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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든 사이 월급 버는 미국 배당주 투자

안정된 수익 내는 배당투자의 나침반

소수몽키(홍승초),베가스풍류객(임성준),윤재홍 공저 | 베가북스 | 2019년 1월 21일 한줄평 총점 9.0 (137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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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경영 > 투자/재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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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든 사이 월급 버는 미국 배당주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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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경제위기에도 흔들림 없는 배당주 지급!
미국배당주 투자 , 더 이상 망설일 필요없다!

이미 많은 한국 투자자들이 미국 배당성장을 통해 수익과 배당을 동시에 누리고 있음에도 여전히 다수의 사람은 ‘잘 모르기 때문에’, ‘두려워서’ 시작조차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소액으로라도 시작해보고, 그 성과를 확인하고 점차 투자금을 늘려가면 된다. 그 과정에서 이 책은 미국 배당성장의 바다를 항해하는데 방향을 제시하는 나침반이 될 것이다!

『잠든 사이 월급 버는 미국 배당주 투자』는 평범한 직장인인 저자의 사례를 중심으로, 현금흐름을 만드는 투자방법이 부동산에 한정되어 있는 한국에서 미국 배당주 투자가 새로운 대안임을 제시한다.

(1) 왜 배당인지, 왜 미국 배당주인지, 한국은 왜 배당 불모지가 되었는지, 미국 기업의 배당이 한국 기업의 배당과 어떻게 다른지 등의 미국주식을 시작하는 초보 투자자들이 알아야 할 알짜 정보만을 소개하고 있다.

(2) 배당주 투자자로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들이 담겨 있다. 자신에게 맞는 배당목표 설정 전략부터 성향별, 테마별, 목적별 배당투자를 통한 포트폴리오 구성 전략과 고배당의 함정을 피하는 방법을 함께 제시하여 월세 만들기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배당으로 생활비 충당하기’에서는 저자들의 생생한 경험을 기초로 누구나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통신비 내기, 월세 만들기와 같은 구체적인 목표별 실전 노하우를 제시한다.

(3) 보다 강력한 포트폴리오 구성에 필요한 사항들을 수록하여 미국 배당주 투자자로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실전 전략을 전수한다. 어떻게 실제적 수익으로 이끌어낼 수 있는지 투자자의 성공포인트가 담겨 있다.

(4) 미국주식 투자자로서 알아두면 유용한 테마별 배당투자 이야기를 구체적인 자료와 함께 제시하여 투자자 스스로 운용할 수 있도록 배당 정보 사이트, 블로그 및 계좌개설, 세금 문제 등을 다룬다. 영어를 전혀 알지 못하는 사람도 쉽게 활용할 수 있는 핵심 사이트와 해외 배당 블로거까지 상세히 알려준다. 이들 자료를 통해 미국 배당주 투자자로서 필요한 모든 실천 노하우를 전수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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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추천사 / 프롤로그 / 일러두기
LESSON 01 달러로 월세를 받는다고? 미국 배당주 투자를 접하다
재테크, 월급만으론 어림없다
나는 왜 미국 배당성장주에 주목하게 되었나?
- 왜 미국인가? - 왜 배당인가?
고배당의 함정에 빠지다 (미국 배당주 첫 경험)
** 고수의 포트폴리오 1 구로동 최선생
LESSON 02 왜 배당투자인가?
왜 미국 배당주인가? 안전마진으로서 배당투자의 필요성
- 배당은 어떻게 만들어지나? - 부동산 투자, 차익매매 vs 월세 받기
- 배당, 기업의 성과 공유하기 - 배당투자, 절대 지루하지 않다
- 게으르고 편안한 배당 투자
한국은 왜 배당 불모지가 되었을까?
** 고수의 포트폴리오 2 알디슨
LESSON 03 목표를 정하라! 배당으로 뭐하지?
중요한 건 목표야!
배당주 3개로 월세 만들기
배당으로 생활비 충당하기(1) - 목표 설정
배당으로 생활비 충당하기(2) - 사례 중심/종목 소개
배당재투자(복리효과)
** 고수의 포트폴리오 3 베가스풍류객
LESSON 04 무엇을 보고 배당주를 고를 것인가?
배당주를 선정하는 주요지표는?
- 주요지표 1 : 성장률(매출, 영업이익, 주당순이익, 배당)
- 주요지표 2 : 배당성향 + 시가배당률
- 주요지표 3 : 이익과 배당이력(12년)
고배당의 함정을 피하는 방법
** 고수의 포트폴리오 4 수미숨
LESSON 05 쉽지만 강력한 배당성장주 고르기
지금 그 배당, 검증된 것인가?
어디에 투자할까 : 대상을 고르는 가장 쉽고 강력한 방법
배당투자가 따분하다는 생각은 편견, 흥미진진한 ‘배당킹~배당블루칩’ 전략
** 고수의 포트폴리오 5 소수몽키
LESSON 06 최고의 매매 타이밍 잡기
좋은 주식, 언제 사야 ‘더’ 좋을까?
배당, 그 무엇보다 정직한 지표
배당주 매매전략을 위한 대상 고르기
투자 대상의 고유한 역사적 배당률 범위 살피기
미래의 고배당주를 선점하자
배당성장+역사적 시가배당률
배당락일을 활용한 매매 전략
LESSON 07 테마별 배당투자 이야기
유대인이 주인이거나 유대자본이 투자된 종목
ETF로 배당투자 하기
- 미국 배당 ETF, 어떻게 고를까? - 배당지수 분석
트렌드 변화에 따른 미국 배당투자 아이디어
LESSON 08 이제 시작하자, 미국 배당주 투자!
해외주식 투자를 위한 기본기
- 어떤 단계를 거쳐야 시작할 수 있는가?
- 한국 주식시장에 비해 미국 주식시장은 어떻게 다른가?
- 세금 문제
배당투자에 많은 도움을 줄 사이트 / 인사이트를 줄 해외 및 국내 배당 블로거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저자 소개 (3명)

