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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 책상을 정리하기로 했다

Emi 저/남궁가윤 | 즐거운상상 | 2018년 9월 10일 한줄평 총점 8.2 (539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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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살림 > 집/살림
파일정보
EPUB(DRM) 67.12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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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 책상을 정리하기로 했다

책 소개

저자 Emi는 대형 통판회사에서 인테리어 수납용품을 기획하는 일을 하다가 블로그를 계기로 정리 수납 어드바이저로 독립했다. 그녀는 2015년에 ‘우리 가족에게 딱 맞는 생활 찾기’를 콘셉트로 정리 수납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상품을 제작 판매하는 OURHOME을 창업했다. 지금은 스태프 8명과 함께 일하고 있는데 모두 워킹맘이다. 일본 최고 정리 수납 어드바이저 Emi 씨의 『나는 오늘 책상을 정리하기로 했다』에는 일을 편하게 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가득하다. 책상 정리법, 시간 관리법, 자료 정리법, 일과 육아를 균형있게 해내는 노하우,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물건 고르는 법, 소소한 스트레스 관리법까지 매일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의 무게를 덜어주는 아이디어들이 책 속에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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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CONTENTS
8 시작하며
책상을 정리하고 시간을 정리하면
시간이 마법처럼 늘어납니다
CHAPTER 1
책상 정리 아이디어
수납의 기본은 1분야 1상자 넣기
분야를 나눠 정리, 상자에 라벨 붙이기
A4용 파일박스가 최고, 가득 차면 바로 정리
정리 수납 No.1 아이템, 투명 A4 클리어파일
클리어파일에 넣으면 모두 A4 크기로 통일
빈 클리어파일만 넣은 파일박스를 만들면 편리
자석 수납으로 자주 하는 작업을 편하게
보관 여부를 결정하기 어려운 대량의 서류는 일단 스캔
레이아웃 인쇄로 되도록 종이 줄이기
명함은 데이터로 보존하면 자리를 차지하지 않는다
책상 정리 전, 책상에 표어 붙이기
정기적인 작업은 사용하는 물품을 한곳에 정리
‘주 1회 15분 정리정돈’으로 업무 효율 높이기
연 2회 ‘대청소와 정리 타임’
리포트 - 책상 정리, 고민 해결!
COLUMN. 아이들에게 일 이야기를 한다
CHAPTER 2
시간 관리 아이디어
01 성공한 프로젝트의 스케줄 활용하기
02 디지털 달력으로 스케줄 공유
03 종이 스케줄러는 분리형 수첩 추천
04 ‘일요일 밤 5분’만 활용하면 월요일 아침이 편해진다
05 회사에 도착하면 오늘 할 일 선언하기
06 하루를 ‘오전, 오후, 저녁’, 3가지 시간대로 생각하기
07 일시 결정은 가능하면 주도권 잡기
08 바이오리듬에 맞춰서 한 달 계획하기
09 반복되는 업무는 시간을 계산해 두기
10 100%가 아니어도 중간 단계에서 의논하기
11 집안일이 편해지면 기분 좋게 일할 수 있다
12 집안일을 효율적으로 하면 업무에도 집중할 수 있다
13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문구 고르기
14 회사에서도 유용한 ‘세울 수 있는 백인백’
15 회의할 때 메모는 노트보다 A4 용지
16 TO DO 목록은 포스트잇보다 노트
17 모든 직업인에게 권하는 ‘마이 노트’
18 고민이 있을 때는 기분을 적어본다
19 반복 업무는 반드시 ‘체계화’한다
20 ‘5분이면 할 수 있는 일’ 리스트 만들어 두기
21 아침 일과를 적어 두면 하루가 순조롭게 흘러간다
22 사진 발송은 에어드롭 등 무선 파일 전송이 편리
23 서류는 되도록 A4 용지 1장으로 정리
24 기획서, 자료, 메일에서 포인트는 3가지로 정리
25 메일 착신음을 끄고 집중하기
26 메일에 자신을 ‘숨은 참조’로 넣기
27 메일의 첫인상은 업무의 첫인상
28 메일에 빨리 답신하면 상대의 반응도 빨라진다
29 검색 능력을 높이는 것은 업무 능력을 높이는 것
30 서류 작성은 백지 상태에서 시작하지 않는다
31 단축키와 상용구 등록이 시간을 줄여준다
32 미리 해 두면 나중이 편해진다
33 회의를 100% 살리는 3가지 포인트
34 뒤로 미루지 말기, 지금 바로 하기
COLUMN. 힘든 시기는 성장으로 이어진다
CHAPTER 3
일과 육아의 균형 잡기
01 시간 관리를 꼼꼼하게 ? 아오키 씨
02 일과 육아를 적절히 조정하기 ? 이시이 씨
03 미리 대비하여 순조롭게 진행하기 ? S 씨
04 업무도 집안일도 합리적으로 기분 좋게 ? T 씨
05 스케줄을 생각하며 균형 유지 ? K 씨
06 디지털과 아날로그를 구분하여 사용하기 ? T 씨
07 사전 준비로 갑작스러운 일에 대응하기 ? Y 씨
08 사소한 아이디어로 업무도 집안일도 편하게 ? H 씨
Emi 씨에게 묻고 싶다! Q&A
09 OURHOME의 일하는 법
COLUMN. 못하는 이유를 찾지 말고 어떻게 하면 할 수 있을지 생각한다
CHAPTER 4
생각 정리 아이디어
안 좋은 일은 빨리 털어낸다
인간관계가 어려울 때는 내가 먼저 변해 본다
괴로울 때 성장한다
침울해지는 바이오리듬 파악하기
내 일이 어떤 식으로 사회와 연결되는지 써 본다
눈을 보고 인사하면 업무가 원활해진다
도움이 되는 내용은 공유하기
짧은 메모가 중요하다
일과 관련된 카톡은 업무 시간 내로 제한
냉정하게 지적해주는 친구가 소중하다
가족에게 일 이야기, 회사에서는 가족 이야기
마치며
정리하고 선택하며
아이디어를 모아보자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저자 소개 (2명)

