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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은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

세계 최고 경영사상가들의 50가지 생각

싱커스50 저/스튜어트 크레이너, 데스 디어러브 편저/이윤진 | 앳워크 | 2018년 11월 21일 리뷰 총점 9.1 (19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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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경영 > CEO/비즈니스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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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은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

책 소개

‘이 시대’ 사장에게 가장 필요한 경영 지침서
현재와 미래의 맥을 정확하고 예리하게 짚어낸다!

누구도 온전히 의지할 수 없고 복잡한 고민과 힘든 결정도 혼자 떠안아야 하는 등, 되어보지 않은 사람은 가늠하기조차 불가능한 부담과 책임의 무게에 짓눌리는 존재가 바로 사장이다. 그러나 지금의 사장과 기업의 미래를 위해 경영사상가 50명이 《사장은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에 담은 50개의 조언은 ‘불확실성의 시대’라는 깜깜한 망망대해에서 외롭고 힘들게 나아가야 하는 사장들에게 그 어느 것보다 든든하고 확실한 등불이 되어줄 것이다.
이 책의 가장 큰 가치와 중요성은 이러한 50가지 귀중한 조언들이 지금 ‘이 시대’에 초점을 맞췄다는 데 있다. 이 책의 저자들을 뽑은 싱커스50(Thinkers 50) 재단은 ‘2년마다’ 세계 최고의 경영사상가들을 선정한다. 지금도 진행 중인 변화의 흐름을 가장 정확한 안목으로 예리하게 포착하고 판단하는 이들만을 엄선한다는 뜻이다. 때문에 ‘이 시대’에 맞는 기업의 비전, ‘이 시대’에 맞는 조직과 인재 관리, ‘이 시대’에 맞는 비즈니스 탐색과 선정, ‘이 시대’의 사장에게 당장 필요한 능력과 관점의 변화 등 고전적인 경영서에서는 결코 얻을 수 없는 경영의 지혜들이 이 책에는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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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서문 _장루이민
들어가며 _ 스튜어트 크레이너, 데스 디어러브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이다 _톰 피터스
똑똑한 사장들이 직면한 네 가지 도전 과제 _마셜 골드스미스
달을 향해 쏘라 _제이미 앤더슨, 아옐렛 바론
증가하는 불확실성, 어떻게 정복할 것인가 _스콧 앤서니
여성 인재를 개발하고 유지하는 방법 _크리스티 헌터 아스콧, 로런 노엘
말보다 고객을 위한 행동을 하라 _마르코 베르티니
코끼리를 춤추게 하는 방법 _줄리언 버킨쇼, 요나스 리더스트럴러
글로벌 코스모폴리탄을 활용하라 _린다 브림
제품이 아닌 공장을 혁신하라 _데이비드 버커스
인재 전쟁의 핵심은 ‘기대’ _토머스 차모로-프레무지크
혁신을 잘 관리한다는 것 _헨리 체스브로
디지털 시대, 비즈니스 모델을 재설계하라 _상지트 폴 초더리
흐름을 따라잡아라 _엔리케 단스
미지의 바다를 탐색하라 _리처드 다베니
시장인가, 주주인가? _니라지 다와르
연결 지능의 문화를 디자인하라 _에리카 다완
사회와 비즈니스를 형성해나가는 건축가 _마크 에스포지토
분석보다 판단력을 키워야 한다 _알레산드로 디 피오레
‘10×’ 리더가 돼라 _피터 피스크
현실과 자신 사이의 차단벽을 없애는 방법 _할 그레거슨
과거의 성공이 미래를 보장하지는 않는다 _아닐 굽타, 하이옌 왕
누구도 혼자서는 성공할 수 없다 _마거릿 헤퍼넌
혁신은 다양한 사람들이 협력할 때 일어난다 _린다 A. 힐
사고방식의 힘 _블라트카 흘루픽
현 상태를 파괴적으로 혁신하라 _휘트니 존슨
보이지 않는 우위를 창출하는 법 _소런 캐플런
본능, 내일을 위한 가장 중요한 리더십 기술 _마틴 린드스트롬
의사결정에 도움이 되는 세 가지 조언 _청웨이 리우
추구해선 안 되는 잘못된 것, 주주가치 극대화 _코스타스 마르키데스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방법 _로저 L. 마틴
리더의 역할에 대한 관점을 바꿔라 _마르가리타 마요
유일한 여성 임원이 전하는 말 _리즈 멜런
재능 있는 사람에 대한 정의에 도전하라 _닐로퍼 머천트
기업 문화를 분석하라 _에린 메이어
사장의 역할은 결과의 도출이 아니다 _리 뉴먼
도전 과제가 변했다 _앨릭스 오스터발더, 예스 피그누어
당신에게 던지는 네 가지 질문 _지안피에로 페트리글리에리
리더가 된다는 건 부담이 아닌 특권이다 _더글러스 레디
혁신은 결코 당신을 구해주지 않는다 _알프 렌
여성이 주도하는 경제, 위미노믹스에 대비하라 _요나스 리더스트럴러, 첼 노오스트롬
역사상 가장 어려운 시대에 직면한 당신에게 _안토니오 니에토-로드리게즈
어떻게 변화를 이끌 것인가 _데버라 롤랜드
미래를 상징하는 사람이 돼라 _후안 파블로 바스케스 샘페레
우선순위는 무엇이 되어야 하는가 _크리스천 스태들러
이직률이 낮은 조직을 만드는 법 _헨리 스튜어트
존재와 소속의 힘 _케이트 스위트먼
새로운 인터넷 시대를 대비하라 _돈 탭스콧
경영자를 위한 몇 가지 조언 _데이브 울리히
직원들의 역량을 활용하는 방법 _리즈 와이즈먼
창업자 정신을 회복하라 _크리스 주크

