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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1%가 되는 말하기 스킬

우아하지만 단호하고, 심플하지만 감성적인 대화법

박정향 | 미다스북스(리틀미다스) | 2023년 6월 14일 리뷰 총점 9.9 (10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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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 화술/협상/회의진행
파일정보
EPUB(DRM) 43.33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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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센스, 태도, 그리고 진실함이 당신의 말하기를 결정한다

저자는 10년 이상 코칭해오면서 말 잘하는 사람들에게서 공통점을 발견했다. 행동언어, 지적 언어, 감정 언어를 골고루 적절하게 활용한다는 것이었다. 그들은 간결하면서도 담백하게 말했고, 내용과 행동에 센스가 있으며 효과적으로 전달할 줄 알았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함’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말을 잘하게 된다고 해도 실수가 많을 수밖에 없다. 말하기 코칭을 하면서도, 저자 역시 “나의 말 한마디가 상대에게 상처가 되지는 않을까?”를 고민했다. 당신만의 정답을 찾으라 말하면서도 기다려주지 못하기도 했다. 말을 잘하기 시작하면서는 ‘어떻게 말할까’보다 ‘어떻게 침묵할까’를 고민했다. 말 때문에 진실이 왜곡되고 오해를 받아 갈등을 일으키고는 한다. 그러나 반대로 말 덕분에 관계가 변하고 인생이 바뀌기도 한다. 자신과 타인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이 자라기도 한다. 이 책 『상위 1%가 되는 말하기 스킬』은 말을 통해 어떻게 사람이 행복하게 변하고, 성공할 수 있는지 그 방법을 담았다.

목차

1장 : 왜 사람들은 내 말을 못 알아듣는가?

01 : 대부분의 사람들은 말을 잘 못한다
02 : 당신은 정말 말을 못하는 것일까?
03 : 말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 이유
04 : 짧게 전달하는 말이 전부는 아니다
05 : 무엇을 말할 것인가 생각하고 말하라
06 : 당신은 말에 대한 평가에 관대한가?
07 : 누구나 말솜씨가 뛰어나지 않다

2장 : 가슴에 꽂히는 말에는 이유가 있다

01 : 사람들은 소통하기를 원한다
02 : 꽂히는 말에는 이유가 있다
03 : 사람마다 듣는 방식이 다르다
04 : 말을 많이 하는 것과 잘하는 것은 별개다
05 : 감정에 따라 말의 전달이 달라진다
06 : 이해되는 말은 따로 있다
07 : 말의 온도를 맞추면 마음이 열린다
08 : 관심의 언어를 사용한다

3장 : 당신의 말하기에 심리기술을 더하라

01 : 말의 끝맺음이 좋아야 또렷한 인상을 남길 수 있다
02 : 멋진 말보다 행동언어로 신뢰를 형성하라
03 : 말의 속도를 달리하면 집중도와 설득에 효과가 있다
04 : 거절하는 기술을 알아야 상처받지 않는다
05 : 핵심을 파악하기 위해 질문을 사용하라
06 : 말을 유창하게 해야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라
07 : 신뢰를 형성하면 적극적으로 따르게 된다
08 : 스키마를 이해해야 설득이 가능하다

4장 : 실전에 바로 쓰는 8가지 말하기 공식

01 : 일단은 좋은 인상을 줘라
02 : 긍정적 암시를 걸어라
03 : 부탁과 거절에도 기술이 있다
04 : 하고 싶은 말은 제대로 표현하라
05 : 집중시키는 방법은 따로 있다
06 : 리액션의 절묘한 타이밍을 잡아라
07 : 요구 사항은 정확히 표현하라
08 : 말투의 강약을 조절하라

5장 : 말 잘하는 사람이 인정받는다

01 : 말투가 달라지면 관계가 변한다
02 : 말 한마디로 좋은 사람으로 기억된다
03 : 연습 없이 말 잘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04 : 자기 소리를 적절히 내는 것이 당당해 보인다
05 : 말 잘하는 사람이 인정받는다
06 : 잘 표현하는 것만으로도 기회가 생긴다
07 : 인정받는 사람은 대화법이 다르다

저자 소개 (1명)