공저 : 소수몽키(홍승초)
평범한 직장인으로 살아가던 중, 자본주의 사회 아래 가난에서 탈출하려면 근로소득뿐 아니라 투자소득이 필요하다는 깨달음을 얻고 미국주식을 시작했다. 미국주식과는 전혀 상관없는 직장과 업무였음에도 생활 속에서 투자 종목을 발굴하는 노하우와 자신만의 투자 원칙을 수립해, 사회 초년생 시절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미국주식 투자를 이어오고 있다. 마이너스 통장 2,000만 원을 종잣돈 삼아 미국주식 투자에 뛰어들었고 이후 3년 만에 수익 1억 원을 넘기는 큰 성과를 얻었다. 현재는 미국주식으로 매달 현금흐름이 발생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회사를 퇴사한 이후에도 매달 월급만큼 수입을 얻고 있다.... 평범한 직장인으로 살아가던 중, 자본주의 사회 아래 가난에서 탈출하려면 근로소득뿐 아니라 투자소득이 필요하다는 깨달음을 얻고 미국주식을 시작했다. 미국주식과는 전혀 상관없는 직장과 업무였음에도 생활 속에서 투자 종목을 발굴하는 노하우와 자신만의 투자 원칙을 수립해, 사회 초년생 시절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미국주식 투자를 이어오고 있다. 마이너스 통장 2,000만 원을 종잣돈 삼아 미국주식 투자에 뛰어들었고 이후 3년 만에 수익 1억 원을 넘기는 큰 성과를 얻었다. 현재는 미국주식으로 매달 현금흐름이 발생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회사를 퇴사한 이후에도 매달 월급만큼 수입을 얻고 있다. 이 모든 과정을 블로그에 틈틈이 기록해 경제적 자유를 원하는 직장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후 100회 이상의 오프라인 세미나 강의를 통해 수많은 미국주식 왕초보를 만났고, 이들이 원하는 지식을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이후 온라인 강의까지 확장하며 클래스101 명예의 전당 TOP 클래스에 선정되기도 했다.
더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유튜브 채널 ‘소수몽키’를 만들어 최신 미국시장 이슈와 투자 노하우, 원칙 등을 소개하는 영상을 업로드하고 있으며 현재는 구독자 25만 명의 인기 유튜버다. SBS <돈워리스쿨> 시즌2 멘토로 출연했고 다수의 매체에 미국주식을 주제로 출연한 이력이 있다. 2021년 유망 유튜버 77명에 선정되기도 했다.
미국주식 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대형 증권사의 해외주식팀에서 VVIP자산 컨설팅 및 직원 교육 등의 업무를 담당하며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쌓았다. 현재는 투자 관련 스타트업의 대표로 다음 목표를 향해 가고 있다. 저서로는 《미국주식S&P500 가이드북》, 《잠든 사이 월급 버는 미국 배당주 투자》가 있다.
공저 : 베가스풍류객(임성준)
2008년 미국에서 금융위기를 겪은 것을 계기로 미국 주식 투자를 통해 새로운 인생의 2막을 시작하고 있다. 현재 미국과 한국에서 미국주식을 투자하는 개인 투자자들의 집단지성을 모으기 위해 ‘미국 주식 이야기’ 블로그와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2018년부터 미국법인 Investainment를 통해 매월 네버슬립 투자레터를 발행하고 있다. 저서로는 『미국주식 S&P500 가이드북』(공저), 『2018 버크셔 해서웨이 투자전략』(공저), 『잠든 사이 월급 버는 미국 배당주 투자』(공저)가 있으며 블로그 vegastooza.com을 통해 언제나 소통이 가능하다. 2008년 미국에서 금융위기를 겪은 것을 계기로 미국 주식 투자를 통해 새로운 인생의 2막을 시작하고 있다. 현재 미국과 한국에서 미국주식을 투자하는 개인 투자자들의 집단지성을 모으기 위해 ‘미국 주식 이야기’ 블로그와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2018년부터 미국법인 Investainment를 통해 매월 네버슬립 투자레터를 발행하고 있다. 저서로는 『미국주식 S&P500 가이드북』(공저), 『2018 버크셔 해서웨이 투자전략』(공저), 『잠든 사이 월급 버는 미국 배당주 투자』(공저)가 있으며 블로그 vegastooza.com을 통해 언제나 소통이 가능하다.
공저 : 윤재홍
현재 미래에셋대우 글로벌주식컨설팅팀 매니저로서 국내시황 및 미국 주식 컨설팅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4년차 금융인이다. 아버지의 도움으로 접하게 된 주식이 좋아 성균관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 후 대우증권에 입사했다. 미국 주식의 매력에 빠져 있던 지점 생활 중 SNS에서 만난 분들과 교류하다 『미국주식 S&P500 가이드북』(공저)을 펴냈다. 현재 미래에셋대우 글로벌주식컨설팅팀 매니저로서 국내시황 및 미국 주식 컨설팅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4년차 금융인이다.
아버지의 도움으로 접하게 된 주식이 좋아 성균관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 후 대우증권에 입사했다.
미국 주식의 매력에 빠져 있던 지점 생활 중 SNS에서 만난 분들과 교류하다 『미국주식 S&P500 가이드북』(공저)을 펴냈다.

출판사 리뷰

불황기 하락장에도 흔들림 없는 배당주에 투자하라!
주식시장의 안전지대로 각광받는 배당주 투자 전략의 완결판!


이 책은 크게 미국 배당성장 투자 기초, 실전, 투자 핵심 정보로 구성되어 있다. 미국 배당성장 투자 기초에서는 배당 투자에 도움을 주는 기본 개념과 함께 미국 배당성장 투자의 구체적인 내용을 한국과의 비교를 통해 알려준다. 이후 미국 배당성장 투자 실전에서는 배당성장주를 고르는 기준, 매매 시점과 같은 구체적인 투자 방법과 함께 성향별, 목적별 배당 투자를 위한 포트폴리오를 제시한다. 특히 배당으로 생활비 충당하기에서는 통신비 내기, 연금 만들기와 같은 구체적인 목표별로 투자 방법을 제시한다.

마지막으로 배당성장 투자 핵심 정보에서는 스스로 배당 투자를 할 수 있도록 배당 정보 사이트, 블로그 및 계좌개설, 세금 이슈를 다룬다. 이들 자료를 통해 독자는 배당 투자의 전반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을 것이다.

자유롭게 “주식으로 월급버는”
안정된 배당주투자 - 그것이 현명한 재테크!


최근 증시가 불안정해지면서 안정성을 갖춘 배당주가 주목 받고 있다. 미국 배당주에 투자하면 미국 선도기업과 동업자가 되어 그 성과를 공유하는 것이다. 워런 버핏과 피터 린치, 존 네프. ‘3대 투자 전설’로 불리는 미국 월가 거장들 또한 오래 전부터 배당주에 투자했다.
월급쟁이 투자자로서 주식으로 월급을 벌기 위해서는 꾸준함으로 승부해야 한다. 이 책은 세 명의 저자가 미국 주식투자를 해오며 겪은 다양한 실패와 성공을 이야기하면서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만들어낼 수 있는 방법과 노하우를 알려준다. 내 성향에 맞는 투자 전략을 만들고 트레이딩까지 가능한 강력한 알고리즘을 생성함으로써 돈을 불릴 수 있는 안정된 주식투자 모델을 찾게 도와준다.
주식투자 초보자도 저자들이 쉽게 풀어낸 미국 배당주 이야기를 좇다보면 미국 주식시장의 흐름에 대한 통찰력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미국 주식시장에 뛰어들고 싶은데 망설이고 있는가? 서둘러 이 책을 읽고 인생의 대변환을 시도하자.

미국 배당주 투자의 원칙!

첫째, 아무리 좋아보여도 배당을 삭감한 적이 있는 기업은 되도록 배제시킨다.
둘째, 이러한 고민을 모두 덜어주는 방법이 배당킹~배당블루칩 전략이다.
셋째, 50년 연속 늘린 배당킹 25개부터 차례대로 대상을 확대하며 검증한다.
배당킹 → 배당귀족 → 배당챔피언 → 배당블루칩

종이책 회원 리뷰 (50건)

구매 빡독(미국 배당주 투자)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가*은 | 2023.02.21

잠든 사이 월급 버는 미국 배당주 투자. 

