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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를 부르는 50억 독서법

대학 교수마저 그만두고 파이어족이 된 경영학 박사의

최성락 | 월요일의꿈 | 2022년 10월 11일 리뷰 총점 9.4 (49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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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 성공학/경력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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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그냥, 계속 읽어라. 책은 결코 배신하지 않는다!”
책이 주는 기회를 놓치지 않고 부유함의 세계로 들어가는 법

“책이 나에게 준 선물들:
벤츠, 타워팰리스, 비트코인, 자산 50억 원, 그리고 파이어족!”

2010년대 초, 자기계발서를 읽고 벤츠 구매, 총 순자산 3억 원 〉 2014년, 비트코인 책을 읽고 1000만 원으로 비트코인 20개 구매 〉 2015년, 주식투자 책 수백 권을 읽고 미국 주식 등 해외 주식에 투자 〉 2018년, 20억 원 달성 〉 2021년, 50억 원 달성! 〉 과감히 교수직을 내려놓고 파이어족으로 인생 대전환!

2021년 어느 비 내리던 여름날. 저자인 최성락 교수(당시에는 현직에 있었음)와 출판사 ‘월요일의꿈’의 편집자가 강남역 근처의 한 카페에서 만났다. 2016년도 미팅 이후 처음 만나는 자리였다. “교수님, 그간 어떻게 잘 지냈셨나요?” 편집자의 인사 겸 안부 질문에 대뜸 최 교수는 이런 말을 던졌다. “저 곧 퇴사합니다!” 너무나 엄청난 소식에 “아니 왜요?”라고 물을 수밖에 없었던 편집자에게 최 교수는 투자에 성공했다고 했다. 비트코인! 개당 50만 원일 때 1000만 원을 투자했다고 한다. ‘말로만 듣던, 비트코인 초기 투자자를 눈앞에서 목도하게 되다니.’ 부러움도 잠시, 편집자의 뇌 회로는 기획 아이디어로 숨 가쁘게 돌아갔다.

긴 호흡으로 저자가 독자에게 줄 수 있는 메시지는 무엇일까? 암호화폐 투자법? 주식투자법? 그러다 생각이 미친 게 ‘성공 공부법’이었다. 저자는 무엇을 어떻게 공부했기에, 교수임에도 이렇게 적극적인 투자자가 될 수 있었던 걸까? 그의 성공 공부법이 가장 궁금했다. 그래서 그 자리에서 공부법을 기획으로 제시했고, 그 결과로 탄생한 게 이 책, 『부를 부르는 50억 독서법』이다.

“나 역시 특별한 일 없이 지냈다면 그렇게 살았을 것이다. 그런데 마흔 무렵부터 좀 달라졌다. 경제적으로 더 잘살고 싶어졌다. 마흔에 변화를 시도하고 긍정적인 결과를 얻어낼 수 있었던 건, 다 책 덕분이다.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살아보자고 생각하게 된 것도 책 덕분이고 삶의 방향을 바꾼 것도 책 덕분이다. 투자 방법을 알려준 것도 책이고 실제 수익을 얻을 수 있었던 것도 책 덕분이다. 나에게 공부법을 묻는다면 난 하나밖에 말할 게 없다. 책 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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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들어가는 글 | 나를 50억 원 파이어족으로 이끈 책 읽기의 힘

1장 책은 사고방식과 행동을 변화시킨다

01 돈키호테 효과, 책은 생각과 행동을 변화시킨다
02 인터넷 검색과 책 읽기의 차이
03 지식의 피라미드와 책 읽기
04 실패자 소진은 어떻게 6국의 정승이 되었을까
05 하루 한 가지 새로운 경험하기와 책 읽기
06 하루 1시간 1년 하기와 책 읽기

2장 책은 나를 어떻게 변화시켰는가

01 책은 나를 어떻게 변화시켰는가 ① - 자기계발서의 힘을 알게 되다
02 책은 나를 어떻게 변화시켰는가 ② - 벤츠를 살 수 있게 해준 자기계발서
03 책은 나를 어떻게 변화시켰는가 ③ - 나는 책을 읽고 비트코인을 샀다
04 책은 나를 어떻게 변화시켰는가 ④ - 책을 읽고 비트코인을 산 이유
05 책은 나를 어떻게 변화시켰는가 ⑤ - 나의 투자 방법은 책에서 나온다
06 책은 나를 어떻게 변화시켰는가 ⑥ - 어디에 투자할까, 책은 답을 알고 있다
07 책은 나를 어떻게 변화시켰는가 ⑦ - 책 쓰기를 가능하게 하는 책 읽기
08 책은 나를 어떻게 변화시켰는가 ⑧ - 내가 논문을 많이 쓸 수 있었던 이유
09 책은 나를 어떻게 변화시켰는가 ⑨ - 책이 가르쳐준, 나도 몰랐던 나의 비밀

