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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만의 주식 타짜

대한민국 주식 고수 7인의 투자 전략

허영만 | 가디언 | 2020년 7월 30일 리뷰 총점 8.8 (473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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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경영 > 투자/재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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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주린이’인 나도 주식 부자 될 수 있을까?
처음 투자하는 주식 초보자를 위한 필독서


300만 동학개미운동 투자자라면 주식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꼭 알아야 할 7명의 주식 고수가 있다. 바로 ‘한봉호, 이정윤, 손명완, 백지윤, 김철광, 설산, 성필규’다. 주식 기사 좀 읽어본 사람이라면 익숙한 이름이 한두 명쯤 있을 것이다. 가치 투자, 단타, 초단타(스캘핑), 고배당주, 펀드, 시스템 트레이딩까지 각 분야에서 날고 기는 고수들을 만나기란 쉽지 않다. 이들을 모이게 한 힘은 단연 허영만 화백이다. 주식에 야심 차게 입문한 허영만은 대한민국 내로라하는 주식 고수들을 직접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재미있는 만화로 쉽게 풀어냈다. 어려운 주식 용어와 투자 기법도 이 만화와 함께라면 두렵지 않다.

넘지 못할 거대한 산처럼 보이는 고수들에게도 위기는 있었다. IMF와 2008년 금융 위기 때는 몇십 억대 빚을 지고 폐인 같은 생활을 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들은 결국 성공의 꿈을 거머쥐었다. 그들을 주식 성공의 길로 이끈 투자 원칙은 무엇일까? 주식 고수 7명의 수십 년 투자 노하우가 집약된 이 책은 누구든 주식에서 수익을 낼 수 있는 가장 확실하고 안정적인 성공 방법을 제시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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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타짜들에게는 비장의 무기가 있다
1 실전투자대회 18회 수상에 빛나는 스캘핑 고수, 마하세븐 한봉호
2 자타가 공인하는 자수성가 슈퍼개미 이정윤
3 매매 시점은 절대 놓치지 않는 대구 1,000억 자산가 손명완
4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가치 투자의 대가 백지윤
5 지적인 모험 즐기는 직장인 투자자, 바람의숲 김철광
6 하루도 빠짐없이 트렌드를 정리하는 단타 매매의 귀재 설산
7 국내 최고의 시스템 트레이더, 알바트로스 성필규

상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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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명)

저 : 허영만 (許英萬)
작가 한마디 식객을 통해 사람들이 제철에 나는, 제대로 된 음식에 관심을 갖게 된 것 같아 보람을 느낍니다. 듣자 하니 식객 팬인 일곱 살짜리 꼬마가 엄마에게 그랬대요. 왜 음식에 조미료를 넣느냐고. 그런 얘길 들으면 기분이 좋아요. 1974년 《집을 찾아서》로 한국일보 신인만화공모전에 당선되며 데뷔했다. 《각시탈》《무당거미》《오! 한강》《벽》《아스팔트 사나이》《비트》《미스터Q》《날아라 슈퍼보드》《사랑해》《타짜》《부자 사전》《꼴》 등 장르를 넘나드는 작품으로 큰 사랑을 받으며 한국 만화의 대중화에 앞장섰다. 2004년 부천국제만화대상 및 대한민국만화대상, 2007년 제7회 고바우만화가상, 2008년 대한민국 국회대상을 수상하였으며, 2010년 데뷔 이래 한국 만화계에 기여한 업적을 인정받아 만화가로서는 최초로 목포대학교에서 명예문학박사 학위를 수여받았다. 2003년 《식객 1: 맛의 시작》 출간... 1974년 《집을 찾아서》로 한국일보 신인만화공모전에 당선되며 데뷔했다. 《각시탈》《무당거미》《오! 한강》《벽》《아스팔트 사나이》《비트》《미스터Q》《날아라 슈퍼보드》《사랑해》《타짜》《부자 사전》《꼴》 등 장르를 넘나드는 작품으로 큰 사랑을 받으며 한국 만화의 대중화에 앞장섰다.

