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과소비하는 인간을 양성하기 위해 고군분투 중인 고등학교 국어 교사. 추리소설과 축구, 하드밥 재즈와 마라톤을 사랑한다. 저서로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특별상 수상작 《시 탐정 사무소》 시리즈와 《에고, Ego! 시 쓰기 프로젝트》 《무기가 되는 토론의 기술》 《어쩌다 보니 재즈를 듣게 되었습니다》 《재즈를 시작해》 등이 있으며, 시집 《내 이마에서 떨어진 조약돌 두 개》를 출간했다.
책을 과소비하는 인간을 양성하기 위해 고군분투 중인 고등학교 국어 교사. 추리소설과 축구, 하드밥 재즈와 마라톤을 사랑한다. 저서로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특별상 수상작 《시 탐정 사무소》 시리즈와 《에고, Ego! 시 쓰기 프로젝트》 《무기가 되는 토론의 기술》 《어쩌다 보니 재즈를 듣게 되었습니다》 《재즈를 시작해》 등이 있으며, 시집 《내 이마에서 떨어진 조약돌 두 개》를 출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