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부인과 전문의. 세이조 마쓰무라 클리닉 원장. 히로시마대학 의학부를 졸업한 후 히로시마대학 부속병원 등 여러 병원을 거쳐 현직에 이르렀다. 젊은 세대가 겪는 월경 문제부터 갱년기 장애까지 여성의 일생을 지원하는 진료를 목표로 삼고 있으며, 안티에이징에도 정통하다. 월경 주기 관리를 중심으로 한 일본 최대 건강 앱 [루나루나]의 고문을 맡고 있다. 미디어를 통해 여성들의 육체적, 정신적 건강에 필요한 조언들을 알기 쉽게 풀어내고 있으며, 저서로는 『여성 호르몬이 살아야 내 몸이 산다』 등이 있다.
산부인과 전문의. 세이조 마쓰무라 클리닉 원장. 히로시마대학 의학부를 졸업한 후 히로시마대학 부속병원 등 여러 병원을 거쳐 현직에 이르렀다. 젊은 세대가 겪는 월경 문제부터 갱년기 장애까지 여성의 일생을 지원하는 진료를 목표로 삼고 있으며, 안티에이징에도 정통하다. 월경 주기 관리를 중심으로 한 일본 최대 건강 앱 [루나루나]의 고문을 맡고 있다. 미디어를 통해 여성들의 육체적, 정신적 건강에 필요한 조언들을 알기 쉽게 풀어내고 있으며, 저서로는 『여성 호르몬이 살아야 내 몸이 산다』 등이 있다.
대학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하고 엔지니어로 일했지만, 행복한 인생을 위해 다시 공부를 시작했다.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번역을 공부하고 일본어 전문번역사로 일하면서 행복을 찾아가고 있다. 현재 엔터스코리아 일본어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발달이 걱정되는 아이를 위한 감각통합놀이』, 『발달장애 내 아이를 위한 말하기 대하기 수업』, 『우리 아이는 발달장애입니다』, 『102세 할머니, 나 혼자 산다』, 『피곤한 게 아니라 우울증입니다』, 『나는 뭘 기대한 걸까』, 『상대방을 설득하는 아이디어 과학』, 『출근길 심리학』, 『예민한 사람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작은 습관...
대학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하고 엔지니어로 일했지만, 행복한 인생을 위해 다시 공부를 시작했다.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번역을 공부하고 일본어 전문번역사로 일하면서 행복을 찾아가고 있다. 현재 엔터스코리아 일본어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발달이 걱정되는 아이를 위한 감각통합놀이』, 『발달장애 내 아이를 위한 말하기 대하기 수업』, 『우리 아이는 발달장애입니다』, 『102세 할머니, 나 혼자 산다』, 『피곤한 게 아니라 우울증입니다』, 『나는 뭘 기대한 걸까』, 『상대방을 설득하는 아이디어 과학』, 『출근길 심리학』, 『예민한 사람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작은 습관』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