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
분야 전체
크레마클럽 허브

더 이상 가난한 부자로 살지 않겠다

하루 한 시간, 당신을 진짜 부자로 만들어 주는 라테 효과 3가지

데이비드 바크,존 데이비드 만 저/엄성수 | 위너스북 | 2020년 3월 20일 한줄평 총점 6.6 (30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  종이책 리뷰 (26건)
  •  eBook 리뷰 (1건)
  •  한줄평 (3건)
분야
경제 경영 > 경제
파일정보
EPUB(DRM) 37.24MB
지원기기
iOS Android PC Mac E-INK

더 이상 가난한 부자로 살지 않겠다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책 소개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뉴욕타임스」 경제경영 1위!

31주 연속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자동으로 부자되기』 저자의 신간!

36인의 찬사가 쏟아지는 책!



역사상 「월스트리트 저널」과 「비즈니스 위크」, 「USA 투데이」 베스트셀러 목록에 동시에 네 권을 올린 유일한 비즈니스 작가들 중 한 사람인 데이비드 바크가 새 책으로 돌아 왔다. 「오프라 윈프리 쇼」에 출연하여 수억 명의 인생을 단숨에 바꾼 이야기가 이 책에 모두 담겼다. 행복에 이르는 길부터 ‘진짜’ 부자가 되는 방법까지 총망라한다. 이제 돈에 끌려다니지 말고 돈을 끌고 다니자. 당신도 할 수 있다.



우리는 어느 순간 이런 생각에 사로잡힐 때가 있다. “나, 지금 내 삶으로 뭘 하고 있는 거지?” 직장인으로서, 자영업자로서, 프리랜서로서 우리는 각자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텅 빈 계좌를 보고 있노라면 내가 제대로 살아가고 있는 것이 맞는지 혼란스럽다. 돈이 행복의 척도는 아닐 수 있겠으나, 돈으로 행복의 수준을 어느 정도 끌어올릴 수 있는 것은 사실이다. 원하는 것들은 미루거나 포기한 채 자본주의사회에 끌려다니기만 했다면, 이제는 포지션을 바꿔 내가 돈을 이끄는 인생을 살아 보자. 데이비드 바크는 사람들이 놓치고 있는 수많은 기회들을 낚아챌 수 있도록 3가지 방법을 제시한다.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이 책에 대한 36인의 찬사
한국 독자들에게

1부 : 가난한 부자로 살고 있는 당신에게

1. 나, 내 삶을 가지고 뭘 하고 있는 거지?
2. 연봉 상승의 기회, 이직의 기로에서
3. 당신은 생각보다 부자다

2부 : 더 이상 가난한 부자는 없다

4. 먼저 당신 자신을 위해 써라
5. 부에 대한 오해
6. 자동으로 되게 하라
7. 화려해 보이는 반쪽짜리 삶

3부 : 사소한 결심으로 풍요로워지는 방법

8. 돈에 대한 잘못된 믿음 3가지
9. 소유권을 확보하는 가장 확실하고 빠른 비결
10. 지금 부자로 살아라
11. 가난한 부자와 진짜 부자의 차이

4부 : 진짜 부자로 살기

12. 월급에 안주하는 그 순간
13. 금액으로 습관을 만들기 시작하다
14. 예상치 못한 배당금

경제적 자유에 이르는 3가지 비결

부록 1 : 데이비드 바크와의 대화
2: 차트들
3 : 감사의 글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저자 소개 (3명)