저자 소개 (3명)

저 : 싱커스50 (Thinkers50)
“싱커스50은 지구상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사상가들의 순위를 매김으로써 그들만의 우등생 클럽을 만들어냈다.” -《포브스》 싱커스50이란 스페인 IE경영대학원의 스튜어트 크레이너와 데스 디어러브 교수가 공동 창설한 싱커스50 재단이 세계 최고의 경영사상가를 선정하여 2년마다 순위를 발표하는 것으로, 싱커스50에서 수여하는 상은 ‘경영 사상계의 오스카상’, ‘경영학계의 노벨상’으로 불리고 있다. 싱커스50 재단의 사명은 최고의 경영사상가들을 발굴하고, 순위를 매기고, 공유하는 것으로, 2001년 창설 이후 2년마다 세계 최고의 경영사상가 50명을 선정하고 있다. 아이디어의 독창성과... “싱커스50은 지구상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사상가들의 순위를 매김으로써 그들만의 우등생 클럽을 만들어냈다.” -《포브스》
싱커스50이란 스페인 IE경영대학원의 스튜어트 크레이너와 데스 디어러브 교수가 공동 창설한 싱커스50 재단이 세계 최고의 경영사상가를 선정하여 2년마다 순위를 발표하는 것으로, 싱커스50에서 수여하는 상은 ‘경영 사상계의 오스카상’, ‘경영학계의 노벨상’으로 불리고 있다. 싱커스50 재단의 사명은 최고의 경영사상가들을 발굴하고, 순위를 매기고, 공유하는 것으로, 2001년 창설 이후 2년마다 세계 최고의 경영사상가 50명을 선정하고 있다. 아이디어의 독창성과 실용성, 영향력, 연구의 엄격성, 저술활동, 강의양식, 비즈니스 감각과 추종자들의 충성도, 영감을 부여하는 힘과 같은 10가지 기준으로 경영사상가들을 평가한다.
www.thinkers50.com
편저 : 스튜어트 크레이너, 데스 디어러브 (Stuart Crainer, Des Dearlove)
스페인 IE경영대학원의 교수인 스튜어트 크레이너와 데스 디어러브는 비즈니스 아이디어의 대변인이자 창조자로, 전 세계 경영사상가들의 순위를 매기는 싱커스50 재단을 창립했다. 《매니지먼트투데이》는 “탁월한 시장 창조자”라는 별명을 그들에게 선사하기도 했다. 스페인 IE경영대학원의 교수인 스튜어트 크레이너와 데스 디어러브는 비즈니스 아이디어의 대변인이자 창조자로, 전 세계 경영사상가들의 순위를 매기는 싱커스50 재단을 창립했다. 《매니지먼트투데이》는 “탁월한 시장 창조자”라는 별명을 그들에게 선사하기도 했다.
역 : 이윤진
이화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워릭 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석사 과정을 마쳤다. 외국계 글로벌 기업에서 온라인 마케팅 전략을 담당하다가 혼자 알기 아까운 원서를 많은 이와 함께 읽고 싶은 마음에 번역을 시작했다. 현재는 저자의 의도를 적확하게 전달하려고 고민하며 애쓰는 일을 계속하고 있다.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옮긴 책으로 《실험실의 쥐》 《왓츠 더 퓨처》 《당신은 AI를 개발하게 된다, 개발자가 아니더라도》 《유튜브 7초에 승부하라》 《사장은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 《경제학자의 다이어트》 등이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워릭 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석사 과정을 마쳤다. 외국계 글로벌 기업에서 온라인 마케팅 전략을 담당하다가 혼자 알기 아까운 원서를 많은 이와 함께 읽고 싶은 마음에 번역을 시작했다. 현재는 저자의 의도를 적확하게 전달하려고 고민하며 애쓰는 일을 계속하고 있다.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옮긴 책으로 《실험실의 쥐》 《왓츠 더 퓨처》 《당신은 AI를 개발하게 된다, 개발자가 아니더라도》 《유튜브 7초에 승부하라》 《사장은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 《경제학자의 다이어트》 등이 있다.

