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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클럽 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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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난도, 이준영, 이향은, 전미영, 최지혜 저 외 7명 미래의창
    회원리뷰(151건) 리뷰 총점 9.2
  1. 4 4
    히가시노 게이고 저/김윤경 역 반타
    회원리뷰(148건) 리뷰 총점 9.6
  2. 5 5
    류츠신 저/허유영 역 다산책방
    회원리뷰(13건) 리뷰 총점 9.1
  3. 6 6
    우에키 리에 저/서수지 역 생각지도
    회원리뷰(38건) 리뷰 총점 9.7
  1. 8 8
    앤드루 리 저/고현석 역 웅진지식하우스
    회원리뷰(196건) 리뷰 총점 9.7
  1. 10 10
    조윤제 저 오아시스
    회원리뷰(29건) 리뷰 총점 9.9
  1. 13 13
    캐시 홈스 저/신솔잎 역 청림출판
    회원리뷰(82건) 리뷰 총점 9.6
  2. 14 14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 저/조원규 역 알마 출판사
    회원리뷰(76건) 리뷰 총점 9.1
  3. 15 15
    올리버 색스 저/조석현 역 알마 출판사
    회원리뷰(367건) 리뷰 총점 9.2
  1. 17 17
    히가시노 게이고 저/김선영 역 북다
    회원리뷰(273건) 리뷰 총점 9.3

눈에 띄는 책

돈 버는 일과 하고 싶은 일 사이
김가지 저
좋아하는 것을 직업으로 삼아야 할까, 아니면 잘하는 것을 직업으로 삼아야 할까? 청소일과 일러스트레이터, 두 직업을 병행하며 세상의 편견과 고민을 솔직하게 마주한 이야기. 지금 내가 가는 길이 맞는지 고민하는 모든 분들께!
내가 진짜 눈치를 봐야 할 사람은 바로 "나"
정은길 저
내가 원하는 것을 가장 잘 아는 것도 나이고, 내 기분을 가장 먼저 어루만질 수 있는 것도 나예요. 그러니 남의 눈치를 보기보다 내 마음을 먼저 들여다봅시다. 모든 변화는 ‘나에게 더 잘해주고 싶다’는 작은 마음에서 시작되니까요.
1977년 여름에 아주 이상한 일이 일어났어
애덤 크리스토퍼 저/공보경 역
살인범은 피해자의 가슴을 다섯 군데 찌르고 그 부위들을 칼로 그어 별 모양을 새겨놓았다. 세 명의 희생자. 동일한 범죄 수법. 이 정도면 확실하다. 마치 의식을 치르듯 희생자들을 처리하는 연쇄 살인범이 브루클린에 나타났다.
지쳤을 때, 따뜻한 과자점이 손을 내민다면?
김나을 저
번아웃으로 도시를 떠난 유운이 시골집에 연 ‘행복과자점’. 디저트 향기를 따라 길 잃은 사람들이 모여든다. 사연들이 케이크 층처럼 포개질수록 마음은 조금씩 데워지는데?! 지친 하루 끝, 한 조각씩 꺼내 먹고 싶은 소설.

지금 많이 보고 있어요! 2025.11.30 오전 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