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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라는 괴물, 어머니라는 유령, 글쓰기의 혼종성에 관하여

캐럴라인 해굿 저/최리외 | 녹스 | 2026년 4월 24일 리뷰 총점 0.0 (0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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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시 >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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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 캐럴라인 해굿 (Caroline Hagood)
시인, 문학연구자, 크레이티브 논픽션 작가. 여성의 삶을 이루는 낯설고 변형적인 순간을 탐구하며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하이브리드 글쓰기를 통해 여성성과 모성, 혼종성을 탐구해왔다. 두 아이의 엄마이자, 뉴욕 세인트 프랜시스 칼리지에서 문학·글쓰기·출판을 가르치는 조교수이며, 행잉 루즈 프레스의 편집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시집 『광인의 말』(Lunatic Speaks), 『맥신의 아이를 만들다』(Making Maxine’s Baby), 논픽션 『괴상한 소녀들: 예술 괴물을 쓰다』(Weird Girls: Writing the Art Monster), 소설 『미국의 유령... 시인, 문학연구자, 크레이티브 논픽션 작가. 여성의 삶을 이루는 낯설고 변형적인 순간을 탐구하며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하이브리드 글쓰기를 통해 여성성과 모성, 혼종성을 탐구해왔다. 두 아이의 엄마이자, 뉴욕 세인트 프랜시스 칼리지에서 문학·글쓰기·출판을 가르치는 조교수이며, 행잉 루즈 프레스의 편집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시집 『광인의 말』(Lunatic Speaks), 『맥신의 아이를 만들다』(Making Maxine’s Baby), 논픽션 『괴상한 소녀들: 예술 괴물을 쓰다』(Weird Girls: Writing the Art Monster), 소설 『미국의 유령들』(Ghosts of America)과 『더러운 창조』(Filthy Creation), 그리고 소설과 논픽션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에세이 『고블린 모드: 상상적 회고록』 (Goblin Mode: A Speculative Memoir) 등이 있다.
역 : 최리외
번역가, 에세이스트. 『밤이 아닌데도 밤이 되는』을 썼다. 『아무도 우리를 구해주지 않는다』, 『Y/N』, 『팔레스타인 시선집』(공역) 등을 우리말로 옮기고 강혜빈 시인의 『콜드 리딩』을 영어로 옮겼다. 문학과 관계하는 행위로서 낭독에 관심을 두고 다양한 낭독 퍼포먼스에 참여하며, 20세기 영국 여성 작가들의 소설에 재현된 소리의 효과에 관한 박사 학위논문을 쓰고 있다. 번역가, 에세이스트. 『밤이 아닌데도 밤이 되는』을 썼다. 『아무도 우리를 구해주지 않는다』, 『Y/N』, 『팔레스타인 시선집』(공역) 등을 우리말로 옮기고 강혜빈 시인의 『콜드 리딩』을 영어로 옮겼다. 문학과 관계하는 행위로서 낭독에 관심을 두고 다양한 낭독 퍼포먼스에 참여하며, 20세기 영국 여성 작가들의 소설에 재현된 소리의 효과에 관한 박사 학위논문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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