출판사 리뷰

불확실성의 시대,
사장은 누구보다 외롭고, 힘들며, 두렵다

각자의 분야에서 회사를 이끌고 있는 요즘 사장들은 엄청난 변화의 파도를 헤쳐 나가려 불철주야 노력 중이다. 그럼에도 정작 자신이 어떤 바다의 어디쯤에 위치하고 있는지는 제대로 알지 못해 두려움은 날로 커진다. 쉽게 따라잡을 수 없는 변화가 한둘이 아닌 데다 수많은 사안들을 고민하고 결정하며 시간에 쫓기는 나날의 연속이다 보니 미래를 대비하는 데 필요한 시각과 마인드를 갖출 틈도 없다.
내놓고 인정하긴 어렵지만 사실 사장들을 더욱 힘들게 하는 것은 상황 판단 및 비전 수립과 관련된 자신감이 점점 약해진다는 점이다. 오늘날 비즈니스에서 일어나는 변화는 여러 분야와 요소들이 상호 연결 및 융합되어 빚어내는 거대하고 복잡한 흐름이다. 이런 시대에선 과거 제조업 중심의 산업 시대에 위력을 발휘했던 사고방식이 분명 한계에 부딪힐 수밖에 없다. ‘좋은 제품(혹은 서비스)를 잘 만들어 싸게 판매한다’ ‘내 분야에서만 잘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식의 직선적·단편적 시각으로는 생존을 보장할 수 없는 것이다.
문제는 이런 크고 강한 변화의 흐름을 사장이라는 한 개인이 다각도에서 심도 있게 바라보고 판단할 수 없다는 것, 그리고 그로 인해 기업의 존속이 위태로워진다는 데 있다. 격변의 한가운데에 있다는 건 알겠는데 정작 자신은 무엇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감도 잡을 수 없는, ‘불확실성의 시대’를 사는 사장들의 마음은 그래서 더욱 무겁고 심란해진다. 《사장은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는 바로 그래서 지금, 사장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리더로서의 사장, 조직, 비즈니스의 변혁 모두를 위한
세계 최고의 경영사상들이 전하는 50가지 입체적 조언

《사장은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는 싱커스50 재단이 선정한 세계 최고의 경영사상가 50명이 현 시대의 사장들에게 보내는 50통의 편지로 이루어졌다. 스페인 IE 경영대학원의 스튜어트 크레이너(Stuart Crainer)와 데스 디어러브(Des Dearlove) 교수가 공동 설립한 이 재단은 정확한 연구, 독창적이고 실용적인 아이디어, 활발한 저술 활동 등의 열 가지 기준으로 세계 최고의 경영사상가를 뽑는데, 여기에 선정된 이들이 해주는 조언을 엮은 것이다.
이 책에서 요나스 리더스트럴러(Jonas Ridderstrale), 데이비드 버커스(David Burkus), 상지트 폴 초더리(Sangeet Paul Choudary) 등 ‘현대 경영의 신흥 구루’라 일컬어지는 인물들은 ‘사장이 일하는 방법’이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지 그 핵심을 간결히 전달한다. 하지만 여러 영역에 걸쳐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50가지 조언들은 마치 그림퍼즐의 조각과도 같다. 하나씩 모아 듣다 보면 어느새 전체와 부분을 골고루 들여다보는 안목을 갖추게끔 해주기 때문이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건 위미노믹스(Womenomics, 여성이 주도하는 경제 활동)와 밀레니얼 세대의 고객층, 디지털 시대, 초연결성(hyper-connectivity) 등 새롭게 등장한 비즈니스상의 중요 변수들을 어떻게 봐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것이다. 이를 바탕으로 사장들은 미래에 대비하기 위해 기존의 비즈니스 모델을 전환해야 한다. 이 책에서는 그를 위한 마케팅 및 전에 없던 경쟁우위의 창출, 새로운 도전 과제 선별, 신흥 글로벌 시장으로의 진출을 위한 문화적 시각 제고 등의 과업을 수행하려면 사장이 어떤 점들을 염두에 두어야 하는지도 제시된다. 더불어 직원들의 소속감과 역량의 제고, 인재의 이탈 방지, 글로벌 시대에 필요한 인재 발굴, 여성 인력의 유지와 활용 등 견실하면서도 혁신적인 조직으로의 재탄생을 위한 핵심을 저자들은 예리하면서도 간결하게 짚어낸다.
그러나 이 모든 일도 리더로서의 사장 자신이 혁신되지 않는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 《사장은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가 사장들에게 큰 힘을 줄 수 있는 이유는 혁신적 리더로서의 사장이 반드시 갖춰야 하는 자질들을 꼼꼼히 점검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이다. 의사결정력과 판단력, 리더십, 넓은 시야와 강한 추진력 등 변화와 혁신을 올바르게 이끄는 데 필요한 힘을 키우려면 무엇에 집중해야 할까? 이 책은 이러한 질문들에 대해 답해주면서 사장 스스로가 리더로서의 자리를 단단히 잡게 함은 물론, 안으로는 조직을 변화시키며 밖으로는 시대의 흐름과 변수를 파악하여 비즈니스와 기업의 방향을 그에 맞추도록 돕는다. 《사장은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는 ‘안팎의 혁신을 이끌어 생존 가능성을 높이는 입체적 경영 지침서’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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