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
분야 전체
크레마클럽 허브

이 춤의 운명은

살아남은 작품들의 생애사

정옥희 | 열화당 | 2021년 6월 10일 리뷰 총점 10.0 (5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  종이책 리뷰 (2건)
  •  eBook 리뷰 (0건)
  •  종이책 한줄평 (3건)
  •  eBook 한줄평 (0건)
분야
예술 대중문화 > 예술일반/예술사
파일정보
EPUB(DRM) 90.36MB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이용안내
TTS 가능 TTS 안내

책 소개

목차

저자 소개 (1명)

저 : 정옥희
발레를 전공했지만 늘 발레 밖의 세상이 궁금했다. 직업무용수 생활을 경험한 후 춤에 대해 쓰고 말하고 가르친다. 그중에서도 쓰는 게 재미있다. 발레의 아름다움과 초연함을 사랑하면서도 그게 전부여선 안 된다고 생각한다. 저서로 《이 춤의 운명은: 살아남은 작품들의 생애사》, 《나는 어쩌다 그만두지 않았을까》, 공역서로 《발레 페다고지》 등이 있다. 발레 외의 움직임엔 젬병이지만 최근 따릉이 연간이용권을 구매했다. 발레를 전공했지만 늘 발레 밖의 세상이 궁금했다. 직업무용수 생활을 경험한 후 춤에 대해 쓰고 말하고 가르친다. 그중에서도 쓰는 게 재미있다. 발레의 아름다움과 초연함을 사랑하면서도 그게 전부여선 안 된다고 생각한다. 저서로 《이 춤의 운명은: 살아남은 작품들의 생애사》, 《나는 어쩌다 그만두지 않았을까》, 공역서로 《발레 페다고지》 등이 있다. 발레 외의 움직임엔 젬병이지만 최근 따릉이 연간이용권을 구매했다.

출판사 리뷰

회원 리뷰 (2건)

한줄평 (3건)

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