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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 홀릭 (SCHOOL HOLIC) 2

게임의 법칙

신의철 글그림 | 한스미디어 | 2014년 7월 9일 한줄평 총점 10.0 (2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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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 드라마
파일정보
EPUB(DRM) 28.08MB
지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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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온 가족이 즐기는 학교 행복 바이러스《스쿨홀릭》
그 두 번째 이야기!

“내 꿈은 만화가야”라고 말하던 소년이 있었다. 어른이 된 소년은 중학교에서 미술교사로 재직하면서 「스쿨홀릭」을 그리기 시작했고, 결국 이루지 못했던 자신의 꿈을 찾아 교단을 떠났다. 낮에는 중학교 미술선생님으로, 밤에는 만화가로서 고군분투해 온 선생님 만화가 신의철의 『스쿨 홀릭』 2권이 근 3년만에 나왔다.

『스쿨 홀릭 (SCHOOL HOLIC) 2』에는 학창시절의 추억과 지금 이 시간에도 학교에서 일어나고 있는 여러 이야기를 통해 어둡고 절망적인 학교 현실 속에서도 밝고 희망적인 학교를 보여주는 71편의 엽기발랄 에피소드가 담겨있다. 또한 2부 ‘우리들의 추억’편에 독자들이 직접 제공해준 22편의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각색해서 실었으며, 웹툰에서는 볼 수 없는 작가의 개인 일상들도 틈틈이 수록하여, 독자들과의 공감대를 더욱 튼튼히 다질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목차

작가의 말
제1부 우리들의 교실
게임의 법칙/ 스쿨 쇼핑/ 스쿨크래프트/ 스튜던트 메이커/ 반장 선거/ 24/ 내성적인 학생/ 와라! 매점/ 써글어택[수비편]/ 써글어택[공격편]/ 예방/ 퀘스트 부여/ 퀘스트 수행과정/ 휴대폰은 휴대 금지/ 휴대폰은 휴대 금지 2/ 삼촌팬/ 아픈 제자/ 진화의 동물/ 진화/ 시력검사/ 합창대회/ 선택
제2부 우리들의 추억
시몬 너는 아느냐/ 소프트볼/ 비운의 여중생/ 짱돌 양의 시련/ 원숭이 놀리기/ 회식 메뉴/ 볼링공/ 원어민 선생님/ 핸썸 티처/ 영어 시간에 생긴 일/ 비밀은 없다/ 준법 정신/ 편지/ 서프라이즈/ 만우절 사연/ 열정/ 아이스께끼/ 지옥으로부터의 탈출/ 야자를 마치고/ 엉뚱한 질문/ 추억/ 귤
제3부 신 선생은 수행중
진리의 말씀/ 인사/ 귀를 기울이면/ 머피의 법칙/ 결심/ 제자의 정성/ 제자의 선물/ 단체 민폐활동/ 쌤/ 죽음의 향기(1)/ 준비물/ 학구열/ 1정 연수 후/ 끝까지 최선을/ 죽음의 향기(2)/ 교수님의 명언/ 모범학생 신선생/ 징크스/ 다이어트/ 식사예절/ 만화책/ 체험! 성교육 현장/ 2박3일/ 영어마을/ 뿌듯/ 교사 겸 만화가의 하루/ Dreams Forever
스쿨홀릭 특집 인터뷰

저자 소개 (1명)