배당주라니 한국에는 배당주가 많이 없으나 미국에는 배당주가 넘쳐나는 것을 알았다. 

유튜브에서 미국주식으로 유명한 소수몽키님이 쓴 책이라 더욱 믿고 읽음. 

미국 배당주가 깔끔하게 정리된 책이며, 미국 주식에 대해 하나도 모르던 나를 미국주식 특히 

배당주 매력에 빠지게 한 책으로 우리가 다 알만한 코카콜라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배당을 주는

시점을 기준으로 월배당포트폴리오를 짜는 법, 배당주 찾는 방법 등이 차트 등을 이용하여 자세

하게 기술되어 있다. 

노후를 대비해 달러로 월급을 받을 수 있도록 실천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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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배당주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YES마니아 : 로얄 X**O | 2022.08.14

잠든 사이 월급 버는 미국 배당주 투자

주식은 쌀 때 사서 비싸게 파는 것도 방법이지만 안정적이면서도 꾸준한 수익을 얻는 배당주 또한 한 방법이다. 국내시장에서도 배당주는 있지만 왜인지 미국 배당주를 많이들 이야기하더라. 그래서 도전해보고싶어서 구매하게 되었다. 투자 기초부터 실전, 핵심까지 한 권에 다 담겨져 있다. 내 성향에 맞는 투자 전략과 포트폴리오 설계에 스스로 생각해보고 꾸준히 공부하고 이 책을 발판 삼아 도전해 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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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배당주 투자의 좋은 입문서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2점 | y*****3 | 2022.07.08

결론 : 배당 투자를 잘한다면 인플레이션 시대에 아주 효과적인 투자처가 될 수 있다.

월말에 약간의 목돈이 들어올 예정이라서 배당투자 공부를 하고있다.

물론 (전통과 역사가 깊은) 미국 배당주를 중심으로 공부한다. 

인터넷 서치나 관련 유튜브를 봐도 되지만 뭔가 정리된 양질의 정보를 통해서 공부하고 싶어서 관련 책을 구입했다.

이 책의 저자는 소수몽키 외 2인인데 다들 미국 주식 투자에 있어서는 어느정도 인지도가 있는 사람들이다.

(책을 고를 때는 누가 이 책을 썼는지가 중요하므로 항상 저자 이력을 챙겨본다.)

 

가장 유심히 본 파트는 무엇을 보고 배당주를 고를 것인가? 

주요지표

1. 성장률 (매출, 영업이익, 주당순이익, 배당)

2. 배당성향 + 시가배당률

* 배당성향? 기업이 수익을 내고 그 중에 얼마를 배당으로 지급하는지

* 리츠의 경우 AFFO(감가상각비, 자본손익, 자본지출 등 고려)를 기준으로 배당성향을 판단해야한다. => 리츠 회사의 손익계산서에서 확인 가능함

3. 이익과 배당이력

* 이익이 늘어나고 있는지? 배당을 꾸준히 지급해왔는지?

 

첫째, 배당주를 고르는 첫 기준은 배당률이 아닌 성장성의 유지이다.
기준은 12년으로 판단하자.

둘째,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EPS, 현금흐름, 배당금은 항상 주목하자.
이들 중 하나라도 꺾이는 모습이 보이면 주의해야 한다.

셋째, 배당성향이 80%를 넘어가는 종목은 주의하자.
단 리츠는 AFFO를 기준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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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회원 리뷰 (5건)

(북클럽)[잠든 사이 월급 버는 미국 배당주 투자-소수몽키 외] 제2의 소득구조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 YES마니아 : 로얄 검* | 2022.01.12

  투자는 위험에 배팅하는 행위다. 투자 성향을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 하이 리스크 하이리턴, 로우 리스크 로우 리턴. 나는 전형적인 후자다. ‘변동성이 있기에 수익이 발생한다고 말한다. 철저한 개미인 나는 변동성을 견뎌내기 쉽지 않다. 안정성만을 생각한다면 집에 금고를 사서 보관하거나, 은행 예금이 가장 안전하다. 그럼에도 일정부분 위험을 취해야만 한다. 이는 필수다. 인플레이션 때문이다. 인플레이션은 지속적으로 현금이나 봉급의 가치를 갉아 먹는다. 반대로 필수재인 의식주의 가격은 지속적으로 상승한다. 특히 집값의 경우는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상승한다. 인플레이션은 개미들은 벼락거지로 만들기에, 투자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생존의 문제다.

  많은 직장인들이 봉급 외에 새로운 소득 구조를 만들고자 동분서주 한다. 가장 잘 알려진 방법이 부동산이다. KOSIS 가계금융복지조사에 따르면 2021년 가구자산은 전체 5253만원이며 그 중 실물자산은 39천만원, 금융자사는 11천만원 정도다. 2018년에 비해 금융자산은 1천만원 정도 상승했다면, 실물자산은 7천만원 상승했다. 가계자산 중 부동산 자산 비중이 가장 높은 대한민국의 특성상 부동산 자산이 가계 자산의 증가를 견인한 셈이다. 조물주보다 갓물주. 이 말만큼 부동산의 위상을 잘 표현 하는 말은 없다. 갓물주가 되어 따박따박 월세를 받으며 은퇴하는 삶. 노인 빈곤율이 OECD 평균 3배보다 높은 한국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꿈꾸는 노후다.

  <잠든 사이 월급 버는 미국 배당주 투자는 이 꿈을 공략한다. 미국 배당주에 투자를 하면 월세 받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낼 수 있다고 말한다. 주식, 그것도 하필 미국주식을 택한 이유가 무엇일까? 우선 주식택한 이유는 소액으로도 가능하다는 점이다. 건물주가 되기 위해서는 목돈이 필요하다. 갭 투자일지라도 적지 않은 금액이 필요하다. 기대와 달리 갓물주라고 해서 전능하지 않다. 임차인에 따라 월세가 따박따박 들어오지 않을 수도 있고, 수입보다 보수비용이 더 많이 들 수도 있다. 갓물주 역시 경영인으로서 자신의 건물 가치를 높여야 한다. 반면 주식은 다르다. 전문 경영인들의 노력으로 회사를 운영된다. 나는 그저 투자한 만큼 위험과 그 과실을 나눠먹기만 하면 된다. 소액으로도 가능하다. 그저 좋은 회사를 고르기만 하면 된다. 문제는 그것이 쉽지 않다는 점이지만.

  또한 미국을 선택한 이유는 한국 자본시장의 후진성 때문이다. 미국과 비교했을 때 주식시장의 규모, 역사, 제도 등 모든 면에서 뒤쳐진다. 뉴욕증권거래소가 비공식적으로 출범한 것은 1792년이다. 수 백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규모 역시 독보적으로 세계 1위다. 그만큼 전문적인 제도 역시 잘 갖추고 있다. 회사 역시 전문경영인이 운영한다. 반면 한국은 자본주의 역사부터 미국보다 짧다. 회사는 창업주 가문이 운영하며, 주주가 아닌 창업주 가문을 위해 봉사한다. 가문 승계나 경영권 유지를 위해 불법, 탈법행위가 이뤄지고, 정보제공도 미비하다. 주주 친화적이기 보다는 계열사 분리 상장이나, 카카오페이 CEO 먹튀 사태로 주가를 하락시킨다. 정부의 제도나 인식 역시 자본소득에 대해서 부정적인 것은 마찬가지다.