2004년 부천국제만화대상 및 대한민국만화대상, 2007년 제7회 고바우만화가상, 2008년 대한민국 국회대상을 수상하였으며, 2010년 데뷔 이래 한국 만화계에 기여한 업적을 인정받아 만화가로서는 최초로 목포대학교에서 명예문학박사 학위를 수여받았다.

2003년 《식객 1: 맛의 시작》 출간을 시작으로 허영만의 《식객》은 전국 방방곡곡의 먹거리와 그 안에 담긴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내며 대한민국 요리만화의 대표 명사로 자리 잡았다. 군침을 돌게 만드는 음식 설명과 그 음식을 둘러싼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2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일본, 대만, 프랑스 등 전 세계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만화가이자 식객. 허영만 화백은 2019년 5월 14일부터 지금까지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을 통해 전국의 숨겨진 맛집을 찾아다녔다. 그만의 맛집 기준은 첫째 ‘집밥 같은 백반’, 둘째 ‘비싸지 않은 가격’, 셋째 ‘그럼에도 믿기지 않을 만큼 놀라운 맛’이다. 밥을 먹다가 어머니의 손맛이 절로 그리워질 만큼 마음을 파고드는 맛, 다양하고 풍성한 반찬과 제철 음식으로 신선하게 담은 넉넉한 한 상. 그중 소박하지만 확실한 한 끼를 선사하는 진짜 맛집을 골라 이 책에 담았다. 그리고 이 책과 함께 백반기행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1974년 공식 데뷔한 허영만 화백은 《각시탈》 《오! 한강》 《아스팔트 사나이》 《비트》 《미스터Q》 《날아라 슈퍼보드》 《타짜》 《식객》 등 수많은 화제작을 그리며 인기를 누렸다. 그의 만화는 애니메이션, 드라마, 영화로 제작되어 흥행에도 성공했다. 45년이 넘는 시간 동안 만화계의 중심에서 활발한 창작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단연코 우리나라 최고의 만화가이자 예술가로 손꼽힌다. 현재 유튜브 채널 <허영만의 내일 출근 안 해>를 운영하며 술과 맛을 함께 소개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대한민국 주식 고수 7인의 각양각색 투자 기법
나에게 맞는 투자 스타일을 찾아 제대로 주식 하자


고수들이 소개하는 투자 방법은 다양하다. 이정윤, 백지윤, 김철광은 장기적으로 시장을 전망하는 ‘가치 투자자’다. 특히 ‘바람의숲’이라는 닉네임으로 잘 알려진 김철광은 차트를 들여다볼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 투자자를 위해 고배당주와 펀드 투자와 같은 ‘직장인 맞춤 투자 방식’을 다양하게 소개한다.

한봉호, 손명완, 설산은 단타 매매를 고수한다. ‘마하세븐’으로 유명한 한봉호는 ‘스캘핑’이라는 초단타 매매 기법에 대한 설명을 더했고, 대구 큰손 손명완은 잡초처럼 오래가는 중소형주를 눈여겨보라고 조언한다. 단타 투자자 중 짧은 기간 동안 가장 많은 돈을 번 설산의 비결은 하루 14시간씩 주식 공부를 하며 매일 트렌드와 이슈를 정리하는 것이었다.

‘알바트로스’ 성필규는 본인만의 경험과 거래 아이디어를 프로그램화해 감정 개입을 최소화한 ‘시스템 트레이딩’ 기법을 선택했다. 주식을 하며 무려 세 번이나 나락을 경험한 끝에 내린 결론이었다. “시장은 늘 옳다”는 그의 굳은 믿음은 2008년 금융 위기에도 엄청난 수익을 안겨주었다.

고수들의 파란만장한 인생 스토리를 읽다 보면 다양한 투자 기법들이 머릿속에 콕콕 박힌다. 이제 ‘나’에게 맞는 투자 스타일을 고르는 일만 남았다. 부자가 될 준비는 다 갖춘 셈이다.