글그림 : 신의철
‘신쌤’ 혹은 ‘신쌞’이란 애칭을 흩뿌리며, 너무나 공감가는 에피소드로 많은 이들에게 친근감을 안겨주는 웹툰 『스쿨홀릭』의 작가. 이란격동의 1977년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사범대학 미술교육과를 졸업하고 세종대학교 문화예술콘텐츠대학원에서 만화애니메이션을 전공하였다. 어린 시절 만화가의 꿈을 꾸며 몇 십 권의 연습장과 노트를 만화와 시나리오로 가득 채워 나갔다. 만화가 이태행, 이명진 선생님의 문하생부터 시작해서 서울애니메이션센터의 제작지원 공모에 당선, 프로 작가로 만화 잡지 연재까지 해봤지만 ‘선수’보다는 ‘지도자’의 길을 택했다. 중학교 미술교사로 재직하였다가, 일상생... ‘신쌤’ 혹은 ‘신쌞’이란 애칭을 흩뿌리며, 너무나 공감가는 에피소드로 많은 이들에게 친근감을 안겨주는 웹툰 『스쿨홀릭』의 작가. 이란격동의 1977년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사범대학 미술교육과를 졸업하고 세종대학교 문화예술콘텐츠대학원에서 만화애니메이션을 전공하였다. 어린 시절 만화가의 꿈을 꾸며 몇 십 권의 연습장과 노트를 만화와 시나리오로 가득 채워 나갔다. 만화가 이태행, 이명진 선생님의 문하생부터 시작해서 서울애니메이션센터의 제작지원 공모에 당선, 프로 작가로 만화 잡지 연재까지 해봤지만 ‘선수’보다는 ‘지도자’의 길을 택했다. 중학교 미술교사로 재직하였다가, 일상생활에서 끄집어 낸 이야기를 만화로 올리기 시작하면서 그의 접었던 꿈이 다시 날개를 달았다. 그리고 현재 교사의 경험을 바탕으로 웹툰 「스쿨홀릭」을 연재 중이다.

출판사 리뷰

학교가 즐거워야 세상도 즐겁다!
‘스쿨홀릭’을 볼 때만큼은 모두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내 꿈은 만화가야”라고 말하던 소년이 있었다. 어른이 된 소년은 중학교에서 미술교사로 재직하면서 ‘스쿨홀릭’을 그리기 시작했고, 결국 이루지 못했던 자신의 꿈을 찾아 교단을 떠났다. 이 책은 꿈꾸던 소년의 시절로 돌아온 그의 첫 발걸음이다.
낮에는 중학교 미술선생님으로, 밤에는 만화가로서 고군분투해온 신의철 선생님의 〈스쿨홀릭〉 두 번째 이야기. 〈스쿨홀릭〉 1권 이후 근 3년 만에 출간하게 된 2권은 총 71편의 엽기발랄 에피소드가 소개되고 있다.
1권 출간 후 수많은 선생님과 학생들 그리고 학창시절을 경험한 열혈 애독자들의 성원이 있었다. 이에 2권에서는 2부 '우리들의 추억'편에 독자들이 직접 제공해준 22편의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각색해서 실었으며, 웹툰에서는 볼 수 없는 신 선생의 개인 일상들도 틈틈이 실려 있다.
저자는 만화가의 꿈을 이루기 위해 올 여름에 학교를 그만 두었다.
〈스쿨홀릭〉은 학창시절의 추억과 지금 이 시간에도 학교에서 일어나고 있는 여러 이야기를 통해 어둡고 절망적인 학교 현실 속에서도 밝고 희망적인 학교를 이야기한다. 또한 학교를 다니고 있는 모든 선생님과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만들어가길 진심으로 꿈꾼다.

|독자 서평|
키득키득거리며 낄낄거리며 웃음을 참아가며 너무 즐겁게 책을 읽는다. 우리 아들이다. 어느 새 고 옆에 우리 큰딸아이도 붙어 앉아 머리를 맞대고 본다. 아주 웃음합창 대회를 연 듯하다. -ksjae0207
처음에 내 학창시절을 떠올렸을 땐, 힘들었던 것만 생각났었는데, 책속에 빠져들수록 공감하면서 그와 관련된 추억들이 새록새록 떠올랐다. 멋지다! 추억이란 녀석은! -rubiya
우리나라의 교육현장이 이 책처럼 웃음이 넘쳐났으면 좋겠다. -rlgksl
현재 학교를 다니는 나는 나의 눈으로만 학교를 바라보았는데 선생님의 눈으로 바라본 학교를 만화로 읽는 것이 너무 재미있었다. -ss6764
하루 종일 수업과 업무에 시달리다가, 야간자습시간 머리도 잠시 식힐 겸 이 책을 들고 교실에 들어갔다가, 키득키득 얼마나 웃었는지 아이들이 다 쳐다볼 정도였다. -jeonh1
내 아이가 얼른 자라서 이 책을, 그리고 이 글을 읽으며 학교에 대한 따스한 시선을 가졌으면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학교 화이팅!!! 그리고 선생님 화이링!!!!! -drhea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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