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8년 순천 출생.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1999년 『문학21』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시인으로 등단했다. 공무원문예대전 수상 경력이 있으며, 생활법 지침서 『법에 그런 게 있었어요?』를 펴낸 바 있다.
시라는 여인과 첫사랑에 빠진 청춘 시절부터 지금까지 시인은 묵묵히 자신만의 언어로 사랑과 그리움을 써 내려왔다. 이 시집에는 기교보다는 진심이, 화려함보다는 순수함이 담겨 있다. 오랜 세월 서랍 깊숙이 간직해 온 시편들을 꺼내어 한 권의 책으로 엮어낸 『그대, 폭설이 되어』작품집은, ‘청춘의 넋에 보내는 박수’다.
1968년 순천 출생.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1999년 『문학21』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시인으로 등단했다. 공무원문예대전 수상 경력이 있으며, 생활법 지침서 『법에 그런 게 있었어요?』를 펴낸 바 있다. 시라는 여인과 첫사랑에 빠진 청춘 시절부터 지금까지 시인은 묵묵히 자신만의 언어로 사랑과 그리움을 써 내려왔다. 이 시집에는 기교보다는 진심이, 화려함보다는 순수함이 담겨 있다. 오랜 세월 서랍 깊숙이 간직해 온 시편들을 꺼내어 한 권의 책으로 엮어낸 『그대, 폭설이 되어』작품집은, ‘청춘의 넋에 보내는 박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