저 : 데이비드 바크 (David Bach)
'미국 최고의 재테크 구루'라고 불리는 선도적인 금융 상담자 겸 교육자. '재테크 전문가를 가르치는 전문가'로, 그가 교육시킨 재테크 컨설턴트는 5,000명이 넘으며, 지금까지 1,500여 개 도시에서 35만 명이 그의 ‘자동 부자 세미나’에 참가해 투자와 저축의 새로운 개념을 배웠다. 또한 데이비드는 미국에서 가장 빨리 성장한 리치 인터넷 애플리케이션(RIA)들 중 하나로 60억 달러 이상의 자산 가치를 지닌 AE 웰스 매니지먼트의 공동 설립자이자 피니시리치 미디어의 설립자이다. 그는 기조 연설자로 세계 각지에서 부유한 삶을 사는 방법을 강연하고 있다. 그의 책들은 9권이 연... '미국 최고의 재테크 구루'라고 불리는 선도적인 금융 상담자 겸 교육자. '재테크 전문가를 가르치는 전문가'로, 그가 교육시킨 재테크 컨설턴트는 5,000명이 넘으며, 지금까지 1,500여 개 도시에서 35만 명이 그의 ‘자동 부자 세미나’에 참가해 투자와 저축의 새로운 개념을 배웠다. 또한 데이비드는 미국에서 가장 빨리 성장한 리치 인터넷 애플리케이션(RIA)들 중 하나로 60억 달러 이상의 자산 가치를 지닌 AE 웰스 매니지먼트의 공동 설립자이자 피니시리치 미디어의 설립자이다. 그는 기조 연설자로 세계 각지에서 부유한 삶을 사는 방법을 강연하고 있다.
그의 책들은 9권이 연속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로 올랐으며 11권의 책이 미국 전역의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19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어 700만 부 이상 팔렸다.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그의 베스트셀러 1위 책 『자동적 백만장자』는 무려 31주 동안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랐다. 그는 또 역사상 「월스트리트 저널」과 「비즈니스 위크」, 「USA 투데이」 베스트셀러 목록에 동시에 네 권을 올린 유일한 비즈니스 작가들 중 한 사람이기도 하다.

데이비드 바크식 재테크의 특징은 한순간 뜨고 지는 금융 상품을 부풀려 소개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대신 그는 누구나 자동으로 돈을 모으는 시스템을 만들 수 있으며, 일단 시스템을 만든 다음에는 '재테크에 신경 쓸 시간에 자신이 진정 좋아하는 일을 하라'고 권한다. 이처럼 시스템을 강조하는 재테크 기법을 다룬 『똑똑한 여자가 부자가 된다(Smart Women Finish Rich)』, 『똑똑한 부부가 부자가 된다(Smart Couple Finish Rich)』 등은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저 : 존 데이비드 만 (John David Mann)
존 데이비드 만은 20년 넘게 비즈니스, 리더십, 성공의 법칙 등에 관한 저술 활동을 해왔다. 『MLM의 선(禪)(The Zen of MLM)』을 썼으며, 『당신에게 결정권이 있다(You Call the Shots)』와 『치명적인 오해(A Deadly Misunderstanding)』를 공동 저술했다. 현재 매사추세츠에 살면서 주고, 주고, 또 주는 기버의 마법을 널리 알리는 데 애쓰고 있다. 『레이첼의 커피』의 공동 저자인데, 이 책은 28개 언어로 번역되어 거의 100만 부가 팔렸으며 ‘세계를 변화시키는 데 긍정적인 기여’를 한 공로로 액시엄 비즈니스북 어워드 골드 메달... 존 데이비드 만은 20년 넘게 비즈니스, 리더십, 성공의 법칙 등에 관한 저술 활동을 해왔다. 『MLM의 선(禪)(The Zen of MLM)』을 썼으며, 『당신에게 결정권이 있다(You Call the Shots)』와 『치명적인 오해(A Deadly Misunderstanding)』를 공동 저술했다. 현재 매사추세츠에 살면서 주고, 주고, 또 주는 기버의 마법을 널리 알리는 데 애쓰고 있다.

『레이첼의 커피』의 공동 저자인데, 이 책은 28개 언어로 번역되어 거의 100만 부가 팔렸으며 ‘세계를 변화시키는 데 긍정적인 기여’를 한 공로로 액시엄 비즈니스북 어워드 골드 메달과 리빙 나우 북 어워드 에버그린 메달을 동시에 수상하는 등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밥 버그와 함께 『레이첼의 커피』 시리즈를 공동 집필한 것 외에도 세 권의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와 네 권의 미국 전역 베스트셀러를 공동 집필했다. 그의 『Take the Lead』 (베치 마이어스와 공저)는 「워싱턴 포스트」에서 작가 톰 피터스에 의해 ‘2011년의 가장 뛰어난 리더십 책’으로 선정되었다.
역 : 엄성수
경희대 영문과 졸업 후 집필 활동을 하고 있으며 다년간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근무하였다.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 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테슬라 모터스: 일론 머스크 자동차의 패러다임을 바꾸다》, 《인공지능 혁명 2030: 제4차 산업혁명과 정치혁명의 부상》, 《유튜브 컬처: 유튜브는 왜 항상 이기는가?》 등 다수가 있다. 경희대 영문과 졸업 후 집필 활동을 하고 있으며 다년간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근무하였다.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 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테슬라 모터스: 일론 머스크 자동차의 패러다임을 바꾸다》, 《인공지능 혁명 2030: 제4차 산업혁명과 정치혁명의 부상》, 《유튜브 컬처: 유튜브는 왜 항상 이기는가?》 등 다수가 있다.