저 : Emi (에미)
일본 최고 정리 수납 어드바이저. OURHOME 대표. i bridge 이사. 2009년생 쌍둥이 남매의 엄마. 대형 통판회사에서 수납용품을 기획했다. 2008년 생활정보 블로그 OURHOME을 시작했고 2012년 정리 수납 어드바이저로 독립. 2015년 OURHOME을 창업했다. 수납 관련 제품을 만들며, 생활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가족과 함께하는 정리정돈’, ‘마음이 편안해지는 정리정돈’을 주제로 여러 권의 책을 썼고, 많은 독자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한국에서 출간된 책은 《내가 편해지는 물건 고르기》, 《정리 교육 지금 시작합니다》, 《내 아이 사진 정리법... 일본 최고 정리 수납 어드바이저. OURHOME 대표. i bridge 이사. 2009년생 쌍둥이 남매의 엄마.
대형 통판회사에서 수납용품을 기획했다. 2008년 생활정보 블로그 OURHOME을 시작했고 2012년 정리 수납 어드바이저로 독립. 2015년 OURHOME을 창업했다. 수납 관련 제품을 만들며, 생활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가족과 함께하는 정리정돈’, ‘마음이 편안해지는 정리정돈’을 주제로 여러 권의 책을 썼고, 많은 독자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한국에서 출간된 책은 《내가 편해지는 물건 고르기》, 《정리 교육 지금 시작합니다》, 《내 아이 사진 정리법》, 《육아 수납 인테리어》 등이 있다.
역 : 남궁가윤
이화여자대학교와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전산학과 일본학을 공부하고 일본어 출판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현재 출판번역에이전시 글로하나에서 일서 검토와 번역에 힘쓰며 좋은 일서를 국내에 소개하기 위해 활발히 활동하는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인형은 거짓말을 하지 않아!』 『문학상을 읽는다』 『지상』 『독서광의 모험은 끝나지 않아!』 『검은 수첩』 『간병 살인』 『정의의 교실』 등 다수가 있다. 이화여자대학교와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전산학과 일본학을 공부하고 일본어 출판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현재 출판번역에이전시 글로하나에서 일서 검토와 번역에 힘쓰며 좋은 일서를 국내에 소개하기 위해 활발히 활동하는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인형은 거짓말을 하지 않아!』 『문학상을 읽는다』 『지상』 『독서광의 모험은 끝나지 않아!』 『검은 수첩』 『간병 살인』 『정의의 교실』 등 다수가 있다.

출판사 리뷰

일본 최고 정리 수납 전문가의 정리 노하우
책상을 정리하고 생각을 정리하면
시간이 마법처럼 늘어납니다!

책상 정리법, 시간 사용법, 자료 정리법에서부터
생각 정리법, 소소한 스트레스 관리법까지
일본 최고 정리 수납 전문가에게 배우는
일이 더 편해지고 즐거워지는 88가지 아이디어!