주식 타짜는 시작부터 다르다
돈에 대한 본능적인 끌림, 솔직한 욕망과 부를 향한 도전


이정윤은 어렸을 때부터 부자가 꿈이었다. 백지윤은 중학교 시절 아버지가 읽다 만 주식서를 무심코 읽은 것이 시작이었다. 제대 후 먹고살기 위해서는 무조건 돈이 많아야겠다는 생각에 주식시장에 뛰어들었다. 고수들은 시작부터 남달랐다. 돈에 대한 탐욕이 아닌 ‘건강한 돈 욕심’은 부를 가져다주었다. 무참한 실패를 맛보기도 했지만, 노력한 자에게 마지막으로 주어진 보상은 짜릿한 성공이었다.

확고한 원칙과 굳은 심지 없이 주식시장에서 살아남기란 힘들다. 고수들은 성공이라는 한 가지 목표를 향해 치열하게 노력했다. 그래서 이들의 투자 전략과 습관은 하나같이 치밀하고 탄탄하다. 오랫동안 다양한 경험으로 쌓아 올린 투자 원칙은 시간이 지나도 바래지 않는다.

투자는 멘탈 게임이다
매수·매도 타이밍을 건 절체절명의 한 판 승부


한봉호는 주식이 ‘고도의 심리 게임’이라 했고, 설산도 주식은 공식이 아닌 ‘심리 게임의 결정체’라고 했다. 성필규는 ‘시시각각 변하는 계좌 손익에서 마음을 지키라’고 했다. 이 책에서 7인의 고수가 건네는 조언을 단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투자는 멘탈 게임’이다.

주식에 막 입문했는데 일반적인 확률 이상의 성공을 거두는 경우 그것을 ‘초심자의 행운’이라고 한다. 초심자의 행운은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지만, 그 운을 지켜내는 것은 본인의 몫이다. 주식시장에서는 하루 사이에 운명이 바뀌고 희비가 갈린다. ‘돈’이라는 사냥감을 놓치지 않기 위해 치열하게 주식을 공부하고 매일같이 종목을 분석·예측하는 훈련을 해야 한다. 그러다 보면 어느새 무지와 마음을 다스려 게임을 주도하는 승부사로 거듭난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고수들에게는 남다른 ‘촉’이 있다
돈 버는 감각, 돈 되는 주식을 찾는 고수의 숨겨진 기술


한봉호에게는 빠지는 시장에서도 반등하는 종목을 잡아내는 촉이 있다. 이정윤도 본능적으로 위험을 느끼는 감각이 있다고 말한다. 고수에게는 ‘촉’으로밖에 설명되지 않는 감각이 있다. 저절로 얻어진 것이 아니라, 오랜 기간 주식시장에서 울고 웃으며 키워낸 능력이다.

중요한 것은 투자에 임하는 마음가짐, 손실에 대한 욕심과 두려움을 극복하는 기술이다. 고수들의 돈 버는 감각을 배워 ‘나’에게 맞는 투자 방법을 찾고 제대로 주식에 도전해보자.

주식 타짜 7인의 투자 원칙

실전투자대회 총 18회 수상에 빛나는 스캘핑 고수 한봉호
“박스권 하단에서 성장하는 산업의 주식을 사라.”

주식투자 부문 트리플크라운 최초 달성 이정윤
“저평가우량주를 알아보는 안목을 가져라.”

대구 1,000억 자수성가 주식 부자 손명완
“시장에서 소외된 작은 주식을 눈여겨보라.”

4년 만에 10배 수익률, 수백억 자산가 백지윤
“손실에 대한 두려움은 무지에서 나온다.”

고배당주, 펀드 투자 전문가 직장인 김철광
“매수한 주식이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더라도 믿고 기다릴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라.”

단일 계좌 10억 달성, 단타 귀재 설산
“상한가 및 1,000만 주 이상 거래된 종목을 체크하라.”

국내 최고 시스템 트레이딩 전문가 성필규
“시시각각 변하는 계좌 손익에서 마음을 지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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