출판사 리뷰

“가난하면 가난한 거고, 부자면 부자인 거지.
가난한 부자가 대체 무슨 말이야?”

당신에게 하나만 묻고 싶다. 부자가 되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 혹시 엄청난 연봉 인상으로 억대연봉자가 된다거나, 복권에 1등으로 당첨이 된다거나, 숨겨져 있던 거대한 유산을 받게 된다든가 하는 얼토당토않은 생각들뿐이라면, 당신은 필히 이 책을 읽어야 한다. KB경영연구소의 한국의 부자 자산 축척 방법에 대한 통계에 따르면 부모의 증여/상속이 26.3%인 반면, 사업체 운영과 금융 직간접 투자, 부동산 투자 등 다양한 재테크 수단으로 부를 축적하는 비율은 73.8%나 된다. 다른 통계에서는 부자가 된 전 세계 사람들 중 86%가 상속받은 재산이 없었다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은 통계의 허점이 될 만한 지점을 곱씹으며, ‘그래도 난 부자가 될 수 없을 거야’라고 은연중에 믿고 있는 것은 아닐지 판단해 보자.

여전히 부의 신화가 만연해 있고, 사람들은 이런 잘못된 믿음들로 인해 ‘진짜’ 부자가 될 기회를 놓치고 있다. 저자 데이비드 바크는 사람들이 놓치고 있는 기회들을 가상 인물 조이의 목소리를 빌려 와 낱낱이 파헤친다. 조이의 실수가 곧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고 있는 실수인 것이다. 나쁘지 않은 직장에서 나름 커리어도 잘 쌓고 있는데 왜 쳇바퀴 같은 삶을 사는 것처럼 느껴질까? 왜 영영 부자가 될 수 없을 것 같은 불안감만 드는 걸까?

이렇듯 당신의 삶이 갑갑하게 느껴진다면, 혹시 자신이 ‘가난한 부자’는 아닐지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 겉으로 보기엔 화려하고, 꽤 풍족해 보이지만 실상은 학자금 대출에 허덕이는 사람, 다음 달 신용카드 대금부터 집세, 식비 등등 생활비를 걱정하는 사람, 혹은 진짜 가지고 싶은 것, 하고 싶은 것들을 포기하고 살아가는 사람 모두 ‘가난한 부자’일 수 있다.

이 책을 읽고 실행에 옮긴다면,
더 이상 가난한 부자는 존재하지 않는다!

『자동으로 부자되기』를 제외하고도 10권의 책으로 베스트셀러에 오른 저자의 말에 따르면, 가난한 부자에게는 ‘이것들’이 없다고 말한다. 아니, 이미 가지고 있지만 그것들의 존재를 모른다고 말하는 게 더 정확하겠다. 그러나 이 책을 읽은 후, 당신은 부자가 될 수 있다고 스스로 확신할 수 있을 것이다.

「1부 : 가난한 부자로 살고 있는 당신에게」는 자신의 삶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자각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빗댄 이야기가 담겨 있다. 또한 사람들은 자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부자일 수 있다고 말한다. 생활비에 허덕이는 사람에게 부자라고 말하는 것이 쉽게 믿기지 않지만, 유독 돈 문제에 약한 사람들이 놓치고 있는 점이 바로 이 점이기도 하다. 「2부 : 더 이상 가난한 부자는 없다」는 실제로 사람들이 놓치고 있는 그 생각을 어떻게 바꿔야 하는지에 대해 다룬다.

보통 부자가 되어야겠다고 결심한 순간, 사람들은 가계부 어플을 기웃거리거나 더 많은 수입을 창출할 기회를 엿본다. 그러나 저자는 먼저 ‘당신 자신을 위해 쓰라’라고 조언한다. 이는 자동으로 돈을 버는 문제와도 맥락을 같이 한다. 하루 한 시간, 당신의 시급을 매일 당신의 인생에 ‘자동으로’ 투자하는 것이다. 돈을 어디 어디에 써야겠다고 예산을 짜는 순간 많은 사람들이 부자되기에 실패하고 만다. 인생은 짜 놓은 예산처럼 흘러가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실패하기 전, 미리 그 돈이 빠져나가도록 조치를 취하자는 것이다. 뻔한 이야기 같겠지만, 실제로는 신용카드 대금이 먼저 빠져나가는 사람들이 더 많은 게 현실이다. 「3부 : 사소한 결심으로 풍요로워지는 방법」은 돈에 대한 잘못된 믿음 3가지와 더불어 현대 여성들의 경제적 능력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말한다. 또한 소유권을 확보하는 것에 대해서도 다루는데 이 원리를 안다면 앞으로 당신은 당신의 삶 전체를 확보할 수 있게 된다. 「4부 : 진짜 부자로 살기」는 금액으로 습관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 준다. 나에게 진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인지하고, 빚을 청산하는 방법부터 예상치 못한 배상금을 얻는 방법까지, 금전적인 문제뿐 아니라 행복한 삶으로 갈 수 있는 방향까지 제시한다.

