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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장이 없으면 슬프긴 하겠다

가희 | 부크럼 | 2019년 9월 25일 리뷰 총점 9.3 (12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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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시 > 에세이
파일정보
EPUB(DRM) 67.27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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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장이 없으면 슬프긴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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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나와 같은 상처가 있는 사람, 그것만으로도 위로가 된다. 상처 하나, 또 하나. 그렇게 모인 상처들이 글이 되어 누군가를 위로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 책은 그런 마음으로 쓰였다. 한 번쯤 겪었을 또는 앞으로 겪을지도 모를, 여러 사람들의 다양한 감정들을 담았다. 이별하고 또 이별하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솔직한 감정들. 이 책을 읽고 부디 솔직하게 아파하고 진심으로 위로 받을 수 있기를.

상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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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명)

쓴 책으로는 『답장이 없으면 슬프긴 하겠다』, 『오늘은 위로가 필요해』 등이 있다. “따듯했던 미움은 오묘한 색이다. 그게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미움이라 부른다. 그러면 그 감정은 미움이 된다. 미움의 진심은 대부분이 사랑이었다.” 쓴 책으로는 『답장이 없으면 슬프긴 하겠다』, 『오늘은 위로가 필요해』 등이 있다.
“따듯했던 미움은 오묘한 색이다. 그게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미움이라 부른다. 그러면 그 감정은 미움이 된다. 미움의 진심은 대부분이 사랑이었다.”

출판사 리뷰

누구나 한 번쯤은 가슴 아픈 이별을 겪은 적이 있다.

사랑을 포기한 채 살아갈 순 없다. 그러므로 이별은 우리에게 필연적으로 다가오는 것이다. 아파했던 순간, 버텨왔던 순간, 이겨냈던 순간 그리고 성숙해지는 사랑의 순환과정은 누구에게나 한 번쯤 있는 일이다. 상처가 많은 우리는 누군가를 마음에 담는 일에 지레 겁부터 먹는다. 그것을 이해해주는 사람을 바라면서도 사랑 앞에선 다시 무색해지기 마련이다. 세상의 모든 이별의 순간은 제각각 다를 테지만 이별을 받아들이는 사람의 감정은 분명 공통된 부분이 있다. 언젠가 누군가의 메시지를 애타게 기다려봤던 예전의 우리처럼 작가는 이별의 순환고리에서 맞이할 수 있는 감정들을 고스란히 이 책에 담았다. 가끔은 나와 같은 아픔을 느끼는 사람이 있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될 때가 있다. 사랑에 아파해봤던 당신에게. 누군가를 사랑하기 두려운 당신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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