾아 떠난 남자》 등 140여 권의 책을 번역했다. 좋은 책과 만나 ...
성균관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철학을 전공했다. 독일 뮌헨의 루트비히막시밀리안 대학교와 베를린 자유대학교에서 헤겔과 그이후 철학을 연구하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답을 찾아왔다. '인문학 올바로 읽기'라는 주제로 기회가 닿을 때마다 강연과 독서모임을 열고 있다. 대표 강좌로는 한겨레 교육 문화 센터의 '문장 수정 가능하실까요'가 있다. 지은 책으로 《생각의 힘을 키우는 주니어 철학》이 있고, 《말로 담아내기 어려운 이야기》, 《마음의 법칙》, 《늙어감에 대하여》, 《사랑은 왜 아픈가》, 《봄을 찾아 떠난 남자》 등 140여 권의 책을 번역했다. 좋은 책과 만나 참된 삶의 길을 찾으려는 방랑은 여전히 진행형이다. 현재 '바른번역' 소속으로 활동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