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게 변하는 학생들과 교육 현실 속에서 ‘어떻게 공감하고 무엇을 가르쳐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동력으로 삼아 38년 동안 교실에서 학생들과 눈을 맞췄다. 지리교사로서 『쿠바-팔불출 지리쌤들의 눈으로 보기』, 『뉴질랜드, 2주일로 끝장내기』 등 여행 에세이를 통해 세상을 향한 탐구심을 표현해 왔으며, 교육학 박사(지역지리·문화역사지리)로서 지리학과 지리교육 연구에도 힘을 쏟아 『지역정체성과 제도화』, 『충청인문여지도』 등의 관련 저서를 통해 지역의 의미를 기록해 왔다. 블로그 <땅과 사람들>, <지리쌤의 탐구 커피>, <Buxoro UZ life> 등을 운영하며 세상과 소통 중이다.
빠르게 변하는 학생들과 교육 현실 속에서 ‘어떻게 공감하고 무엇을 가르쳐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동력으로 삼아 38년 동안 교실에서 학생들과 눈을 맞췄다. 지리교사로서 『쿠바-팔불출 지리쌤들의 눈으로 보기』, 『뉴질랜드, 2주일로 끝장내기』 등 여행 에세이를 통해 세상을 향한 탐구심을 표현해 왔으며, 교육학 박사(지역지리·문화역사지리)로서 지리학과 지리교육 연구에도 힘을 쏟아 『지역정체성과 제도화』, 『충청인문여지도』 등의 관련 저서를 통해 지역의 의미를 기록해 왔다. 블로그 <땅과 사람들>, <지리쌤의 탐구 커피>, 등을 운영하며 세상과 소통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