인생에서 돈이 중요하지 않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돈이 없는 사람들뿐이다. 진짜 부자들은 돈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으며, ‘돈으로’ 행복해지려 하지 않고 ‘돈에 기반하여’ 자신에게 투자한다. 그리고 마침내 행복까지 거머쥔다.

사소한 결심으로도 당신은 ‘진짜’ 부자가 될 수 있다

부자가 될 사람은 따로 정해져 있지 않다. 대부분의 부자들이 이 점에 대해 끊임없이 말하지만, 사람들은 ‘진짜’ 부자는 결국 타고나는 것이라고 뿌리 깊게 믿고 있다. 일확천금의 운이 있어야 한다거나 부유한 부모를 타고나야 한다거나 하는 식으로 말이다. 그러나 고꾸라지지 않고 평생 부를 유지하는 ‘진짜’ 부자는 부유한 부모가 아닌, 부의 습관을 가졌다. 이것이 곧 부자 되는 길의 핵심이다.

대개의 사람들은 많이 벌어봐야 그저 더 많이 쓸 뿐이다. 시간이 지나 점차 돈을 조금씩 더 벌게 된다고 해도, 당신의 지출 또한 동시에 늘 뿐이다. 3년 전의 당신과 비교해 보자. 과연 지금의 당신은 부자에 가까워졌는가?

데이비드 바크가 제시하는 3가지 조언은 무척 간단하지만 무한한 파급력을 가진다. 아주 사소한 습관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경제적 자유라는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다. 책 속의 조언자, 헨리의 말처럼 ‘진짜’ 부자는 당신 스스로 이뤄나가는 것이다. 이 책을 펼치고, 남들은 아직 모르는 이 3가지 방법을 따라가 보자.

종이책 회원 리뷰 (26건)

더 이상 가난하게 살지 말자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YES마니아 : 로얄 아**파 | 2022.03.13

우리는 모두 부자를 꿈꿉니다. 그러나 진짜 부자는 결국 타고 나거나 운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정말 우리는 모두 열심히 일합니다. 좋아하는 것, 하고 싶은 것을 억눌러 가며 많은 것을 희생하면서 모두 열심히 삽니다. 그런데 우리는 늘 가난합니다. 마음으로도 가난합니다.

왜 그런 걸까요? 매일 일하는 직장인을 예로 들면 아침 9시부터 11시까지 일해서 번 시급은 각종 세금과 공과금으로 떨어져 버리게 되고, 11~2시까지 버는 시급은 각종 대출금, 원리금 또는 집세를 내는데 쓰이게 되고, 2~3시까지 버는 시급은 교통비, 3~5시까지 버는 시급은 식비, 의료비, 각종 신용카드 대금을 내는데 쓰이게 됩니다. 그러면 남은 5~6시까지 고작 1시간 정도의 시급 정도가 당신이 당신 자신을 위해 온전히 투자할 수 있는 돈이 됩니다. 그러나 그 돈마저 대부분 커피, 담배, 술 등의 별 의미 없는 소비로 휘발되고 맙니다.

이렇게 살기 때문에 수입이 크든 작든 평생 여윳돈이 부족한 가난에 허덕이며 살게 되는 것입니다. 역사상 <월스트리트 저널>과 <비즈니스 위크><USA 투데이> 베스트셀러 목록에 동시에 네 권을 올린 유일한 비즈니스 작가 중 한 사람인 데이비드 바크의 새로운 책 <더 이상 가난한 부자로 살지 않겠다>는 ‘진짜’ 부자가 되는 확실한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오프라 윈프리 쇼>에 출연하여 수억 명의 인생을 단숨에 바꾼 이야기가 이 책에 담겨있습니다. 이 책에 의하면 사실 부자가 되는 방법은 실제 우리 상상보다 더욱 간단하다고 합니다. 평생 부를 유지하는 ‘진짜’ 부자들은 부유한 부모가 아닌, 운도 아닌, 부를 축적하는 원리를 이해하고 이를 실천하는 부의 습관을 지니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습관을 알고 실천하는 것이 부자가 되는 핵심 비법이라고 저자 데이비드는 말합니다.