  저자들은 이러한 이유에 의해서 미국 주식, 그 중에서도 배당주를 선택했다. ‘유동성이란 위험을 회피하고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배당금이란 회사 운영에 남은 이익금에서 주주들에게 투자에 대한 대가를 지급하는 금액이다. 결국 회사 밖으로 빠져나오는 돈이니만큼 회사에서 안정적인 현금을 확보하지 않는 이상 지급할 수 없다. 그리고 그것을 꾸준하게 성장시켜 왔다는 것은 수많은 위기를 슬기롭게 통과해낸 증거라는 주장이다. 다만, 배당주를 선택하는 데 있어 제일 중요한 지표로 배당 성장률을 꼽는다. 당장의 지급보다는 지속가능한 배당의 지급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함이다. 특히 2008년 금융위기에도 배당금을 성장시켜온 기업에 주목하라고 말한다. 그만큼 위기 속에서도 기업을 성장 시켜온 노하우를 엿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자국민과 함께 성장하고 이익을 나누는 미국 자본주의의 마인드에 있다고 본다. 미국 회사의 생애주기를 설명한 부분에서 두드러진다. 미국의 혁신기업은 꿈을 먹고 투자자들의 자본을 유치하고, 세상을 바꾼다. 규모가 커지고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확보하면 배당금을 주기 시작하고, 필수재가 되어 사람들과 함께하며 배당우량주가 된다. 기업은 주주들에게 배당금을 지속적으로 지급하고 사람들과 함께 늙어가고 다시 태어난다. 이런 기업의 생애주기는 우리나라에서는 상상하기 어렵다. 수많은 기업들이 사람이 미래고, 또 하나의 가족이라고 말하지만 실상은 그러한지 의문이다. 미국의 오랜 자본주의 역사와 전통의 힘을 엿볼 수 있다.

  역사를 배워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를 전망하듯, 주식과 회사의 배당이력과 과거를 추적해 현재의 주가를 측정하고 미래의 가치를 예견하는 일이 상당히 타당해 보인다. 과거에 그러했다고 해서 미래에 반드시 그러리라는 보장은 없다. 다만 그만큼 가능성이 높다. 개미는 변동성을 통제하고 미래를 예견할 수 없다. 하지만 살아남기 위해서는 대응해야 한다. 유명한 투자 유투버의 말대로 미래를 창조할 수 없다면 그에 맞게 대응해야 한다. 배당주는 다른 성장주나 테마주와 달리 유동성이 낮고, 배당을 통해 안정적으로 주가를 유지한다. 지속적인 배당을 통해 주주들의 현금 흐름을 확보해주고, 인플레이션을 방어해준다. 저자들의 주장하는바 배당 수익을 다시 재투자함으로써 복리효과를 누릴 수 있다. 이 역시 배당주 투자의 장점이다.

  다만, 배당주라 할지라도 변동성의 영향을 전혀 받지 않을 수 없다. 코로나19와 같이 급격한 재난 상황에는 어떤 자산도 버텨내기 어렵다. 그럼에도 배당은 꾸준하고, 오히려 성장한다면 추가 매수의 기회로 삼을 수 있다. 물론 쉽게 해내기 어렵다. 눈앞의 단기 이익을 버리고 장기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것 역시 마찬가지다. 워런 버핏의 말대로 주식시장은 인내심이 없는 사람의 돈을 인내심이 있는 사람에게 옮긴다. 배당주 투자의 핵심은 인내심이라 말한다. 투자가 평생 함께해야 할 운명이라면 배당 투자 역시 고려해봄 직하다. 다만 규모의 경제는 확보해야 한다. 배당 자체가 워낙 작다보니, 우리가 원하는 월세 정도의 규모가 나오려면 억 단위의 주식을 확보해야 한다. 자본이 없다면 수십년 간 꾸준히 매수를 해나가야 한다는 말이다.

  특별히 책을 읽을 때, 유의할 점은 책이 집필된 시점을 고려해야 한다는 점이다. 하루하루 변화하는 주식시장에서 3~4년의 시간 차이는 엄청나다. 책에서 소개해준 종목들은 어디까지나 참고 사항일 뿐, 현재 시점에서의 재 판단이 필요하다. 결국 투자는 스스로의 책임 하에 해야 한다. 그래야 후회도 미련도 원망도 남지 않는다. 초보자 뿐 만아니라 어느 정도 주식을 알고 있는 사람이라도 부동산 외에 안정적인 제2의 소득구조를 만들어 낼 수 있는 만큼 배당주에 관심을 가져 봐도 좋을 듯하다. 언젠가는 미국 주식뿐만 아니라 한국 주식으로도 안정적인 배당 소득을 받을 날을 고대하며, 먼저 배당주의 아이디어 바탕으로 나만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해보고자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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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란 원금 손실의 가능성을 전제로 하기에 불안정성에 기인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 이명로, 월급쟁이 부자들 저자 p.8

미국을 위시한 선진국에서는 얼마나 많이 버느냐보다 얼마나 빨리 은퇴하느냐가 자랑거리다. ... 돈이 얼마나 많은가보다 얼마나 빨리 노동으로부터 해방되느냐가 진정한 자긍심인 셈이다. p.17

배당투자에 가장 필요한 것은 특별한 지식, 노하우가 아니라 결단시간이다. p.18

대개의 경우 배당의 성장은 곧 기업의 성장을 보여주는 신호라는 얘기다. (p.21)라서 이들 기업에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투자한다면 매월 주어지는 배당과 함께 주식 가격의 상승에서 오는 시세차익도 함께 누릴 수 있다. p.22

성장->배당->배당성장->고배당이라는 기업의 사이클을 활용한 투자를 해볼 수 있다. p.27

왜 미국인가? 첫째, 미국 기업들의 브랜드 가치와 업력, 그리고 주주자본주의가 정착된 미국 사회의 투명성 ... 둘째, 기축 통화국의 지위 : 투자의 안전판, 달러 ... 셋째, 주주친화적 성향 ... 넷째, 정치, 경제, 지리적 리스크 p.41~55

위기가 닥치면 달러-원 환율이 올라간다는 사실은 미국주식을 가지고 있는 투자자에게는 매우 중요하다. 주가가 하락하더라도 환율이 오르면 전체 계좌의 손실은 줄어들기 때문이다.(p.45) ... 달러-원 환율이 쿠션과 같은 역할을 하는 것이다. p.47

왜 배당인가? ... 첫째, 배당은 현금이기 때문에 속일 수 없다. ... 둘째, 배당 증액은 투자자를 인플레이션으로부터 보호한다. ... 셋째, 배당은 변동성에 대처하는 데 도움을 준다. ... 넷째, 배당은 현금흐름을 창출한다. p.55~61

