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
분야 전체
크레마클럽 허브

까면서 보는 해부학 만화

압듈라 글그림/신동선 감수 | 한빛비즈 | 2020년 7월 20일 리뷰 총점 9.5 (263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  종이책 리뷰 (59건)
  •  eBook 리뷰 (1건)
  •  종이책 한줄평 (162건)
  •  eBook 한줄평 (41건)
분야
자연과학 > 인체
파일정보
PDF(DRM) 161.41MB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일부 기기 사용 불가) PC(Mac)

이 상품의 태그

책 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저자 소개 (2명)

글그림 : 압듈라
‘나의 건강’과 ‘남의 건강’에 관심이 많은 프렌즈. 일단 22세기까지 살아보고 자파리 파크로 갈 예정. 닉네임 ‘압듈라’는 고등학교 때 친구들에 의해 일방적으로 정해졌지만 왠지 맘에 들어 본명처럼 쓰게 됐다. 과학을 동경해 레진코믹스에 ‘돌고 도는 세포고백!’으로 데뷔했다. 병원을 제집처럼 드나들던 프로 환자의 인생이 지겨워 해부학에 기웃거린 결과 어느새 건강함과 체대 졸업장을 손에 넣었다. 현재 최애 학문은 해부학과 운동생리학. 꿈은 배워서 남 주는 ‘보건계 만화가’. 만화, 복싱, 술, 초록색, 오모토 타츠키 감독을 좋아한다. 그러니 케모노 프렌즈 보세요. ‘나의 건강’과 ‘남의 건강’에 관심이 많은 프렌즈. 일단 22세기까지 살아보고 자파리 파크로 갈 예정. 닉네임 ‘압듈라’는 고등학교 때 친구들에 의해 일방적으로 정해졌지만 왠지 맘에 들어 본명처럼 쓰게 됐다. 과학을 동경해 레진코믹스에 ‘돌고 도는 세포고백!’으로 데뷔했다. 병원을 제집처럼 드나들던 프로 환자의 인생이 지겨워 해부학에 기웃거린 결과 어느새 건강함과 체대 졸업장을 손에 넣었다. 현재 최애 학문은 해부학과 운동생리학. 꿈은 배워서 남 주는 ‘보건계 만화가’. 만화, 복싱, 술, 초록색, 오모토 타츠키 감독을 좋아한다. 그러니 케모노 프렌즈 보세요.
감수 : 신동선
해부학으로 의학박사를 받고, 오사카대학교 의학연구과에서 조교수로 일했다. 현재 오사카대학교 이학연구과에서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다. 60여 편의 해부학·유전학 논문을 썼다. 해부학으로 의학박사를 받고, 오사카대학교 의학연구과에서 조교수로 일했다. 현재 오사카대학교 이학연구과에서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다. 60여 편의 해부학·유전학 논문을 썼다.

출판사 리뷰

회원 리뷰 (60건)

한줄평 (203건)

0/50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