저자 데이비드 바크는 이 책에서 경제적 자유에 이르는, 가장 간단하지만 무한한 파급력을 가진 확실한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아주 사소한 습관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경제적 자유라는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진짜’부자는 나 자신이 스스로 이뤄 나가는 것입니다. 당신이 원하는 것들은 미루거나 포기한 채 자본주의 사회에 끌려 다니기만 했다면 이제는 포지션을 바꿔 당신이 돈을 이끄는 인생을 살아 보시기를 기원합니다. 우리들도 자신의 인생을 바꿀 결심을 해서 올해를 부자되기의 첫발걸음 해로 만들어 가면 좋겠습니다.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접어보기
더이상 가난한 부자로 살지 않겠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돈*이 | 2020.12.02

힘들기만 한 직장생활을 당장 그만 둘 수 없는 건 역시 돈문제가 가장 크다. 부자의 의의는 가지고 있는 돈의 액수가 아니고, 적은 돈이라도 자신만의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면 부자라고 할 수 있다지만 역시 현실적으로는 나 누울 집이 있고 외출할 때 입을 옷이 있으며 삼시세끼를 먹을 수 있으려면 어느 정도의 부가 필수이다. 그리고 일반인이 그 돈을 가지려면 직장을 다니며 월급을 받는 것이 제일 무난한 방법이다.


그 답답함을 풀 수 있을까 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그리 많지 않은 월급이지만 그 안에서 미래를 준비하기도 하고 현재를 즐기기도 하면서 진짜 부자란 어떤 것인지를 맛보고 있는 단계이지만 가끔 현실적인 답답함이 불안감이 되어 정신을 휘저을 때가 있다. 책 제목에서부터 지금의 내 모습 같았다. "가난한 부자" 적당히 아낄 때는 아끼고 쓸 때는 쓰면서 행복하지만 그래도 여유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지금 상태가 가난한 부자인 것 같았다. 


이 책은 "조이"라는 20대 후반 직장인을 통해 배우며 성장하는 모습을 그린다. 조이는 잡지사의 부편집장으로 일하며 남들이 예상하는 것보다 적은 돈을 벌면서 평범하고 피곤한 일상을 살고 있다. 어느 날 단골카페에서 본 사진 한 장에 알 수 없는 불안감을 느끼며 그 감정이 무엇인지 궁금해한다. 그것을 알아챈 듯, 직장 상사는 그 카페에서 헨리를 찾아 이야기를 들어보라고 조언한다. 그렇게 헨리가 들려주는 이야기가 시작되고 조이는 진정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언인지 찾고 경제적 자유를 누릴 수 있는 방법을 실천하기 시작한다.


재테크라고 하면 공부해야 할 것이 많다고 생각된다. 나도 처음으로 내 돈을 운용할 때에는 펀드 공부도 하고 부동산 공부도 하고 했었다. 그 과정에서 절약과 투자의 흐름이 잡히면서 방식이 단순해졌다. 나에게 들어온 돈이 흐르는 길을 만들어 놓으면 투자도, 소비도 그 길을 따라 효율적으로 흐르게 된다. 책에서 이야기하는 것은 이런 자동화 시스템이다.

 

헨리를 통해 저자가 가조하는 자동화 시스템은 3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1. 나에게 먼저 써라 ;

나라가 세금을 떼어가기 전에 먼저 나에게 투자하라

 

2. 예산을 짜지 말고 자동적으로 되게 하라 ;

수입이 생기면 자동으로 수익처로 이동하게 자동이체 설정을 해 놓는다. 그리고 남은 돈에서 써라

 

3. 지금 부자로 살아라 ;

지금 나에게 억제할 수 없을만큼 큰 기쁨을 가져다 주는 것에 돈을 써라



1번 항목은 미국에 있는 401K라는 연금시스템 이야기라서 우리나라에서는 어떻게 할 수 있는지 찾아봐야겠다. 세금공제 효과가 있는 연금이나 종합투자계좌 같은 것으로 비슷한 효과를 낼 수 있다고 하는데 과연 이걸 "나에게 먼저 쓰는 것"으로 활용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예산을 짜지 말라는 것은 현재 실천하고 있다. 저축할 돈을 자동이체로 저축이나 투자계좌로 옮겨지고 있고 남아있는 잔고로만 생활하면 된다.