주가가 하락하면 배당투자자 입장에서는 시가배당률이 상승한다. 같은 금액으로 더 많은 배당을 받을 수 있게 되면서 주식은 더욱 매력적으로 변한다. 기본적으로 사업에 문제가 없다는 점만 확인되면 추가 매수가 들어오게 되고 주가 하락은 제한된다. 특히 시장 외적인 요소로 주가가 떨어진 경우라면 배당주의 매력은 더욱 빛나게 된다. p.58

자본차익만으로 수익을 창출하려고 할 경우 불확실성이 최대의 걸림돌이다. 아무리 좋은 주식이라도 반드시 주가가 오르라는 법은 없기 때문이다. 반면 배당투자는 설사 주가가 오르지 않더라도 지급된 배당금을 생활비나 재투자로 활용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 p.60

지나치게 높은 배당금을 지급하거나(p.65)나 실적이 나빠지면서 주가가 하락해 배당률이 올라간 종목은 언젠가 문제가 생길 수 있음 p.66

포트폴리오 구성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고배당주, 배당성장주, 성장주의 밸런스를 유지하는 것이다. p.68

성장주 투자가 우리 삶의 모습에 변화를 불러올 기업을 찾는 과정이라면, 배당주는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이 우리 곁에 있을 기업을 찾는 과정이다. p.75

과거를 보고 미래를 단정하는 것은 비합리적으로 보일 수도 있지만, 반대로 이러한 배당 성장의 레코드는 경영진의 장기적인 노력과 성과가 숫자로 드러난 것이다. ... 배당 성장의 이력은 내부에서 경영진과 이사회의 장기적인 노력을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p.75

장기적인 계획을 갖고 포트폴리오를 키워나가고 싶은 초보자라면, 포트폴리오의 벌크를 키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일단 방향성에 대한 고민을 해보는 것이 좋다. 배당을 단순하게 기업의 영업활동을 하고 남은(p.76) 잉여 이익을 주주들에게 돌려주는 거라고 생각한다면, 회계 처리의 관점에서만 보는 것이다. 투자자로서 배당이라는 테마르 갖고 배당주에 투자할 때에는 배당을 성장의 결과로 인식할 것인지, 또는 성장의 증거로 인식할 것인지, 스스로가 뚜렷한 관점을 가져야 한다. p.77

배당금의 증가는 투자원금의 증가 및 배당 성장 두 가지 동력으로 이루어진다.(p.77) ... 원칙이라는 큰 틀 안에서 유연성을 잃지 않고 배당을 기반으로 하는 포트폴리오를 더욱 키우는 것. p.78

눈앞의 주가 변동이라는 일시적 현상에 집중하지 말고, 더 멀리 보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접근하시기 바랍니다.(p.78) ... 하루하루의 가격 변동에 일희일비하기보다 쉬지 않고 좋은 회사를 찾아 보유하겠다는 생각으로 접근. p.79

배당금이 개인 투자자의 성공을 위한 유일한 길은 아닐지 모른다. 그러나 더 좋은 방법이 있다 해도 나는 아직 그걸 찾지 못했다.” -조쉬 피터즈 p.80

배당투자의 궁극적 목표는 최대한 주식 수를 늘리고 그로부터 나오는 배당금을 통해 경제적 자유를 얻는 것이므로, 오히려 주가 하락이 최적의 배당주 매수 기회가 된다. ... 시세차익만 노리는 투자는 주가가 무조건 올라야 하지만, 긴 기간을 통해 싼 가격에 배당주를 모으는 전략은 이와 반대인 셈이다. p.83

나보다 기업이 돈을 더 잘 번다고? 그럼 답은 간단하다. “기업에 투자하자!” p.91

배당을 끊임없이 성장시키는 기업에 투자하자, 절대로 지루하지 낳다. // 혁신 기업들은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갖췄다고 판단하(p.97)는 시점에 배당을 지급하기 시작하고, 주가 대비 배당금의 상승비율이 높아지면서 점점 고배당 기업으로 변모해 간다. 그런 양상이 일반적인 미국 기업들의 흐름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지금 당장 배당이 높은 고배당주에만 관심을 둘 것이 아니라 앞으로 배당을 늘려 가까운 미래에 내게 고배당을 지급해줄 회사를 미리 선점해야 한다. p.98

매매차익만을 위한 투자는 본질적으로 확률 게임에 가깝다.(p.98) ... 하지만 확률게임은 반복될수록 성공의 확률이 낮아진다. p.99

기업이 문제없이 운영되고 있는지 간간이 확인만 하면 된다. 배당은 주기적으로 들어온다. 기업의 원래 가치와 상관없이 시장 분위기 때문에 주가가 떨어지면 오히려 더 높은 배당률로 주식을 매수할 수 있다. p.101

미국은 배당금이 곧 실적과 연동되므로(배당성향) 배당금만 체크하면 재무제표, 그 기업의 업황을 다 들여다보는 것과 같거나 그 이상의 효율을 내므로 편안하게 투자할 수 있다. p.102

금융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 배당에 인색한 주주환원 정책, 낮은 배당성향, 배당 소득에 불리한 과세(p.105)가 어우러져 한국을 배당투자의 불모지로 만들었다. p.106

배당락일(ex-dividend date 또는 ex-date)을 지켜보다가 분기 배당주를 배당락일 직전에 매수하(p.106), 매수 후 13개월 이내에 배당을 5회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 복리효과를 극대화 ... 매월 다음 달에 배당락일이 있는 모든 S&P500 종목들을 배당 캘린더라는 표로 정리해 모니터링하고 있다. p.110

페이아웃 비율’, ‘배당 증가 여부그리고 배당 성장률이다. 배당 투자를 할 때 딱 한 가지만 봐야 한다면, ‘배당 성장이라는 요소를 꼽는다. ... 배당 성장은 보통 회사의 매출이 늘어나고 이익이 증가하였을(p.110)때 하는 것이기 때문에, 기업의 펀더멘털을 대변하는 중요한 지표다. 그런 다음에는 페이아웃 비율(payout-ratio, 배당성향)’이 적정 수준인지 살펴본다. 기업의 업종 특성을 고려하여 해당 기업이 이익에 비해서 배당을 알맞게 지급하고 있는지를 보는 과정이다. // 추가로 매년 배당을 증가해 왔는지, 매년 하지 않았다면 최근 몇 년간 배당 증가를 몇 회 했는지 살펴본다. 이 과정에서 배당을 줄인 이력이 있는 기업들은 투자 후보 대상에서 제외한다. 이렇게 S&P500에 포함된 500개 기업을 모두 살펴보고 상대 비교하여 조건이 가장 좋은 기업들로 투자 후보 기업 목록을 작성한다. 마지막으로 각 기업의의 사업보고서(annual report)를 보면서 어느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이 더 나은지 판단하는 과정을 거쳐서 최종적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있다. p.111

배당주 투자를 하면서 중요한 것은 배당성장(p.111) ‘배당 지속성이라고 할 수 있다. 배당 성장요소는 과거 배당 역사 데이터를 통해 간단히 확인할 수 있고, 배당을 지속적으로 지급할 수 있는지의 여부는 사업보고서를 보면서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판단하고 있다. // 변화하는 사업 환경에서 기업이 어떻게 대처했는지, 그리고 그렇게 대응하는 가운데 매출과 이익이 증가하면서 배당 성장을 할 수 있었는지, 그런 것들을 중점적으로 보고 있다. “사업 환경이 달라졌을 경우 이 기업은 알맞게 대응할 수 있을까?” 이런 질문을 던져보고 그럴 능력이 있다고 판단되는 기업을 선호한다. p.112