3장 책을 읽으면 인생이 바뀌는가

01 책을 읽으면 경쟁력이 생기는가
02 책을 읽으면 사회적으로 성공할 수 있는가
03 창의성은 어떻게 계발할 수 있을까
04 책, 얼마나 읽어야 인생에 도움이 될까
05 일신우일신이 아니라 양자도약
06 책만 보다가 백면서생이 되는 건 아닐까

4장 나의 책 읽기

01 하루 1권 읽기에 관하여 ①
02 하루 1권 읽기에 관하여 ②
03 톨스토이 『부활』로 알게 된 책 읽기의 진실
04 밑줄 긋기
05 밑줄 내용 정리하기

5장 어떤 책이 좋은 책인가

01 좋은 책은 어떤 책인가 ① - 객관적 기준
02 좋은 책은 어떤 책인가 ② - 주관적 기준
03 좋은 책은 어떤 책인가 ③ - 행동을 변화시키는 책
04 고전을 읽어야 할까
05 추천도서는 무시하라
06 만화책도 책인가
07 적극 추천! 잡지 읽기

6장 어떻게 책을 읽을 것인가

01 책 읽기는 엔터테인먼트이다
02 분석, 비평, 평가 금지
03 좋은 책만 읽겠다는 건 과욕인가
04 깊이 생각하기 vs 책 읽기
05 그들은 왜 책을 읽지 말라고 했을까
06 책의 내용이 다 비슷하게 느껴질 때 ① - 깊게 읽기
07 책의 내용이 다 비슷하게 느껴질 때 ② - 넓게 읽기

7장 책 읽기에 대한 크고 작은 질문들

Q1 읽는 시간이 중요할까? 권수가 중요할까?
Q2 베스트셀러, 찾아 읽어야 할까? 피해야 할까?
Q3 속독이 나을까? 정독이 나을까?
Q4 한 권씩 읽는 게 좋을까? 동시에 여러 권 읽는 게 좋을까?
Q5 재미없는 책, 끝까지 읽어야 할까? 그만두어야 할까?
Q6 책을 읽고 난 후 서평을 꼭 써야 할까?
Q7 꼭 사서 읽어야 할까? 빌려서 읽는 게 나을까?

나오는 글 | 책 읽기의 현실적 난제들, 그럼에도 계속 읽어야 하는 이유

저자 소개 (1명)

저 : 최성락
서울대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한 후 서울대 행정대학원에서 석사, 박사학위를 취득했고 교수 생활을 하면서 경영학 박사학위도 추가로 취득했다. 2002년부터 대학 강사 생활을 시작했으며, 2005년에 강의전담교수가 되었고, 2007년에 전임교수가 됐다. 정식 교수직은 2007년부터였으니 15년 6개월 동안 교수 생활을 했다. 그리고 2021년 8월, 교수직에서 은퇴했다. 평생 학계에서 생활하니 다른 사람보다 잘한다고 할 수 있는 일은 읽고 쓰는 것이다. 대학원에 들어간 이후 읽고 쓰는 일을 주로 했다. 원래는 논문이나 프로젝트를 담당했는데 10여 년 전부터는 일반 도서도 집필하고 ... 서울대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한 후 서울대 행정대학원에서 석사, 박사학위를 취득했고 교수 생활을 하면서 경영학 박사학위도 추가로 취득했다. 2002년부터 대학 강사 생활을 시작했으며, 2005년에 강의전담교수가 되었고, 2007년에 전임교수가 됐다. 정식 교수직은 2007년부터였으니 15년 6개월 동안 교수 생활을 했다. 그리고 2021년 8월, 교수직에서 은퇴했다.

평생 학계에서 생활하니 다른 사람보다 잘한다고 할 수 있는 일은 읽고 쓰는 것이다. 대학원에 들어간 이후 읽고 쓰는 일을 주로 했다. 원래는 논문이나 프로젝트를 담당했는데 10여 년 전부터는 일반 도서도 집필하고 있다. 삶에서 경험한 이야기나 살면서 생각한 바를 주로 쓴다. 논문으로는 쓸 수 없는 것들을 단행본으로 출간하는 중이다.

