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임브리지대학교를 졸업했으며, 25년간 출판 관련 일을 한 뒤 지금은 프리랜서 작가 및 편집자로 활약 중이다. 반 고흐에서 개의 행동에 이르는 다양한 주제의 책을 썼으며 그 과정에서 아주 다양하면서도 풍부한 지식을 쌓았다. 『있어빌리티_신비로운 인체』에서 자신의 해박한 지식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케임브리지대학교를 졸업했으며, 25년간 출판 관련 일을 한 뒤 지금은 프리랜서 작가 및 편집자로 활약 중이다. 반 고흐에서 개의 행동에 이르는 다양한 주제의 책을 썼으며 그 과정에서 아주 다양하면서도 풍부한 지식을 쌓았다. 『있어빌리티_신비로운 인체』에서 자신의 해박한 지식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경희대 영문과 졸업 후 집필 활동을 하고 있으며 다년간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근무하였다.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 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이 세상의 모든 고래 이야기》, 《지능의 재발견》, 《창조하는 뇌》, 《음식으로 보는 미래 과학》 등이 있다.
경희대 영문과 졸업 후 집필 활동을 하고 있으며 다년간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근무하였다.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 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이 세상의 모든 고래 이야기》, 《지능의 재발견》, 《창조하는 뇌》, 《음식으로 보는 미래 과학》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