예산을 짜는 것도 생각보다 어렵지만 갑작스런 상황으로 정해놓은 항목의 예산을 초과하게 되면 어째서인지 연쇄적으로 쉬이 무너졌다. 내가 쓸 수 있는 전체 금액에서 사용하고 남은 잔고만 확인하게 되면 지출 항목에 상관없이 그 잔고 안에서 쓰려고 하기 때문에 소비하는 매 순간 무의식 중에 정말 필요한 것인지 확인하게 된다.

"없는 돈을 사용할 수는 없다"

그래서 재테크 초보 일 때는 신용카드가 없는게 낫다.

그리고 이제 나에게 필요한 것은, 나에게 큰 기쁨을 가져다 주는 것은 어떤 것인지 찾는 것이다. 가족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대접할 수 있는 것도 기쁘고 함께 여행을 하는 것도 즐겁지만 "억제할 수 없을만큼 큰 기쁨을 주는 것"이라는 걸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했다. 이게 진짜 키워드인 것 같다. 돈이 나에게 들어와 행복할 수 있는 것이 나의 진정한 행복에 사용되는 것이고 그렇게 사용된 돈은 결국 다시 돌아온다고 했으니까!!(다른 책에서 그랬다.)


 

책에서 제시하는 것이 이미 내가 가고 있는 방향이라서 새로운 배움은 없었다. 단지 안도감을 느낄 수 있어서 이 책을 만나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가끔 드는 불안감은 가끔 네비게이션이 GPS를 놓치고 바다 위를 달리는 때 같은 거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았다. 다행히 누군가가 추천하는 그 길로 가고 있었다.

 

이미 내 기준에서 최소한의 소비를 하고 있지만 조금 더 투자 여력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해서 "라떼 요인"을 찾아보기로 했다.


 

라떼요인

투자할 여윳돈이 없다고 하지만 매일 사먹는 4천원짜리 라떼 한잔을 믹스 커피로 대체하면 매일 투자할 수 있는 4천원이 생긴다. 꼭 커피가 아니더라도 담배나 한철입고 버리는 옷 등도 라떼 요인이 될 수 있다. 매일 먹는 라떼를 꼭 포기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정말 나는 나에게 투자할 여력이 없는가"에 대한 계산일 뿐이다. 천원 이하의 잔돈도 투자할 수 있는 세상에서 재테크를 할 여윳돈이 없다는 것에 대해 잘 계산해 봐야한다.

 

소설의 형식을 취하고 있어서 굉장히 빨리 읽었다. 이걸 읽느라고 금요일 밤을 보내버렸지만 즐거움 마음이 꽉 차서 피곤하지 않았다. 거창한 재테크 기술은 아니지만 그래서 누구나 할 수 있는 방법이며 사회초년생이라면 무조건 따라하면 좋을 조언들이다. 이 책을 첫 월급 탔을 때 만났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지만 지금이라도 만나서 위안을 받을 수 있어서 다행이다.


미래가 걱정되거나 여윳돈이 없어 돈을 모을 수 없어서 고민인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2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접어보기
포토리뷰 더이상 가난한 부자로 살지 않겠다 데이비드 바크의 경제적 자유에 이르는 세가지 비결을 배우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YES마니아 : 로얄 a*******a | 2020.06.10

 

 

재미있는 책도 가끔씩은 꽤가 나나보다. 브라운스톤의 부의본능을 읽고 바로 집어들었던 책

#더이상가난한부자로살지않겠다 대체 무슨 말일까?

궁금하기도 했지만 책의 두께가 만만해서 금방 읽혀질거 같아서 주말동안 이어서 읽게 되었지요.

이 책의 저자인 #데이비드바크 는 이미 활발한 저술활동으로 폭넓은 독자들과

저자들을 주위에 두어서 인지 책이 나오자마자 앞장에는 36인의 유명한 저자들의

찬사로 도배가 되어 있었어요.

#라테효과 The Latte Factor #The_Latte_factor

 

라테효과란 적은 금액 같지만 매일 모으면 나중에는 엄청난 금액이 되는 돈을 이야기 하지요.

즉 가랑비에 옷젖는다. 티끌모아 태산이다 라는 뜻인거 같아요.

