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학자, 독일 훔볼트대학교의 인간·환경시스템변화 통합연구소 초빙교수, 막스플랑크연구소의 연구원이다. 사회 기반 시스템이 무너지거나 작동을 멈출 때 사람들이 어떻게 행동하고, 사회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는지를 연구하고 있다. 인프라, 경제체제, 에너지 체계, 문화 제도가 붕괴할 때 나타나는 창의성과 가치관의 변화에도 관심을 가지며, 혁신의 본성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한다. 미국 오리건주의 포틀랜드에서 태어나, 현재는 몬트리올과 워싱턴 D.C.를 오가며 지내고 있다.
인류학자, 독일 훔볼트대학교의 인간·환경시스템변화 통합연구소 초빙교수, 막스플랑크연구소의 연구원이다. 사회 기반 시스템이 무너지거나 작동을 멈출 때 사람들이 어떻게 행동하고, 사회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는지를 연구하고 있다. 인프라, 경제체제, 에너지 체계, 문화 제도가 붕괴할 때 나타나는 창의성과 가치관의 변화에도 관심을 가지며, 혁신의 본성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한다. 미국 오리건주의 포틀랜드에서 태어나, 현재는 몬트리올과 워싱턴 D.C.를 오가며 지내고 있다.
986년 인천에서 태어났다. 서강대학교 철학과에서 분석철학을 공부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자연종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첫 책 『거대도시 서울 철도』(2020)는 한국출판문화상 학술 저술상을 수상했으며, 『납치된 도시에서 길찾기』(2022)는 ‘올해의 환경책’으로 선정되었다. 『오송역』(2023)을 쓰고 기후위기 속 에너지 전환을 다루는 『그리드』, 『모든 것을 전기화하라』를 함께 옮겼으며, 『과학적 실재론』 등 과학철학의 쟁점을 다룬 여러 책을 옮겼다. ‘변화를 꿈꾸는 과학기술인 네트워크(ESC)’ 회원이며, 현재 서울시립대학교 자연과학연구소 연구원이다. 이 책 『외톨이 역을 ...
986년 인천에서 태어났다. 서강대학교 철학과에서 분석철학을 공부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자연종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첫 책 『거대도시 서울 철도』(2020)는 한국출판문화상 학술 저술상을 수상했으며, 『납치된 도시에서 길찾기』(2022)는 ‘올해의 환경책’으로 선정되었다. 『오송역』(2023)을 쓰고 기후위기 속 에너지 전환을 다루는 『그리드』, 『모든 것을 전기화하라』를 함께 옮겼으며, 『과학적 실재론』 등 과학철학의 쟁점을 다룬 여러 책을 옮겼다. ‘변화를 꿈꾸는 과학기술인 네트워크(ESC)’ 회원이며, 현재 서울시립대학교 자연과학연구소 연구원이다. 이 책 『외톨이 역을 떠나며』는 기후변화 시대 교통과 모빌리티의 오늘과 미래를 다룬 철도 3부작의 마지막 권이다.
한양대학교에서 공학 학사를, 서울대학교에서 공학 석·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한국전력공사 경제경영연구원을 거쳐 현재는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에서 국가과학기술 정책 기획 및 평가, 탄소중립/기후 관련 기술 R&D 기획 및 평가하는 일을 해오고 있다. 에너지 정책과 관련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에너지 전환을 위한 글과 말을 전달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에너지로 바꾸는 세상』(2019)을 함께 썼고, 『에너지 전환 전력산업의 미래』(2018), 『그리드』(2021), 『모든 것을 전기화하라』(2025)를 함께 번역했다.
한양대학교에서 공학 학사를, 서울대학교에서 공학 석·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한국전력공사 경제경영연구원을 거쳐 현재는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에서 국가과학기술 정책 기획 및 평가, 탄소중립/기후 관련 기술 R&D 기획 및 평가하는 일을 해오고 있다. 에너지 정책과 관련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에너지 전환을 위한 글과 말을 전달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에너지로 바꾸는 세상』(2019)을 함께 썼고, 『에너지 전환 전력산업의 미래』(2018), 『그리드』(2021), 『모든 것을 전기화하라』(2025)를 함께 번역했다.
법무법인 율촌 수석 전문위원. 서울대학교 조경학과와 환경대학원을 졸업했다. 행정부(문화체육관광부), 입법부(국회입법조사처)를 거쳐 법무법인에서 일하고 있다. 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내는 유튜브 채널〈최준영 박사의 지구본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세계화의 종말과 새로운 시작》(2023), 《그리드》 (2021)가 있으며, 지은 책으로 《최준영의 교과서 밖 인물 연구소》 (2023)가 있다.
법무법인 율촌 수석 전문위원. 서울대학교 조경학과와 환경대학원을 졸업했다. 행정부(문화체육관광부), 입법부(국회입법조사처)를 거쳐 법무법인에서 일하고 있다. 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내는 유튜브 채널〈최준영 박사의 지구본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세계화의 종말과 새로운 시작》(2023), 《그리드》 (2021)가 있으며, 지은 책으로 《최준영의 교과서 밖 인물 연구소》 (2023)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