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각 및 진화생태학 교수. 영국 엑서터대학교에서 연구하고 가르친다. 동물이 위장을 위해 몸의 색을 어떻게 바꾸는지, 인간이 벌인 환경변화가 동물의 색과 시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주로 연구한다. 120편이 넘는 과학 논문, 두 권의 교과서를 썼고 그의 연구물은 <뉴욕 타임스>, <뉴 사이언티스트>를 비롯한 여러 대중 매체에 자주 소개되었다. 동물의 눈으로 보는 자연의 색을 설명하는 《Life in Colour》, 속임수를 바탕으로 한 동물의 생존 방식을 소개하는 《Cheats and Deceits》 등 과학도서를 저술하고, BBC와 내셔널 지오그래픽을 비롯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
감각 및 진화생태학 교수. 영국 엑서터대학교에서 연구하고 가르친다. 동물이 위장을 위해 몸의 색을 어떻게 바꾸는지, 인간이 벌인 환경변화가 동물의 색과 시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주로 연구한다. 120편이 넘는 과학 논문, 두 권의 교과서를 썼고 그의 연구물은 <뉴욕 타임스>, <뉴 사이언티스트>를 비롯한 여러 대중 매체에 자주 소개되었다. 동물의 눈으로 보는 자연의 색을 설명하는 《Life in Colour》, 속임수를 바탕으로 한 동물의 생존 방식을 소개하는 《Cheats and Deceits》 등 과학도서를 저술하고, BBC와 내셔널 지오그래픽을 비롯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전 세계에서 다양한 강연 활동도 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한국무역보험공사에서 근무했으며, 현재 펍헙번역그룹 소속 출판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비밀의 화원》 《자이언트》 《아이들을 놀게 하라》 등이 있다. 좋은 문학 작품은 독자를 ‘지금 여기’가 아닌 ‘그때 그곳’으로 데려다준다고 믿는다. 작가가 사랑했던 그날의 자연 속으로 떠나는 독자들의 짧은 여행길에서 충실한 안내자가 되고자 한다.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한국무역보험공사에서 근무했으며, 현재 펍헙번역그룹 소속 출판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비밀의 화원》 《자이언트》 《아이들을 놀게 하라》 등이 있다. 좋은 문학 작품은 독자를 ‘지금 여기’가 아닌 ‘그때 그곳’으로 데려다준다고 믿는다. 작가가 사랑했던 그날의 자연 속으로 떠나는 독자들의 짧은 여행길에서 충실한 안내자가 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