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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마치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노인요양병원 원장 노태맹 시인의 ‘늙음’과 ‘죽음’에 관한 에세이

노태맹 | 한티재 | 2021년 9월 1일 리뷰 총점 10.0 (1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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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시 >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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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마치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책 소개

목차

저자 소개 (1명)

저 : 노태맹
1962년 경남 창녕 출생. 영남대학교 의학과 졸업. 계명대학교 철학과, 경북대학교 대학원 철학과 석사 박사과정 수료. 1990년 『문예중앙』 신인상 시집 『유리에 가서 불탄다』 『푸른 염소를 부르다』 『벽암록을 불태우다』 『이팝나무 가지마다 흰 새들이』. 산문집 『굿바이 마치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대구시인협회상, 사이펀 문학상 수상. 1962년 경남 창녕 출생.
영남대학교 의학과 졸업.
계명대학교 철학과, 경북대학교 대학원 철학과 석사 박사과정 수료.
1990년 『문예중앙』 신인상
시집 『유리에 가서 불탄다』 『푸른 염소를 부르다』 『벽암록을 불태우다』 『이팝나무 가지마다 흰 새들이』.
산문집 『굿바이 마치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대구시인협회상, 사이펀 문학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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