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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지푸라기 왕관을 쓴 여자 1화

박상영 | 안전가옥 | 2023년 10월 16일 리뷰 총점 10.0 (10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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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 한국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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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UB(DRM) 8.97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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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지푸라기 왕관을 쓴 여자 1화

카드뉴스로 보는 책

책 소개

YES 크레마클럽 단독 공개 연재작!
2024년 공개 예정인 박상영표 재벌물의 프리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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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명)

저 : 박상영
1988년 대구에서 태어났다. 성균관대에서 프랑스어문학과 신문방송학을, 동국대 대학원에서 문예창작학을 공부했다. 스물여섯 살 때 첫 직장에 들어간 이후 잡지사, 광고 대행사, 컨설팅 펌 등 다양한 업계에서 정규직과 비정규직을 넘나들며 7년 동안 일했으나, 단 한 순간도 이곳이 내가 있을 곳이라는 확신을 가진 적은 없다. 노동은 숭고하며 직업은 생계유지 수단이자 자아실현의 장이라고 학습받고 자랐지만, 자아실현은커녕 회사살이가 개집살이라는 깨달음만을 얻은 후 퇴사를 꿈꿨다. 스무 살 때부터 온갖 나라를 쏘다녔지만, 여행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쓰고, 말하고, 남 웃겨주는 것을 숙... 1988년 대구에서 태어났다. 성균관대에서 프랑스어문학과 신문방송학을, 동국대 대학원에서 문예창작학을 공부했다. 스물여섯 살 때 첫 직장에 들어간 이후 잡지사, 광고 대행사, 컨설팅 펌 등 다양한 업계에서 정규직과 비정규직을 넘나들며 7년 동안 일했으나, 단 한 순간도 이곳이 내가 있을 곳이라는 확신을 가진 적은 없다. 노동은 숭고하며 직업은 생계유지 수단이자 자아실현의 장이라고 학습받고 자랐지만, 자아실현은커녕 회사살이가 개집살이라는 깨달음만을 얻은 후 퇴사를 꿈꿨다. 스무 살 때부터 온갖 나라를 쏘다녔지만, 여행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쓰고, 말하고, 남 웃겨주는 것을 숙명으로 여기며 살다가, 2016년 문학동네신인상에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작가로 데뷔했을 때 더 이상의 출퇴근은 없을 줄 알았으나 생활고는 개선되지 않았고, 계속해서 회사를 다니며 글을 썼다. 현재는 그토록 염원하던 전업 작가로 살고 있다. 지은 책으로 소설집 『알려지지 않은 예술가의 눈물과 자이툰 파스타』, 연작소설 『대도시의 사랑법』, 『믿음에 대하여』, 장편소설 『1차원이 되고 싶어』, 에세이 『오늘 밤은 굶고 자야지』를 썼다. 『대도시의 사랑법』은 2022년 부커상 인터내셔널 부문, 2023년 국제 더블린 문학상 후보에 올랐다. 젊은작가상 대상, 허균문학작가상, 신동엽문학상을 수상했다.

출판사 리뷰

YES 크레마클럽 단독 공개 연재작! 2024년 본편 출간 예정!
『대도시의 사랑법』에서 "재벌들의 생존법"으로 돌아온 박상영 작가

“이 책은 3회에 걸친 12시간 분량의 녹취록과 40년 동안 기술된 그녀의 일기와 편지 등을 재구성한 것이다. 그녀의 육성을 충실히 담기 위해 구어를 취대한 살리는 방식을 취했음을 밝힌다.”_《지푸라기 왕관을 쓴 여자》 1화 중

위트있는 대사와 현실적인 캐릭터들 간의 케미를 선보이며 한국문학계의 센세이션을 일으킨 박상영 작가가 재벌가 이야기로 새로운 도전을 시도한다! 『지푸라기 왕관을 쓴 여자』는 2024년 공개 예정인 박상영표 재벌물의 프리퀄이라고 할 수 있다. 이야기는 본편 주요 인물인 기자 송하나가 쓴 대한민국 대표 기업인 세일그룹 2대 회장이자 여성 CEO 윤동주의 자서전 형식을 빌린다. 그녀의 일생을 따라가며 재벌가 '세일그룹'의 치부와 그 안의 숨은 욕망이 낱낱이 드러난다. 《지푸라기 왕관을 쓴 여자》는 어디서도 볼 수 없던 박상영표 재벌물의 불씨를 지피는 동시에, 본편 공개 이후 흩어진 퍼즐 조각을 맞추는 힌트가 되어 읽는 재미를 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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