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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따뜻한 참견 드림 1화

오늘을 피워낼 따뜻한 참견을 부칩니다

죠지 | 마인드빌딩 | 2024년 1월 15일 리뷰 총점 10.0 (1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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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시 > 에세이
파일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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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따뜻한 참견 드림 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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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로 보는 책

책 소개

인생에서 고민이 없는 시기는 없다. 특히나 모든 것이 발달하고 복잡해진 요즘과 같은 세상에서 고민의 갈래는 더욱 많아질 수밖에 없고, 우리 앞에 놓인 선택지도 더욱 다양할 수밖에 없다. 그렇기에 누군가에게 고민을 털어놓기도 애매하다. 말하는 이와 듣는 이 모두가 조심스럽다. 누군가의 삶에 관여하는 멘토, 누군가의 잔소리, 참견 같은 것 역시 점차 사라진다. 이 복잡한 세상에서 선택은 자신의 몫이라는 걸 모두가 알아버렸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런 당신을 위한 죠지의 따뜻한 참견이 담겨 있다. 상담을 해주거나 멘토가 되어주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선택할 수 있도록 친구처럼 죠지만의 이야기와 고민을 들려준다. 고민을 친구에게 털어놓으면 나도 모르게 해결책을 찾게 되는 것처럼, 죠지는 자신의 이야기가 당신에게 가 닿아 하나의 힘이 되기를 바란다. 고민과 실패, 그리고 사연을 가졌다면 누구나, 죠지의 다정한 참견을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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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작가의 말
1부
코인노래방에서 랩 하는 것과 성악 부르길 좋아합니다
위험한 새벽

상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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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명)

저 : 죠지 (여동윤)
독립영화 감독이자 작가, 배우. 작가, 배우. 단편영화 〈블루박스〉를 제작/연출했다. 대학에서 디자인을 전공하고 6번의 전시와 4번의 페어에 작가로 참여했으며 〈바다 가는 길〉, 〈나의 사랑 마이크로폰맨〉, 〈갯강구〉, 〈불면증 치료법〉, 〈당신의 기쁨〉 등 단편영화/웹드라마 스무 편에 배우로 출연했다. 일주일에 두 번 글모임을 운영하며 사람들과 글을 나누고, 가끔 촬영을 하고, 많은 시간 글을 쓰고 있다. @ooo3dong 독립영화 감독이자 작가, 배우. 작가, 배우. 단편영화 〈블루박스〉를 제작/연출했다. 대학에서 디자인을 전공하고 6번의 전시와 4번의 페어에 작가로 참여했으며 〈바다 가는 길〉, 〈나의 사랑 마이크로폰맨〉, 〈갯강구〉, 〈불면증 치료법〉, 〈당신의 기쁨〉 등 단편영화/웹드라마 스무 편에 배우로 출연했다. 일주일에 두 번 글모임을 운영하며 사람들과 글을 나누고, 가끔 촬영을 하고, 많은 시간 글을 쓰고 있다. @ooo3dong

출판사 리뷰

YES24 단독 이벤트 진행!
독자의 사연과 함께 만들어진
단 하나의 참여형 에세이

우리는 각자 모두 고민과 실패, 그리고 사연을 가지고 있다. 그 내용은 나이와 성별에 따라 다르지 않다.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겪었을 법한, 겪어보지 않았다면 앞으로 한 번쯤은 겪게 될 이야기다.
<따뜻한 참견 드림>은 <덕담소>라는 이름으로 YES24 단독 이벤트를 진행했다. 독자의 사연을 모집한 뒤 일부에 답하는 형식으로 만들어진 에세이가 지금의 <따뜻한 참견 드림>이다. 우리는 모두 각자 저마다의 사연을 가지고 있었지만, 우리의 고민과 사연은 다른 듯 닮아 있다. 결국, 이 책에 담겨 있는 이야기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다.

당신에게 부치는 따뜻한 참견

인생에서 고민이 없는 시기는 없다. 특히나 모든 것이 발달하고 복잡해진 요즘과 같은 세상에서 고민의 갈래는 더욱 많아지고, 우리 앞에 놓인 선택지도 더욱 다양할 수밖에 없다. 변하지 않은 건 선택할 수 있는 사람은 오직 나, 단 한 명뿐이라는 거다. 그렇기에 누군가에게 고민을 털어놓기도 애매하다. 말하는 이와 듣는 이 모두가 조심스럽다. 누군가의 삶에 관여하는 멘토, 누군가의 잔소리, 참견 같은 것 역시 점차 사라진다. 이 복잡한 세상에서 선택은 자신의 몫이라는 걸 모두가 알아버렸기 때문이다.
이 책에는 다양한 사연이 있다. 연애부터 불안, 꿈, 가족, 자신의 삶까지, 우리의 인생을 완성하는 조각들이 부서진 채 모여 있다. 죠지는 부서진 조각을 자신의 이야기로 열심히 이어 붙인다. 그 조각들이 다시 모여 하나의 인생이 될 수 있도록, 죠지는 따뜻한 참견을 아끼지 않는다. 상담을 해주거나 멘토가 되어주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선택할 수 있도록 친구처럼 죠지만의 이야기와 고민을 들려준다. 고민을 털어놓으면서 나도 모르게 해결책을 찾게 되는 것처럼, 죠지는 자신의 이야기가 당신에게 가 닿아 하나의 힘이 되기를 바란다.

네가 내 손을 잡으면 우리는 함께야

<따뜻한 참견 드림>은 시들어버린 당신의 오늘을 피우기 위한 죠지의 기록이다. 당신의 이야기에 비판의 말로 정신을 번쩍 들게 하는 ‘상담’이 아니라, 당신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자신의 이야기만 살포시 얹는다. 너무나 별일 아니지만 내게는 고민인 사연부터 요새 내 삶에 가장 중요한 고민의 사연까지. 당신의 이야기라면 그 어떤 것이든 듣고, 죠지는 솔직한 이야기를 꺼내줄 것이다.
우리에겐 서로의 이야기가 필요하다. 때로는 참견처럼 들릴지라도, 서로를 믿고 건네는 이야기는 곧 내가 나를 사랑할 수 있는 힘이 되고, 서로에게 사랑을 건넬 수 있는 거름이 되어준다. 서로를 비난하고, 무엇인가를 혐오하고 미워하는 것으로도 모자라 결국엔 누군가를 해하는 일까지 벌어지는 세상에서, 그 사랑이 우리를 연결하는 힘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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