교수로 재직 중인 동안에도 ‘교수 이야기’를 쓸 수 있었다. 하지만 현직 교수가 자신의 직업을 비판적으로 접근하기는 힘들다. 그것이 본인을 찌르는 칼이 될 수 있었다. 그러나 교수에서 벗어난 이제는 상관없다. ‘교수’를 솔직히 말할 수 있고, 그래서 지금 『교수의 속사정』을 쓰게 되었다. 앞으로도 계속 새로운 경험을 하고, 그 이야기를 책으로 쓸 수 있기를 희망한다.

지은 책으로는 『말하지 않는 한국사』(2015), 『말하지 않는 세계사』(2016), 『한국은 자본주의 사회인가』(2016), 『경영학은 쉽다』(2018), 『대한민국 규제 백과』(2018), 『100년 전 영국 언론은 조선을 어떻게 봤을까』(2019), 『나는 카지노에서 투자를 배웠다』(2019), 『49가지 결정』(2020), 『규제의 역설』(2020), 『부자들의 지식 창고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2023) 등이 있다.

출판사 리뷰

“이 모든 게 다 책 덕분이다!
책 읽기는 내가 말할 수 있는 유일한 자기계발법이다!”


돈키호테 효과. 저자 최성락 소장(SR경제연구소장, 경영학·행정학 박사)은 자신의 열여섯 번째 책 『부를 부르는 50억 독서법』의 첫 이야기로 『돈키호테』를 소개한다. 이 소설은 근대 시대를 배경으로, 중세 시대 기사도를 몸소 실천하려 했던 괴짜 주인공 ‘돈키호테’의 이야기이다. 돈키호테는 어쩌다 괴짜가 되었을까. 대문호 세르반테스는 돈키호테라는 캐릭터를 설득력 있게 창조하기 위해 ‘중세 기사들에 관한 책만 수백 권 읽기’를 그 ‘변화의 계기’로 설정했다. 중세 기사들에 관한 책만 수백 권 읽었던 돈키호테는 그렇게 근대 시대를 사는 ‘괴짜 중세 기사’가 되고 말았다.

저자 최성락 소장은 이 이야기를 통해 ‘책 읽기의 진정한 힘’을 이야기한다. 보통은 책을 지식과 정보의 전달자 정도로만 생각하지만, 사실 책은 우리에게 감정을 전달하고, 무엇보다 사고방식과 행동을 바꾼다. 그리고 이 지점이야말로 책의 진정한 가치이자 힘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대문호 세르반테스가 돈키호테를 설득력 있게 창조해낼 수 있었던 것도 책이 가진 이 ‘변화시키는 힘’ 덕분이다.

책을 단순히 정보나 지식 습득을 위한 수단으로만 본다면, 솔직히 책보다 인터넷 검색이 훨씬 효과적이다. 하지만 ‘해리 포터’에 대한 검색 결과만으로는 책 『해리 포터』가 주는 감동과 재미를 느낄 수 없다. 인터넷 검색 결과물은 결코 줄 수 없는 감정의 전달, 생각하는 방식의 변화, 심지어 행동까지 바꾸는 힘은 책이라는 긴 호흡의 매체만이 가능하다고 저자는 말한다.
『부를 부르는 50억 독서법』은 책이라는 매체의 진정한 힘에 대해서, 책이라는 매체에 대한 대중의 오해에 대해서 저자 자신만의 생각을 담담히, 하지만 대담하게 풀어내고 있다. “사색하지 말고 그냥 많이 읽어라” “비평이나 분석은 하지 마라” “추천도서? 무시하라!” 같은 때론 상식적이지 않아 보이는 저자의 책과 책 읽기에 대한 이야기는 오히려 독자에게 책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계기를 선사할 것이다.

저자 최성락 소장은 연간 500권의 책을 읽는 ‘책 중독자’이다. 만화와 잡지부터 학술서, 논문집까지 분야와 난이도를 따지지 않는다. 자신의 마음을 끄는 책이라면 가리지 않고 읽는다. 그는 이러한 자신의 책 읽기 경험을 토대로 독자에게 이렇게 말하며 책을 맺는다. “책은 우리 삶을 송두리째 바꿀 수 있다. 책을 꾸준히 읽으면 인생이 변한다. 책 읽기는 내가 말할 수 있는 유일한 자기계발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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