가급적이면 과도하게 높은 시가배당률보다는 배당 성장률을 살펴보는 것이 좋다. 기업의 이사회에서 배당 성장을 결정했다는 것은 앞으로도 지금까지 해온 이익 성장 정도는 할 수 있겠다는 판단을 근거로 삼았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p.113

주식은 인내심이 없는 사람의 돈을 인내심이 있는 사람에게 이동시키는 도구다. -워런 버핏 p.116

목표는 막연한 꿈이 아니라 기술이다. -브라이언 트레이시 p.118

대부분의 기업이 3개월마다 배당한다는 점을 잘 활용해, 매월 현금흐름을 창출할 수 있음을 강조하고 싶은 것이다. p.124

배당으로 생활비 충당하기’ ... ‘고정비성격의 항목들 ... 배당금에 단계별 목표를 설정함으로써 동기부여와 투자하는 재미를 만들어 냈다. p.127

배당투자를 하는 이유와 단계별, 궁극적 목표를 세운다면 주변 유혹에 흔들리지 않는 성공적인 투자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다. p.132

바로 주변에서 투자 대상부터 찾는 편이 낫다. p.133

나 자신뿐만 아니라 주변, 그리고 나와는 생활이나 소득이 다른 사람들의 삶도 관심을 갖고 살펴보는 것이 이런 방식의 투자에서 중요하다. p.143

배당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며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경제적 해자와 독점력으로 대표되는 종목, 다시 말해 내가 살아있는 동안 망하지 않을 주식을 중심으로 최대한 분산 투자하고, 이를 바탕으로 배당금을 꾸준히 재투자하는 것이다. p.157

수익을 많이 내기 위한 공격저인 투자나 잦은 매매보다 최대한 잃지 않고 배당을 통해 꾸준히 주식 수를 늘리는 배당주 포트폴리오 구축이 핵심 키워드다. p.158

대박으로 가는 다른 지름길이나 왕도 따위(p.160) 특별한 방법은 없다. 오로지 시간과 인내심을 가지고 지속해서 배당 재투자를 하면 엄청난 성과를 거둘 수 있다는 게 이유다. p.161

포트폴리오 구성 기준, 논리, 철학 ... (1) 필자가 은퇴한 후에도 기업이 살아남을 수 있을 것, (2) 지속해서 기업 이익이 성장하면서 배당을 꾸준히 지급하는 회사, (3) 경제적 해자가 있어 진입 장벽이 높은 기업, (4) 적은 배당금이라도 꾸준히 배당을 인상하고 있는 기업, (5)언제라도 내가 세운 기준에서 벗어나면, 예컨대 새로운 경쟁자가 출현하거나 독점적 지위를 잃거나 하면, 매도하고 눈여겨 봐왔던 후보군에서 섹터의 비중을 고려해 종목을 선정 (p.161)

배당투자의 완성은 복리효과를 얻기 위해 견뎌낸 오랜 인고의 산물이라는 것을 한시도 잊지 말라. ... 당장 배당금은 초라하지만 이익-배당이 성장하고 있는 배당 성장주, 그리고 현재 바당은 없지만(p.162) 어느 정도 성장한 후 배당금을 지급할 수 있는 좋은 기업을 골라내는 것도 중요하다. 기회가 있을 때마다 싼 가격에 분할 매수해 내 투자의 삶과 평생 함께할 동업자 같은 종목, 그런 종목을 선택하는 안목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 p.163

공부를 하지 않고 투자하는 것은 포커를 하면서 카드도 안 쳐다보는 것과 다름없다.” -피터 린치 p.166

내가 뭘 하고 있는지도 모르는 데서 위험이 생긴다.” -워런 버핏 p.166

[LESSEON4] 무엇을 보고 배당주를 고를 것인가 

주요지표1. 성장률(매출, 영업이익, 주당순이익, 배당)

성장성은 안정적인 배당금을 지급하기 위한 필수 요건이다. p.169

우리는 매출액 자체로 주목해야 하겠지만 성장률도 중요하게 봐야 한다. 때때로 부침이 있을 수 있지만 지속적으로 침체하는 모습은 곤란하다. p.172

주요지표2. 배당성향 + 시가 배당률

배당성향이 중요한 이유는 앞으로 배당이 잘 유지될 수 있는지를 가늠하는 기준이 되기 때문이다. ... 첫 번째 기준은 배당성향이 100%를 넘느냐이다. 배당성햐이 100%라는 뜻은 번 돈을 전부 배당한다는 뜻이다. ... 100% 이상을 계속해서 넘어가는 회사 ... 앞으로 계속 배당금을 지급하거나 늘릴 수 있을까? p.175

배당주 투자에서 현재 시가배당률 만을 지표로 삼는 우를 범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p.178

리츠 업종의 평균 배당성향은 100%를 넘는다. ... 리츠는 감가삼각비가 크게 발생하는 업종인데다, 법적으로 수익의 90% 이상을 주주에게 배당금으로 지급해야 한다.(p.179) ... 리츠는 EPS 기준이 아닌 AFFO 기준 주당 조정이익으로 배(p.183)당 성향을 판단하자. p.184

주요지표3. 이익과 배당이력(12)

배당이력이 중요한 이유는 주주를 대하는 경영진의 철학과 위기 대응 능력을 엿볼 수 있기 때문이다. p.185

절대로! 배당은 거짓말하지 않는다에서는 이익과 배당이 늘어나는 블루칩 선정에 배당은 12년 동안 5배 증가’, ‘이익은 12년 동안 7차례 개선같은 식으로 12년의 기간을 기준으로 삼고 있다. 왜냐하면 보통 경기 사이클이 평균 4년쯤 지속되기 때문이다. ‘회복-호황-후퇴-(p.185)침체의 사이클을 3번 경험하는 동안에도 계속 성장해온 기업이라면, 그 경쟁력과 체력이 검증된 것으로 판단해도 좋을 것이다. p.186

배당률만을 기준으로 종목을 선택할 경우 무리해서 배당을 지급하고 있는 회사(출혈주)를 선택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p.187

출혈주를 피하는 방법 ... 배당률이 아닌 성장성의 유지이다. 기준은 12년으로 판단하자,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EPS, 현금흐름, 배당금은 항상 주목하자, 이들 중 하나라도 꺾이는 모습을 보이면 주의해야 한다. 배당성향이 80%를 넘어가는 종목은 주의하자, 단 리츠는 AFFO 기준으로 판단(p.194)

성장과 관련해 눈여겨 볼 또 하나의 지표가 있다. 바로 주식 분할(split)이다. (p.194) ... 이는 대체로 주식분할이 기업 성장에 따른 주가 상승의 결과물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 주가가 꾸준히 상승한다는 것은 기업의 실적이 증가할 때만 가능하다. 주가가 비싸지면 유동성을 늘리기 위해 주식분할을 하게 된다. 보다 많은 사람들이 소액으로 편리하게 매매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것이다. p.195