01_ 오, 이렇게 하니까 일이 훨씬 편해졌어!
회사일은 늘 힘들고 지겹다고 생각하지만 실은 업무에서도 즐거움을 느끼는 순간이 많이 있습니다. 일본 최고 정리 수납 어드바이저 Emi 씨의 《나는 오늘 책상을 정리하기로 했다》에는 일을 편하게 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가득합니다. 책상 정리법, 시간 관리법, 자료 정리법, 일과 육아를 균형있게 해내는 노하우,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물건 고르는 법, 소소한 스트레스 관리법까지 매일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의 무게를 덜어주는 아이디어들이지요.
작은 불편을 그대로 지나치지 않고 연구를 거듭해 온 그녀만의 아이디어는 내일 당장 일터에서 시도해 보고 싶어지는 것들입니다. 먼저 실천해보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바로 알려주고 싶은 ‘직장인의 워라밸’을 위한 꿀팁! 일이 편해지고 시간도 버는 88가지 아이디어를 만나보세요.

02_ 정리의 시작, 책상 서랍부터
지금 당신의 책상은 어떤 상태입니까? 바쁘다는 이유로 하루하루 더 지저분해지고 있지는 않은가요? 저자는 책상을 조금만 정리해도 업무 시간이 몰라보게 달라진다고 조언합니다. 아무 물건이나 되는 대로 수납하고 자료는 늘 쌓여만 가는 어지러운 책상은 이제 그만! 효율적으로 책상을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합니다.
같은 분야의 물건이나 동시에 사용하는 물건을 1상자에 수납하는 ‘1분야 1상자’ 수납법, 서류의 분류와 정리를 간단하게 할 수 있는 투명 a4클리어파일 수납법, 자주 사용하는 물건을 자석으로 수납하는 법, 서류나 명함을 다 보관하지 않고 스캔해서 관리하는 법, 종이 1장에 2페이지나 4페이지 인쇄하기, 주 1회 15분 정리 타임 등 바로 실천해보고 싶은 것들입니다.
저자는 종이 한 장이라도 인쇄하는 순간, 수납 공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따라서 상대방에게 자료를 보낼 때도 신중하게 생각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명함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받아서 그냥 쌓아두기만 하면 찾기도 어렵고 공간만 차지하게 되지요. 효율적인 책상 정리, 쓰기 편한 수납, 효과적인 자료 관리는 업무 성과로도 이어집니다. 오늘 서랍 한 칸부터 잘 정리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03_ 시간을 관리하면 시간이 생긴다
매일매일 왜 이렇게 바쁜 것일까요? 워킹맘의 경우는 더 말할 나위가 없겠지요. 《나는 오늘 책상을 정리하기로 했다》에는 워킹맘을 비롯해서 시간에 쫓기는 직장인들을 위한 세밀한 시간 관리 아이디어들이 담겨있습니다.
일요일 밤 5분만 시간을 내서 월요일 업무 리스트 만들어 보기, 하루를 오전 오후 저녁 3가지 시간대로 나누어 업무 스케줄 짜기, 메일 착신음 끄고 집중하기,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문구 고르기, 효과적인 스케줄러 고르기, 디지털 달력으로 스케줄 공유하기, 아침 일과 리스트 만들어 두기, 반복되는 업무 반드시 체계화하기 등의 리스트를 보면 그동안 의미없이 흘려보낸 시간이 슬쩍 반성이 됩니다.
회사에 도착하면 오늘 할 일 선언하기, 미팅 일시 결정은 가능하면 주도권 잡기, 메일에 빨리 답장하기, 기획서나 자료, 메일에서 포인트는 3가지로 정리하기, 서류는 A4 1장으로 정리하기, 회의를 100% 살리는 포인트 등은 일반 직장인에게도 유용한 아이디어입니다.

04_ 소소한 스트레스 관리로 생각을 정리한다
일도 육아도 모두 제대로 하고 있지 못하는 것 같은 괴로움, 워킹맘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부딪히는 문제입니다. 저자는 ‘일과 가정 어느 쪽이 중요할까, 그만 둘까, 계속 다닐까, 이 힘든 나날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민하는 대신, 어떻게 해낼 것인지 궁리하는데에 시간을 쓰라’고 조언합니다.
안 좋은 일은 빨리 털어내기, 인간관계가 어려울 때는 내가 먼저 변해보기, 우울해지는 바이오리듬 파악하기, 일과 관련된 카톡은 업무 시간 내로 제한하기, 눈을 보고 인사하기, 아이들과 엄마의 일 이야기 나누기 등은 생각을 정리하는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아이디어입니다. 또 힘든 일을 겪어내면 더 성장할 수 있으며, 집안일을 완벽하게 해내려고 하지 말라는 그녀의 조언은 늘 바쁘고 힘든 워킹맘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어줍니다.

