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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10분만!

허윤 글/이형진 그림 | 북멘토 | 2018년 12월 19일 리뷰 총점 9.4 (32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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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
어린이 유아 > 어린이 그림책/동화책
파일정보
EPUB(DRM) 33.34MB
지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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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익숙한 일상에 특별한 상상을 더해 아이들의 소망을 따뜻하고 유쾌하게 풀어낸 단편집입니다. 작가는 이야기 속 주인공뿐 아니라 우리 모두 놀라운 기적과 환상적인 마법이 일어나는 하루를 살고 있다면서, 다섯 편의 이야기를 통해 일상이 환상이 되는 마법 같은 순간을 선물합니다.
큰 집, 놀 시간, 미운 가족, 갖고 싶은 것, 사라지고 싶은 마음 등 작가는 아이들 마음속 바람과 고민을 다정한 눈으로 들여다보고, 환상을 더해 다채롭게 펼쳐 놓았습니다. 아이들은 자신의 일상과 닮은 낯익은 상황에 동질감을 느끼고, 현실에서 예측하지 못한 놀라운 상황이 펼쳐지는 순간 눈을 반짝이며 이야기에 푹 빠져들 것입니다.

목차

차례
자라는 집 6
딱 10분만! 38
콩이 관찰 일기 68
짝짝이 축구화 92
백건수가 뿅! 116
글쓴이의 말 152

상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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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명)

대학에서 국문학을 공부하고 ‘어린이책 작가 교실’에서 동화를 공부했습니다. 2015년 제13회 푸른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아빠가 감기 걸린 날』, 『나는 언니니까』, 『붕어빵 형제』, 『불을 훔친 피그미』, 『쩌렁쩌렁 박자청, 경회루를 세우다』, 『복실이와 고구마 도둑』, 『우리 동네 위험인물 1호, 2호』, 『딱 10분만!』 ,『진짜 수상한 구일호』, 『슈퍼씨와 슈퍼캣』, 『굿바이 6학년』 이 있습니다. 대학에서 국문학을 공부하고 ‘어린이책 작가 교실’에서 동화를 공부했습니다. 2015년 제13회 푸른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아빠가 감기 걸린 날』, 『나는 언니니까』, 『붕어빵 형제』, 『불을 훔친 피그미』, 『쩌렁쩌렁 박자청, 경회루를 세우다』, 『복실이와 고구마 도둑』, 『우리 동네 위험인물 1호, 2호』, 『딱 10분만!』 ,『진짜 수상한 구일호』, 『슈퍼씨와 슈퍼캣』, 『굿바이 6학년』 이 있습니다.
그림 : 이형진
전라북도 정읍에서 태어났고, 어릴 적부터 그림 그리기를 아주 좋아했습니다.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하고 1990년부터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림을 그리는 일도 좋지만, 글을 쓰는 일에도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늘 새로운 기법으로 다양한 시도를 통해, 재치 있고 발랄한 그림에서 무게감 있고 강렬한 그림까지 ‘이형진표’ 그림책으로 독자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그림책은 글이 그림을 만나 완성된 이야기를 보여주는 장르입니다. 글과 그림이 유기적으로 결합할 때 그림책은 보고 또 봐도 새로운 이야기를 들려주는 예술품으로 거듭납니다. 바로 이형진이 꿈꾸는 그림책... 전라북도 정읍에서 태어났고, 어릴 적부터 그림 그리기를 아주 좋아했습니다.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하고 1990년부터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림을 그리는 일도 좋지만, 글을 쓰는 일에도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늘 새로운 기법으로 다양한 시도를 통해, 재치 있고 발랄한 그림에서 무게감 있고 강렬한 그림까지 ‘이형진표’ 그림책으로 독자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그림책은 글이 그림을 만나 완성된 이야기를 보여주는 장르입니다. 글과 그림이 유기적으로 결합할 때 그림책은 보고 또 봐도 새로운 이야기를 들려주는 예술품으로 거듭납니다. 바로 이형진이 꿈꾸는 그림책이자, 독자가 기대하는 이형진의 그림책입니다.
그 동안 그림 그린 책으로 『고양이, 갑수는 왜 창피를 당했을까』, 『바둑이는 밤중에 무얼할까』, 『안녕 스퐁나무』, 『구만이는 알고있다』, 『나는 떠돌이 개야』 등이 있고, 기획하고 그린 책으로 『코앞의 과학 시리즈』, 『안녕 시리즈』, 『꿀땅콩 시리즈』, 『같을까, 다를까?』 가 있다. 또, 글을 쓰고 그림 그린 책으로 『끝지』, 『명애와 다래』, 『비단치마』, 『하나가 길을 잃었어요』,『흥부네 똥개』, 『호랑이 잡는 도깨비』 등이 있습니다.

출판사 리뷰

아이들은 때로 따분한 현실을 넘어서는 놀랍고 이상한, 하지만 왠지 위로가 되는 이야기를 원한다. 그 이야기의 힘으로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일구어내고, 긍정적인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될 것이므로. 그런 아이들을 믿음직하게 지켜본 작가의 따뜻한 시선과 스스로 성장하는 주인공들의 어엿함에 책장을 덮는 순간 기분 좋은 온기가 마음을 파고든다. 또한 이야기마다 가장 적절한 표현 기법으로 주인공을 그려낸 화가 이형진의 그림 덕에 독자는 우리 주변 어디에선가 이 아이들을 만났을 것만 같은 생생함을 느낄 수 있다. 그렇기에 누구나 한 번쯤 경험했을 법한 일상에 환상을 덧입힌 다섯 편의 작품은, 인물 사이의 정겨움과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함 그리고 유쾌한 상상으로 꽉 찬 건강한 이야기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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