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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술이 급변하는 시대, 불안해하는 부모와 교육자를 위한 명쾌한 안내서
내 아이는 아무것도 하고 싶은 것이 없다는데, AI 시대를 살아갈 수 있을까? AI가 내 아이의 미래를 빼앗을까 봐 두려운 부모에게 우리 아이가 어떤 AI 세상에서 살아가든 흔들리지 않도록, 부모가 붙잡을 수 있는 진짜 기준을 알려드립니다.
AI 시대 아이와 나
주한나,정은진 저 저
일본 오컬트의 거장 미쓰다 신조 『노조키메』를 잇는 오감 호러
들어서는 안 되는 이야기를 들은 사람은 반드시 귀를 씻어야 한다. 산간 마을의 기묘한 전승과 절에서 열린 백물어 모임 이후 벌어지는 연쇄적인 이상 현상. 일본 민속 오컬트의 거장 미쓰다 신조가 선사하는, 듣는 행위 자체가 공포가 되는 오감 호러. “가장 무서운 사실은, 당신이 이미 들었다는 것이다.”
[연재] 미미소기 1화
미쓰다 신조 저 현정수 역 저 총 4화
레벨 65, 인생 첫 1등 당첨. 그리고 그날 지구 서버가 종료됐다.
65살, 세상이 멸망한 날 로또 1등에 당첨됐다. 17년째 아무도 만나지 못했다. 마트를 털고, 사람만해진 곤충을 작대기로 때려잡고, 텃밭을 일구며 열일곱 번의 여름이 지나가고 다시 가을이 왔다. 하늘엔 오로라가 일렁이고, 빠진 이가 다시 돋는다. 나는 살아남은 걸까, 다른 무언가로 변해가고 있는 걸까.
[연재]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1화
조선희 저 총 5화
제14회 혼불문학상 수상 작가우신영의 본격 오컬트 스릴러!
남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본다는 이유로 학교폭력을 당하고 한쪽 눈마저 잃은 영아. 가해자가 승승장구하며 엘리트의 길을 걷는 동안, 영아는 무당이 되어 자신의 남은 몸을 불쏘시개 삼은 처절한 복수를 결심한다. 잊힌 자들의 피 묻은 원혼과 함께 피워 올린 핏빛 굿판, 과연 이 지독한 복수의 끝에는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
오드 아이
우신영 저
더 강력해진 전건우표 호러! 『밤의 이야기꾼들』 후속작
전건우표 호러의 근원이 더 강해져서 돌아왔다! 첫 장편소설 『밤의 이야기꾼들』 출간 후, 10년이 넘도록 쇄도한 독자들의 후속작 요청! 드디어 그의 기이한 답장을 열어볼 시간이다. 전건우표 호러의 근원이라 할 수 있는 『밤의 이야기꾼들』의 후속작으로 이번에도 기이하고 괴상망측한, 그래서 더 매력적인 여덟 편의 이야기로 독자들의 기대를 넘치게 충족시킨다.
채록: 기이한 이야기
전건우 저
지금, 여기를 사랑하게 만드는정지우의 문장들
"삶에 엄청나게 특별한 무언가 있을 것 같았지만, 실은 그저 오늘을 사랑할 줄 아는 것이야말로 가장 특별한 일이었다." 결핍과 질투를 유발하는 세상 속에서 중심을 잡고 지금, 여기를 사랑하게 만드는 정지우의 문장들.걱정을 모두 없앤 뒤에야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라, 눈앞의 작은 기쁨을 놓치지 않는 태도에 관한 이야기.
불행에 몰두하지 않는다
정지우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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