저 : 박정향
코칭을 통해 사람들의 긍정적인 미래를 돕고 있다. 10년 이상 쌓아온 풍부한 코칭경험 위에 가족치료석사과정을 통해 배운 지식을 더하여 개인코칭, 부부코칭, 가족코칭 등을 하고 있으며, 특히 코칭의 장점과 상담의 장점을 접목하여 그룹 감성코칭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한국 커리어코칭협회 이사로도 활동하며 커리어를 위한 대화법을 돕고 있으며 아하코칭센터에서는 파트너코치로 코칭스킬 강의와 코치자격 인증심사를 하고 있다. 또한 서울시 ‘가족학교‘ 위촉강사로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부모교육을 진행한다. 그 외 공공기관이나 협력업체를 통해 관계를 위한 소통법, 코칭스킬, 가족이해, 갈등해결 ... 코칭을 통해 사람들의 긍정적인 미래를 돕고 있다. 10년 이상 쌓아온 풍부한 코칭경험 위에 가족치료석사과정을 통해 배운 지식을 더하여 개인코칭, 부부코칭, 가족코칭 등을 하고 있으며, 특히 코칭의 장점과 상담의 장점을 접목하여 그룹 감성코칭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한국 커리어코칭협회 이사로도 활동하며 커리어를 위한 대화법을 돕고 있으며 아하코칭센터에서는 파트너코치로 코칭스킬 강의와 코치자격 인증심사를 하고 있다. 또한 서울시 ‘가족학교‘ 위촉강사로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부모교육을 진행한다. 그 외 공공기관이나 협력업체를 통해 관계를 위한 소통법, 코칭스킬, 가족이해, 갈등해결 방법, 스트레스 등의 강의를 한다.
코칭과 강의 등으로 사람들의 문제해결뿐만 아니라 자기계발과 동기부여를 도와주며, 무엇보다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고 사람을 세워주어 자신과 사람들의 행복을 함께 만들어가고 있다.

출판사 리뷰

왜 사람들은 내 말을 안 들을까?
사람들은 무엇 때문에 내 말을 알아듣지 못할까?
나는 왜 내 생각을 제대로 전하지 못할까?

여기에 당신을 상위 1%로 만들어줄 말하기 스킬이 있다!

사람들은 자신이 말을 잘 못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것은 사실이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다. 현실적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말을 잘 못한다. 말이 너무 빠르거나 느린 사람, 욕이 입에 붙은 사람, 말투가 날카로운 사람, 말의 앞뒤가 다른 사람, 기분 나쁜 말만 골라하는 사람…. 너무도 많다. 심지어 말을 잘 안하는 사람도 많다. 그러나 반대로, 사람들은 생각보다 말을 잘한다. 정확히는 말을 잘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각자의 스타일이 있을 뿐이다.

행동언어를 중요시 하는 사람은 사람의 행동을 보고 사람을 믿는다. 지적 언어를 중요시 하는 사람은 머리로 이해가 되어야만 공감을 한다. 감정언어가 중요한 사람은 감정을 담아 이야기해야 마음이 연결된다고 느낀다. 사람마다 마음을 여는 포인트가 다른 것이다.

저자는 10년 이상 코칭해오면서 말 잘하는 사람들에게서 공통점을 발견했다. 행동언어, 지적 언어, 감정 언어를 골고루 적절하게 활용한다는 것이었다. 그들은 간결하면서도 담백하게 말했고, 내용과 행동에 센스가 있으며 효과적으로 전달할 줄 알았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함’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이 책 한 권으로 당신은 ‘말 잘하는 사람’이 된다!
10년 경력 코치의 말하기 공개!

말을 잘하게 된다고 해도 실수가 많을 수밖에 없다. 말하기 코칭을 하면서도, 저자 역시 “나의 말 한마디가 상대에게 상처가 되지는 않을까?”를 고민했다. 당신만의 정답을 찾으라 말하면서도 기다려주지 못하기도 했다. 말을 잘하기 시작하면서는 ‘어떻게 말할까’보다 ‘어떻게 침묵할까’를 고민했다.

말 때문에 진실이 왜곡되고 오해를 받아 갈등을 일으키고는 한다. 그러나 반대로 말 덕분에 관계가 변하고 인생이 바뀌기도 한다. 자신과 타인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이 자라기도 한다. 이 책은 말을 통해 어떻게 사람이 행복하게 변하고, 성공할 수 있는지 그 방법을 담았다.

1. 가슴에 꽂히는 말을 하라

말을 많이 해도 머리와 가슴에 남는 말이 진짜다. 이해할 수 있고, 감정이 담긴 말이 오래 남는다. 사람들은 소통하기를 원한다. 그 니즈를 파악하여 말한다면 마음을 열 수 있다.

2. 사람의 심리를 파악하라

말의 시작, 유창함, 속도, 말을 할 때의 표정과 행동, 끝맺음까지 모두 중요하다. 이 모든 것에 심리 기술을 적용하면 한층 더 효과적으로 말을 전달할 수 있다.

3. 그때그때 맞게 기술을 바꿔라

아무리 준비해도 실전 대화에서 써먹을 수 없다면 소용이 없다. 실제로 쓸 수 있는 다양한 스킬을 익혀라. 다양한 상황에 맞도록 카멜레온처럼 대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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