05_ 일도 육아도 균형있게 해내는, 워킹맘의 워라밸 이야기
저자 Emi는 대형 통판회사에서 인테리어 수납용품을 기획하는 일을 하다가 블로그를 계기로 정리 수납 어드바이저로 독립했습니다. 그녀는 2015년에 ‘우리 가족에게 딱 맞는 생활 찾기’를 콘셉트로 정리 수납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상품을 제작 판매하는 OURHOME을 창업했지요. 지금은 스태프 8명과 함께 일하고 있는데 모두 워킹맘.
워킹맘들이 모여 일하는 꿈의 직장, OURHOME의 모습은 무척 흥미롭습니다. 육아와 일을 병행하는 워킹맘들로 구성되어 있기에 단축근무, 재택근무 등 다양한 방식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주 1?2회 오전만 근무하는 스태프는 아기가 어린이집에 갈 때까지 아기를 데리고 출근합니다. 아기와 함께하는 사무실 풍경, 워킹맘들에게는 그야말로 꿈 같은 일 아닌가요?
개인 책상을 정해두지 않는 ‘프리 어드레스제’도 인상적입니다. 노트북과 파일 박스 하나만 들고 이동하면 공간을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고 물건도 꼭 필요한 것만 남기게 되는 긍정적인 효과가 있습니다. 그 외에도 입사 첫날부터 누구나 사용할 수 있게 잘 정리한 탕비실, 야근이 없도록 효율적으로 일하기, 구성원들의 가족과도 소통하기 등 쾌적하고 즐겁게 일할 수 있도록 고민하는 OURHOME의 사무실 풍경은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종이책 회원 리뷰 (36건)

포토리뷰 나는 오늘 책상을 정리하기로 했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만******을 | 2019.09.25

 

 

 

일이 편해지고 시간도 버는 88가지 정리 아이디어

일본 최고 정리 수납 전문가의 정리 노하우

책상을 정리하고, 생각을 정리하면 시간이 마법처럼 늘어난다

 

맞는듯 하다

책상과 집 정리가 안되니 생각도 정리가 안되고 매일같이 구름 위로 붕 떠 있는 느낌이라고 할까

 

정리의 시작, 책상서랍부터란다

서랍까진 생각못하고 책상위만 정리하려고 애를 써 보지만 참 힘들었는데

책상 서랍부터 정리를 해야 한다니 정말 사소한 것부터 정리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직장 책상부터 바로 정리해보았다

하지만 금방 할 것 처럼 생각했는데 막상 열어보니 하루 이틀로 끝날 것 같지 않다

일을 하면서 정리를 하다보니 왜 그리 알게 모르게 책상 속에 다양한 물건들이 그렇게나 많이 들어가

있는지  정리하면서도 스스로 놀랬다

 

일시 경정은 가능하면 주도권 잡기

후보 날짜가 여러개 있으면 반드시 이른 쪽 날짜를 선택하는게 업무를 앞당겨서 할 수 있고

성과를 올리고 있다는 실감도 난다고 한다

집안 일이 편해지면 기분 좋게 일할 수 있다

집안일의 기준을 낮추는 것도 중요하다

가족이 편히 있을 수 있는 상태라면 철저하게 하지 않아도 된다

집안일을 편하게 하려면 저절로 움직이게 만드는 것도 중요하다

아침 일과를 적어두면 하루가 순조롭게 흘러간다

단축키와 상용구 등록이 시간을 줄여준다

그자리에서 결정하고 정리하기로 했으면 그렇게 의식하기만 해도 70% 정도까지는 완성한다

완벽을 추구하기보다 대충이라도 진행하자

 

힘든시기를 겪어 내면 자신도 모르게 성장한다

좋은 일도 나쁜 일도 경험하며 일에서도 성장하고, 한인간으로도 성장한다

"힘든 경험은 성장으로 이어진다"

못하는 이유를 찾지 말고 어떻게 하면 할 수 있을지 생각한다

 

안 놓은 일은 빨리 털어내자

인간관계가 어려울 때는 내가 먼저 변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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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또 한번 정리한다.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 k****0 | 2019.09.13

처음에 책상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정리할지 고민하다가

책보고 해보자 라는 생각에 구입하게되었다.