주식분할은 기업 성장을 예고하는 신호는 아니다. 그러나 기업이 성장을 해오고 있는 하나의 결과이자 상징으로, 과거 주식분할을 꾸준히 해왔거나 현 시점에서 주식분할을 하는 기업들을 잘 살피면 투자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p.197

철저히 분산투자를 지향하는 나의 투자 철학으로 보면, 꾸준히 배당을 증대시켜서 지급했다는 이유만으로 특정 종목에 전체 자산의 대부분을 투자하는 건 무척 위험한 행위라 생각한다. ... 배당투자 역시 적절히 분산해야 하며 성장주도 함께 섞어줘야 ... 장기 투자하는 체력을 기를 수 있다고 생각한다. p.203

배당주는 포트폴리오의 베이스이자 안정적인 수비수 역할을 하고, 성장주는 전체 포트폴리오의 성적을 한 단계 올려줄 수 있는 공격수 같은 역할을 한다고 생각한다. p.204

몇 년 안에 미국주식 투자로 큰 돈을 벌겠다는 생각보단 살아가며 함께 즐길 수 있는 평생교육 과정이(p.204)라 생각하면 좋겠다. 미국 주식은 국내 주식처럼 종목 하나하나 깊게 공부하기보단 큰 그림을 보는 보는 매크로적인 투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 글로벌 경기 흐름이나 사이클 등이 주요하고 환율 역시 중요한 투자지표라 여겨진다. 정보와 언어, 시차라는 단점 아닌 단점이 있기에 철저히 분산 투자를 통해 위험을 분산시켜야 한다. 분할 투자로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나의 투자 성향을 파악하는 데 꽤 긴 시간을 소비해야 할 것이다. p.205

기업에 투자할 준비가 되어 있다면, 5학년생이 이해할 수 있는 간단한 언어로, 그리고 그 5학년이 지루해하지 않을 정도로 빠르게 그 이유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피터 린치 p.207

주주들에게 현금흐름을 계획할 수 있게끔 배당 지급일까지 최대한 고정하는 기업이야말로 진정으로 주주친화 기업이다. 말로만 주주친화를 외치는 기업이 아닌, 배당금 지급이라는 행동으로 직접 그리고 꾸준히 증명해온 기업에 투자하라. p.211

디비던드 닷컴에 접속하여 배당 지급의 날짜까지 고정된 상태인지를 보는 것이 내가 기업의 주주친화 정도를 판단하는 노하우 중 하나다. p.212

우리가 역사를 공부하며 미래를 그리듯, 기업의 배당금 지급 역사를 보며 미래를 그려보는 것이 좋다. 리스크(p.215) 발생 확률을 최소화시키는 것이 잃지 않는 투자의 첫 걸음이다. 그러닊, 2008년 금융위기 전후로 배당을 줄이지 않은 기업은 앞으로도 배당 삭감을 하지 않을 확률이 높지 않을까? p.216

검증된 배당킹부터 우선 대상으로 선정하고 그 범위를 확대해나가는 것이 검증된 기업을 효율적으로 발굴해 내는 최적의 방법이라고 말하고 싶다. // 우선 배당킹 기업들의 공식 호메이지에 들어가 보면 그 기업의 분기 실적보고서, 연간 보고서(IR자료) 등이 잘 정리되어 올라와 있다. 내 투자 성향에 맞지 않고 홈페이지 및 보고서를 봐도 명확히 이해되지 않는 업종이거나 미래가 불투명하다고 여겨진다면 과감히 투자대상에서 배제하면 된다. p.223

배당투자 대상이 필수소비재처럼 지루한 업종에만 속해있는 것은 사실이 아니며 단순히 모아가는 것 외에 경기의 흐름을 활용한 매매 또한 충분히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 경기흐름에 따라 위 배당킹~배당블루칩 기업의 비중을 적극적으로 조절하여 초과 수익률을 기대해 볼 수도 있다. ... 그저 대형 우량주로만 구성된 것이 아니라 소형-중형의 우량주까지 고루 분포되어 있다. p.229

내 주식 매입 법칙은 간단하다. 다른 사람들이 욕심을 부릴 때 겁을 내고, 다른 사람들이 겁을 낼 때 욕심을 부리는 것이다.” p.238

주주들은 배당금액을 토대로 회사의 이익을 역으로 가늠할 수 있으며, 배당금 증액은 회사의 재무가 건전하다는 그 무엇보다 강력한 신호가 된다. // 배당금은 회사 밖으로 빠져나오는 돈이라는 점에서 다른 모든 지표와 뚜렷이 구분된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어떤 지표가 인위적으로 회사의 재무가 건전함을 가르키고 있어도 회사 밖으로 빠져나오는 돈인 배당금보다 확실하기는 어렵다는 것이다. ... 배당금의 지급-증액-감소야 말로 모두 강력한 시그널이 된다는 것이 나의 주장이다. p.242

나는 10년이라는 상징적인 숫자보다 2008년 금융위기 전후에도 배당금을 삭감하지 않은 기업을 매매 대상에 넣으라고 권한다. p.244

미래의 고배당주를 선점하자! p.250

미국의 혁신기업은 꿈을 먹고 자라며 투자자들로부터 확보한 자금을 또 다시 성장의 에너지원으로 투입하기에 배당을 지급할 여력이 없다. 그 대신 이 시기 미국을 포함한 전 세계인들의 마음속에 혁신이라는 불꽃을 일깨워 준 기업으로 자리 잡는다. ... 그리고 자연스럽게 기업 규모가 커지며 성장이 둔화된다. 그러면 안정적 현금흐름을 기반으로 배당금을 주기 시작하는(p.255)... 그리고 정말 사는데 없어서는 안 될 필수 소비재 기업으로 자리 잡게 된다면, 성장에 투입할 자금이 크지 않으므로 배당 여력이 커지고 곧 고배당 기업으로 성숙해 간다. ... 미국인(전 세계)의 삶과 함게 혁신과 성장을 이루고 늙어가는 기업에 대한 충성도가 높을 수 밖에 없는 이유다. 게다가 너무도 자연스럽게 배당금 지급을 통해 연금처럼 투자자와 함께 늙어가고, 노후를 책임져 주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때문이다. p.256

투자란 평생 하는 것이라고들 하지만, 살다보면 언제 어떻게 목돈이 필요하거나 급전이 필요할지 모른다. 그리고 더 좋은 투자처가 나타날 수도 있다. 이럴 때 보유주식을 매도하여 현금을 확보하기 위한 기준이 반드시 필요하다. p.258

기업마다 고유한 배당률 범위가 있다. (p.258) ... 배당률이 높다는 것은 주가가 일정 수준 이하로 하락(p.259)했음을 의미하는 것이며, 여기서 우리는 높은 배당률이라는 안전마진이 주가의 하방성을 견고히 해준다고 판단할 수 있다. 역사적 배당률을 보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기업의 고유의 배당률은 범위 안에서 움직이는데, 그것은 어느 정도 고점에 이르면 투자자들이 귀신 같이 낚아채 그 기업의 지분을 확보한다는 말과 통한다. p.259

