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 문서와 역사 유물을 다루는 세계 최고의 거래회사 라브 컬렉션(Raab Collection)의 대표. 역사 문서의 가치를 발견하고 그 진위를 평가하는 그의 특출한 재능 덕분에 숨겨져 있던 많은 역사적 사실들이 새롭게 모습을 드러낼 수 있었다. 역사가이자 역사 유물 관련 전문가로 미국의 공공 및 민간 역사 컬렉션 구축의 자문 역할도 맡고 있다. 『뉴욕타임스』와 『필라델피아 인콰이어러』 등에 기고하며, 포브스닷컴에 「역사적으로 말하면(Historically Speaking)」이라는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희귀 문서와 역사 유물을 다루는 세계 최고의 거래회사 라브 컬렉션(Raab Collection)의 대표. 역사 문서의 가치를 발견하고 그 진위를 평가하는 그의 특출한 재능 덕분에 숨겨져 있던 많은 역사적 사실들이 새롭게 모습을 드러낼 수 있었다. 역사가이자 역사 유물 관련 전문가로 미국의 공공 및 민간 역사 컬렉션 구축의 자문 역할도 맡고 있다. 『뉴욕타임스』와 『필라델피아 인콰이어러』 등에 기고하며, 포브스닷컴에 「역사적으로 말하면(Historically Speaking)」이라는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프로방스, 1970년(Provence, 1970)』의 저자. 여행 잡지 『여행과 레저(Travel + Leisure)』의 피처에디터로 오래 일했다. 현재 아내와 두 딸과 함께 브루클린에서 살고 있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프로방스, 1970년(Provence, 1970)』의 저자. 여행 잡지 『여행과 레저(Travel + Leisure)』의 피처에디터로 오래 일했다. 현재 아내와 두 딸과 함께 브루클린에서 살고 있다.
서울대학교에서 고고학과 철학을 공부했다. 꼭 읽고 싶은 책을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에서 번역을 시작하게 되었고, 그렇게 하여 나온 책이 《행복할 권리》, 《증언: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의 회고록》, 《세기말 비엔나》, 《파리, 모더니티》, 《장성, 중국사를 말하다》, 《신화와 전설》, 《투게더》, 《무신예찬》, 《웰컴 투 뉴스비즈니스》, 《두 번째 태양》 등 여러 권이다. 같은 생각을 가진 번역자들과 함께 번역기획 모임 ‘사이에’를 결성하여 활동하고 있다.
서울대학교에서 고고학과 철학을 공부했다. 꼭 읽고 싶은 책을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에서 번역을 시작하게 되었고, 그렇게 하여 나온 책이 《행복할 권리》, 《증언: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의 회고록》, 《세기말 비엔나》, 《파리, 모더니티》, 《장성, 중국사를 말하다》, 《신화와 전설》, 《투게더》, 《무신예찬》, 《웰컴 투 뉴스비즈니스》, 《두 번째 태양》 등 여러 권이다. 같은 생각을 가진 번역자들과 함께 번역기획 모임 ‘사이에’를 결성하여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