일본에는 정리 미니멀이 유행이 되면서, 가게도 가보면 전부 최소한의 물건들로

진열되어있고, 보는사람들도 눈이 편하다고 해야할까

그런느낌을 받았다.

그래서 일본에서 이러한 관련 책들이 많이 나오는것같다.


책을 보고 열심히 정리를 하긴했지만, 버릇 어디안간다고

ㅎㅎ 작심삼일을 넘기지 못했다.


버릇하나 고치기 힘들다. 계속 꾸준히 읽으면서 다시 정리하고 또 정리해야할거같다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접어보기
포토리뷰 나는 오늘 책상을 정리하기로 했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청**비 | 2019.08.11

 

저는 온전한 워킹맘은 아니지만 프리랜서 겸 육아와 가사를 하면서 항상 시간관리의 중요성을 느끼고 있어요~

그럼 도대체 워킹맘은 어떻게 시간관리를 할지 궁금했는데

<나는 오늘 책상을 정리하기로 했다>에서 많은 팁을 주고 있더라구요 ^^

경력직 워킹맘들의 일, 살림, 육아에 대한 다양한 시간관리 예가 나와있는데 공감이 많이 되더라구요^^

요즘 정리 관련 책을 많이 읽었는데, 그 중이 책은 물건 정리 뿐 아니라 시간 정리에 대한 내용이 와닿아서 리뷰해봅니다~

(노트에 적은거라 반말이어요^^)

- 안좋은 일은 빨리 털어낸다: '우울하게 풀죽어 있는 시간이 아까워'라고 생각하게 됨. '오늘이 아니었나봐.' '이상대가 아니었나봐'하고 기분을 전환하는 사고방식. 계속 안좋은 일만 있는게 아니니까 낙심하고 있는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

- 인간관계가 잘 되지 않은 때는 자신이 변해 보는 것이 더 빠르다 (..) 그러는 사이에 분명히 다른 능력도 자란다.

- 우울해지는 바이오리듬 파악하기: 자신의 바이오리듬을 알고 있으면 일도 인생도 조금은 편해진다

(+나같은 경우 기분이 안좋은 날을 보니 월말에 그런 패턴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자신만의 바이오리듬 패턴이나 그에 따른 감정 변화를 알기만해도 감정 컨트롤이 더 쉬워짐^^)

- 짧은 메모가 중요하다: 손으로 쓴 짧은 메시지가 있으면 누구나 마음이 열리지 않을까요. 그런 사소한 것들이 결과적으로는 업무를 원할하게 해준다. 메모를 쓰는 데 걸리는 시간은 단 몇 십초밖에 안됨.

- 일은 생활과 이어져있다고 생각한다: 부모가 보람을 느끼며 즐겁게 일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면 아이들에게도 좋은 영향을 줄 것이다.

 

- 집안일을 편하게 하려면 몸을 저절로 움직이게 만드는 것도 중요. 졸려서 집중이 안되거나 머리가 멍해도, 집안일을 하고 있어서 허비하는 시간이 생기지 않는다.

(+ 연예인 김태희의 경우 기분이 안좋아도 무조건 어떤 것을 해서 생산성이라도 높인다고 했는데 비슷한 맥락같다. 몸이라도 움직이기. 또 멍 때리는 시간에 몸은 정리라도 하고있기)

- 타이머예약을 한다: 저녁식사 시간에 밥이 다 되어있고, 귀가하는 시간에 맞춰 로봇청소기로 청소가 되어 있고, 퇴근하면 세탁에 건조까지 끝나 있다. 이런 이상적인 상황은 타이머 예약 하나로 가능하다.

- 일요일에 채소를 한꺼번에 모아서 썬 다음, 하루분씩 팩을 만드는 습관. 덕분에 평일에는 국물 요리나 카레를 뚝딱 만들수 있다.

- 5분이면 할 수 있는 일 리스트 만들어두기: 잠시 시간이 났을 때, 하고 싶다고 생각한 일을 하기. 5분동안 짬이 나면 무엇을 할지 미리 적어두는 것이 중요.

ex) 지갑 속에 들어 있는 영수증 정리,

TO Do 재검토,

책상 위 간단히 정리,

받은 명함 스마트폰으로 스캔 등

(+ 나같은 경우 5분이 주어지면 가방 정리를 주로 함)

- 회의 후 일을 가지고 돌아가지 말고 그 자리에서 '결정'하고 '정리'하기로 함. 완벽을 추구하기 보다 대충이라도 진행하기.