하나의 기업만 선택해야 하는 상황이거나 혹은 비중을 조절해야 한다면, 나는 배당을 기(p.263)준으로 삼는다. 배당금을 지급하기까지 얼마 남지 않은, 즉 배당락일(ex-dividend date)이 가까운 기업을 매수 우선 순위로 삼는다 ... ‘배당락인 전략’ p.264

배당주의 좋은 점은 무엇보다 인플레이션 때 실물자산이 되는 주식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물가는 매년 2~3% 어쩌면 4% 오를 것이다. 물가 상승이 가격 결정력을 주기 때문에 기업들은 잘 해나간다. 그들의 자산은 가격과 함께 올라간다. 나는 그런 인플레이션이 두렵지 않다.” -제러미 시겔 p.267

2018년 기준으로 세계 100대 기업 중 40%는 유대인 오너다. p.274

아픙로 적어도 수십 년 이어져야 할 우리의 투자가 안전하고 유리하려면, 세계 금융을 좌지우지하는 유대인들의 밥상에 숟가락을 얹어보면 어떨까? p.287

ETF패키지 여행으로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다. ... 소액 분산투자, 적립식 투자를 원하는 투자자에게 최적화된 상품이다. p.326

배당 ETF에 투자하기 전에 기억해야 할 기본원칙 ... 시가총액(AUM)10억 달러(11천억원) 이상일 것, 최근 3개월 일평균 거래예금이 1천만 달러(110억원)이상일 것, 운용보수가 연간 기준 1.5% 이하일 것(p.327~328)

지수는(Index) 일정한 규칙 혹은 기준을 충족시키는 주식 종목을 모아 구성한 주식 덩어리(Basket)로서, 시장에 상장되어 거래되는 회사들의 주식 가격 동향을 종합적으로 나타내는 지표다. p.331

펀드나 ETF는 이 지수르 따라가며 해당 지수에 포함되어 있는 종목들을 담는 것이다. p.331

지수를 살펴보는 이유 ... 미국-한국에서 가장 많이 활용되는 배당지수(배당주 펀드)의 구성 기준을 살펴봄으로써 배당주들을 어떻게 선별하는 것이 좋은지 알 수 있다. ... 보유 비중 상위 종목들을 통해 대개 어떤 종목들이 선호되는지, 배당주 투자를 할 때 어떤 종목을 선택할지 가늠할 수 있다. p.332

트렌드 변화의 기회를 놓치지 않고 성공적으로 잡아내는 기업들은 정체의 터널을 빠져나오면서 다시 긴 상승기를 맞이할 확률이 높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단기가 아닌 10, 20년의 미래 모습을 파악하며 이런 기업들을 선점하는 것이다. 고배당을 확보하고(주가가 상(p.362)당히 저렴하거나 정체되어 있을 확률이 높음) 시세 차익까지 얻을 수 있는 좋은 전략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p.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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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잠든 사이 월급 버는 미국 배당주 투자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ㅇ*ㅇ | 2021.11.23

배당주는  현금부자들이 주식에 대해 잘 알거나  비싼 수임료를 내고 자산컨설팅을 받고 할거라는 생각때문에, 저와는 굉장히 멀게 느껴졌던 부분이었습니다. 그런데 주주권리에 대해 좀더 적극적인 미국주식을 하다보니 배당주가 가진 매력을 느끼게 되어 책을 구매하게 되었고 이 책을 추천하는 글도 더러 보이더군요.  책 한권으로 정리된 지식을 습득하는것이 더 편하게 느껴집니다 추천합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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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배당주 투자자들을 위한 책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 YES마니아 : 로얄 U************e | 2021.05.10

2년전부터 주식투자를 공부하면서 이 책을 구입해서 읽게 되었다. 

특히 잠든 사이 월급 버는 미국 배당주 투자자는 검증된 투자자인 베가스풍류객과 소몽님의 책이라 더 믿음이 갔다. 

이 책은 하락장에서도 배당주에 투자하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주식 투자자라면 한 번 읽어볼만한 책인 것 같다.

이 책의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갔다.

 

LESSON 01 달러로 월세를 받는다고? 미국 배당주 투자를 접하다
재테크, 월급만으론 어림없다
나는 왜 미국 배당성장주에 주목하게 되었나?
- 왜 미국인가? - 왜 배당인가?
고배당의 함정에 빠지다 (미국 배당주 첫 경험)
** 고수의 포트폴리오 1 구로동 최선생

LESSON 02 왜 배당투자인가?
왜 미국 배당주인가? 안전마진으로서 배당투자의 필요성
- 배당은 어떻게 만들어지나? - 부동산 투자, 차익매매 vs 월세 받기
- 배당, 기업의 성과 공유하기 - 배당투자, 절대 지루하지 않다
- 게으르고 편안한 배당 투자
한국은 왜 배당 불모지가 되었을까?
** 고수의 포트폴리오 2 알디슨

LESSON 03 목표를 정하라! 배당으로 뭐하지?
중요한 건 목표야!
배당주 3개로 월세 만들기
배당으로 생활비 충당하기(1) - 목표 설정
배당으로 생활비 충당하기(2) - 사례 중심/종목 소개
배당재투자(복리효과)
** 고수의 포트폴리오 3 베가스풍류객

LESSON 04 무엇을 보고 배당주를 고를 것인가?
배당주를 선정하는 주요지표는?
- 주요지표 1 : 성장률(매출, 영업이익, 주당순이익, 배당)
- 주요지표 2 : 배당성향 + 시가배당률
- 주요지표 3 : 이익과 배당이력(12년)
고배당의 함정을 피하는 방법
** 고수의 포트폴리오 4 수미숨

LESSON 05 쉽지만 강력한 배당성장주 고르기
지금 그 배당, 검증된 것인가?
어디에 투자할까 : 대상을 고르는 가장 쉽고 강력한 방법
배당투자가 따분하다는 생각은 편견, 흥미진진한 ‘배당킹~배당블루칩’ 전략
** 고수의 포트폴리오 5 소수몽키

LESSON 06 최고의 매매 타이밍 잡기
좋은 주식, 언제 사야 ‘더’ 좋을까?
배당, 그 무엇보다 정직한 지표
배당주 매매전략을 위한 대상 고르기
투자 대상의 고유한 역사적 배당률 범위 살피기
미래의 고배당주를 선점하자
배당성장+역사적 시가배당률
배당락일을 활용한 매매 전략

LESSON 07 테마별 배당투자 이야기
유대인이 주인이거나 유대자본이 투자된 종목
ETF로 배당투자 하기
- 미국 배당 ETF, 어떻게 고를까? - 배당지수 분석
트렌드 변화에 따른 미국 배당투자 아이디어

LESSON 08 이제 시작하자, 미국 배당주 투자!
해외주식 투자를 위한 기본기
- 어떤 단계를 거쳐야 시작할 수 있는가?
- 한국 주식시장에 비해 미국 주식시장은 어떻게 다른가?
- 세금 문제
배당투자에 많은 도움을 줄 사이트 / 인사이트를 줄 해외 및 국내 배당 블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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