우리가 생각하지 못하고 쓰는 작은 돈들도 모이면 그 크기가 어마어마해진다는 이야기를

조이와 헨리의 만남을 통해서 배우게 되네요.

순간수간의 삶에 충실하라면서

우리가 스스로 무얼 원하는지 묻는 걸 멈추지 말라고 조언해 주네요.

가끔은 우리가 항상 신경쓰고 있는 sns, 텔레비젼, 이메일, 유튜브 등에서 손을 떼고

자기만의 조용한 시간을 가져보라고 또 조언을 하지요.

그리고 그 답은 이 책을 읽고 난 다음 우리의 마음속에서 찾으라~

결국 외부에서 무언가를 찾는게 필요하지 않고 내안의 대화가 필요하다는 이야기에요.

전 이 책을 덮으면서도 현재의 내가 어떤 선택을 했는지

그리고 그 선택으로 인해 자동적으로 행하기만 하면 된다는 믿음을 가졌지요.

책은 어렵지 않은 내용이에요.

우리 주변에 누구나 만날 수 있는 조이라는 친구가 바쁘게 살면서도 돈을 충분히 벌면서도

늘 돈이 없고 여유가 없는 삶을 살고 있는데

그 이유가 뭔지 몰랐었죠.

헨리를 만나고 부터 하나씩 생각해보고 또한 나에게 이런 습관이 왜 생겼는지

찾아보았더니... 결코 고칠수 없는 습관은 아니었던 것이죠.

어쩌면 20대의 나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같기도 했었어요.

늘 후회하는 지금이 가장 늦지 않은 때라고도 했던 것처럼,

아마 그 나이때 이런 걸 알고 있었더라면 또 다른 삶을 살겠지만,,

아마 백만장자가 되어 있었겠지만.

그래도 얼마전에 저도 바꾸었기 때문에 조이를 응원하며 읽어나가게 되었지요.

 

이미 당신은 생각보다 부자다!

그걸 몰랐던 거죠. 그걸 왜 몰랐을 까요? 다 그런거 같아요.

우리는 생각없이 나를 위한 생각없이 하루를 그냥 흘려보내지요.

작은 시간, 작은 돈을 그냥 흘려보내면서....

 

헨리가 그려준 그림 속에서 보면 하루종일 일하는 8시간에서

받는 임금의 대부분은 세금을 내거나 집세, 담보대출에 쓰거나 교통비 생활비 등으로 모두 지출이 되네요.

무언가를 새로 시작하고 싶고 새로 사고 싶어도 여유가 없는 이유가 그것 때문이지요.

우리나라의 소비주축이 대부분 20~30대 여성이라고 했던 것처럼

저도 20대에는 월급 받는 날 기뻐하면서 쓰기 바빴던 거 같아요.

모은 돈도 있었지만 결국에는 소비로 탕진도 하면서....

이것이 답이에요!

모든 사람들은 더 많이 벌어봐야 그저 더 많이 쓴다.

그리고 돈이 들어오면 꼭 쓸일이 있다.

그러니 돈을 먼저 자신을 위해서 써라

하루에 1만원씩 저축하면 당신의 삶이 바뀔 수 있다.

하루의 수입 중에서 처음 한 시간 분 수입은 따로 떼 놓아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고 있다고는 해도 실천하기 어려운거....

 

 

그러니 실천이 어려우니 그걸 자동으로 되게 하라고 조언하네요.

#경제적자유 를 꿈꾸려면

1. 먼저 당신 자신을 위해 써라

2. 예산을 짜지 마라. 자동으로 되게 하라

3. 지금 부자로 살아라!

그런데 누구나 잘못된 믿음을 가지고 있지요.

수입이 더 많아지면 부자가 될 것이다.

돈을 벌려면 돈이 있어야 한다.

다른 누군가가 자신을 돌봐줄 것이다.

그러나 그런일은 거의 없다는 사실~

제가 현재의 직장으로 이직하면서 급여가 작아진 부분에 정말 많이 속상해 했었죠.

이젠 적금도 못들고 생활비도 더 쪼개고... 학원도 못보내는거 아닌가????

그랬는데 사실 그 즈음에 가계부를 쓰면서 제가 너무 낭비하는 삶을 살아왔다는 사실을

자각하게 된 거죠. 수입이 더 많아지면 확실히 좋긴 하지만 자동적으로 더 부자가 되는 건

아니라는걸 이번에 확실히 체감했던 부분이에요.