(+김유라작가님의 '그지같이'라도 시작하라는 명언이 생각남ㅋ 그럼 무엇이든 금방 시작한다고~ 일단 시작하고 일을 진행하는게 중요!)

- 갑자기 쉴 때를 상정하고 일하기: 아이가 있으면 갑작스러운 휴가도 불가피해지니 '내일 갑자기 쉬어도 일이 차질 없이 돌아갈 것'을 생각하여 미리미리 업무를 진행한다.

다른 사람도 진행 상황을 알 수 있게 공유 폴더에 업무 내용을 보관.

(+ 정말 공감하는 말. 데드라인때까지 일을 하루씩 나누어서 조금씩 처리하는게 아니라 이왕이면 미리미리 다 하는 것이 좋다. 특히 아이를 키우다보니 정말 공감하게 되는 부분. 대학원 여자 교수님도 이를 많이 강조하셨다ㅡ)

- 업무 중에도 늘 스마트폰 목에 걸기: 넥 스트랩을 이용하여 스마트폰을 목에 걸고 있음. 초등학교, 어린이집, 아이한테서 언제 전화가 걸려올지 모르니까. 역과 어린이집 사이를 자전거로 이동할 때도 걸고 있다.

- 일주일 식단표 만들기: 주말에 일주일치 장을 보러 가서 식단을 작성. 나중에는 그대로 만들기만 하면 된다.

- 집안일을 가족과 나누기. 아이들의 양치는 남편에게, 둘째에게 양말과 신발을 신기는 것은 큰딸에게 맡긴다. 일을 가족들에게 맡겨 보니 다들 잘해내서 앞으로도 늘릴 예정.

- 회사원의 복장: '바로 지금이야'하고 승부를 걸어야 할 때 입을 수 있는 옷을 미리 정해두기

- 일하다보면 아이와 날마다 공원에 데려가지 못하기 때문에 금요일 저녁에는 반드시 함께 공원에 가는 날로 지정.

<나는 오늘 책상을 정리하기로 했다>에서는

다양한 워킹맘들의 시간관리의 예가 나오고, 그들의 일과가 상당히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었어요~

그들도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시간 활용 스킬이 수정되고 정착된 거겠죠~ 시간 관리에 대한 많은 팁을 배울 수 있고, 저와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다는 점에서 자신감도 얻고,,,저에게 많은 자극을 준 책이에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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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회원 리뷰 (169건)

구매 나는 오늘 책상을 정리하기로 했다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 YES마니아 : 로얄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w***s | 2019.09.23

페이백 이벤트로 구매하게 된 책인데 정리정돈의 노하우 뿐만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까지 알려줘서 굉장히 유용했습니다. 정리정돈이 생각보다 쉽지 않아서 곤란했는데 정리 정돈을 하면서 보기에만 깔끔한게 아리라 더불어 시간까지 절약하게 되서 좋았어요. 별로 기대하지 않았는데 생각보다 유용했고 가볍게 한번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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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나는 오늘 책상을 정리하기로 했다.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YES마니아 : 로얄 y*****i | 2019.09.23

기본적으로 미니멀리즘에 충실한 타입이어서 정리하는 데 큰 어려움을  느껴본 적은 없고 항상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는 걸 즐기는 편이에요. 그런데 맥시멀리스트들에게는 진짜 필수인 책이라고 느꼈어요. 저같은 경우는 물건이 많지 않아서 이미 놓는 것  자체로 정리가 끝나는데  물건이 많으면 또다른 정리하는  물건을 만들어야하는 걸  배워서 신기했어요. 복잡함을 단순화 시키기 위해 방법이 복잡해서 이런 건 경험자의 노하우가 아니면 쉽게 터득하기 어려웠을 것 같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네요. 좋은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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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나는 오늘 책상을 정리하기로 했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C****s | 2019.09.23
Emi - 나는 오늘 책상을 정리하기로 했다

효율적인 정리법을 통해 나의 시간을 효율적이고 능률적으로 활용하게금 도움을 주는 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내가 생활하는 주변의 환경을 잘 정리하는 것만으로도 시간을 절약하고 최대한의 능률로 이끄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누구나 알법한 이야기도 막연하게 다가와서 실천하기 힘들었던 것들을 정리해 소개해주면 특히 정리법을 통해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절약하는 법을 소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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