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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새길수록 선명해지는

소리를 되새김질하며 세상과 소통하는 청각장애 청년의 유쾌한 자립기

채승호 | 폭스코너 | 2023년 7월 18일 리뷰 총점 10.0 (15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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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시 > 에세이
파일정보
EPUB(DRM) 29.29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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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명)

저 : 채승호
커피를 내리면서 중간중간 글 쓰는 것을 좋아하는 청각장애인. 출퇴근은 민트색 스쿠터와 함께 한다. 일본의 무사시노 대학교 건축학과 졸업 후 한국에 돌아와서 건축사무실과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다 현재는 카페에 안착, ‘이채’라는 이름의 한옥 카페를 북촌에서 운영하고 있다. 취미는 웨이트트레이닝과 책 읽기, 그리고 가끔 게임하기. 어느 날 헬스장에서 보청기를 빼고 소리 없이 운동하던 중 문득 떠오른 글감을 적기 시작한 것이 계기가 되어 책을 내게 되었다. 앞으로도 꾸준히 글을 쓰고 싶은 소망이 있다. 커피를 내리면서 중간중간 글 쓰는 것을 좋아하는 청각장애인. 출퇴근은 민트색 스쿠터와 함께 한다. 일본의 무사시노 대학교 건축학과 졸업 후 한국에 돌아와서 건축사무실과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다 현재는 카페에 안착, ‘이채’라는 이름의 한옥 카페를 북촌에서 운영하고 있다. 취미는 웨이트트레이닝과 책 읽기, 그리고 가끔 게임하기. 어느 날 헬스장에서 보청기를 빼고 소리 없이 운동하던 중 문득 떠오른 글감을 적기 시작한 것이 계기가 되어 책을 내게 되었다. 앞으로도 꾸준히 글을 쓰고 싶은 소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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