돈을 벌려면 돈이 있어야 한다. 그런데 그 돈을 벌기위해서는 지금부터 작은돈부터

모으면 된다는 사실...월급으로 6개월에 1천만원 모으기 등을 보니까

라테효과처럼 작은 돈이 모이고 모여서 종자돈이 되고 투자금이 되는 상황을 보았잖아요...

다른 누군가가 자신을 돌봐줄 것이다? 술마실때 흑기사는 있었어도

내가 망하거나 어려움에 처할때 로또처럼 나타날 지니는 없다는거...

누구나 잘 알잖아요....

그렇다면 지금 쓰고있고 소비하고 있는 것들을 찬찬히 정리해야 겠지요~

#지금부자로살아라

무슨 말일까요? 우리가 꿈꾸는 삶, 하고 싶은 삶을 위해서 하나하나 준비해 나가야지요.

연금저축도 시작하고,

내 꿈을 준비할 적금도 들고,

생각없이 썼던 커피한잔도 그냥 사먹기보다는 기분좋게 만들어 마시고...

 

많이도 아니고 조금씩 조금씩 모으면 되는 거지요...

그게 답인거였어요.

사실 그렇게 해도 크게 생활에 타격이 가거나 휘청거리지 않는다는 사실...

여기쯤 읽다보니 나의 꿈은 무엇인가 생각해보게 되네요.

조일처럼 사진을 배우고 잘 찍고 싶은것도 맞아요.

여행을 하고 사진을 찍고 싶은거...

바로 버킷리스트까지 생각하게 되네요.

 

 

드디어 이렇게 행동을 하고나서 3년후 조이는 많이 성장을 했어요.

삶도 안정이 되고 부자로 살고 있어요~

가정도 안정이 되고 하고 싶은 걸 할 수 있는 여유도 있고 진짜 실행을 하고...

데이비드바크라는 저자에 의한 외국서적이라서 약간은 추상적인 내용이

느껴지기도 하지만 어렵지 않게 읽혔고

다시 재테크의 기본을 생각하게 되네요.

누구나 재테크의 기본은 절약을 하라고 하는거, 월급의 몇 퍼센트를 저축하라는 것이 나오는데

그 이야기를 빙빙 돌려서 얘기했지만 맥락을 같다는거...

어제 오늘 이틀동안 외출해서 소비한 금액을 생각해보니

이런 작은 지출이 모여서 투자가 되면

복리효과를 누렸을때 향후 10년후 20년후 얼마나 늘었을까?

다시 조여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더이상가난한부자로살지않겠다 이 책은 맨 뒤에 도표가 잘 나와 있어요.

10% 5% 복리효과로 현재의 작은 돈을 모았을 때 40년 후 얼마나 큰 금액이 되는지...

지금의 20대 또는 30대가 이 책을 읽었으면 정말 좋겠네요.

화장품 신상, 매일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한잔, 카카오톡 이모티콘 구매,

명품백, 명품옷...이런것에 현혹안되고

부자가 되길 진심으로 바래요!!!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접어보기
  •  종이책 상품상세 페이지에서 더 많은 리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바로가기

eBook 회원 리뷰 (1건)

구매 우리랑 다름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 YES마니아 : 로얄 g********1 | 2020.04.26

작은 사이즈, 200페이지도 되지 않는 얇은 책입니다. 마시멜로 이야기처럼 소설형식이라 금방 읽구요. 미국인들에게 월급의 10%를 자동으로 세금이연계좌인 10K 퇴직연금에 불입해 주식에 투자하라는 내용을 담고있구요. 10K를 사기라고 말하는 로버트 기요사키와 대척점에 있는 것 같습니다. 순식간에 부자가 되어라고 말하는 추월차선의 엠제이 드마코와도 대척점에 있구요.


 라이프스타일과 그에 따른 투자방법은 다양하니 취사선택하면 되지, 터무니없다는 식으로 비난하진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어쨌뜬 미국인들은 10%도 저축하기 어려운 모양입니다. 그 10%를 40년동안 복리로 미국 시장 지수 ETF에 투자하면 백만장자로 살 수 있습니다. 문제는 40년 동안 끊임없이 투자금을 지출할 수 있느냐?가 되겠는데요. 월급의 10% 정도면 충분히 해볼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에도 IRP나 개인연금저축 등의 비슷한 제도가 있고 2017년부터 ETF도 연금계좌로 매매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자가 제안하는 방법을 비슷하게 따라해볼 수 있습니다.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접어보기
  •  eBook 상품상세 페이지에서 더 많은 리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바로가기

한줄평 (3건)

0/50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