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한마디
냉난방과 시설유지가 주요업무인 기술직이어서 3교대로 근무하는 것을 최대한 이용했다. 야근할 때마다 밤을 새워 공부했고 비번일 때도 거의 쉬지 않고 자료를 찾고 독학했다. 5년 만에 첫 책이 나왔을 때 아내와 함께 펑펑 눈물을 쏟았다.
경상북도 달성에서 태어났다. 1988년 한국일보에 특채된 이후 2006년까지 근무했다. 국내에서 보기 드물게 소설과 인문서에 모두 능통한 작가는 다양한 소재의 역사를 소설과 교양서로 동시에 집필해 왔다. 한국일보에 근무하던 2003년에 독학으로 첫 작품을 출판한 이후 2020년 현재까지 40권이 훨씬 넘게 행보했다. 2007년에 소설 『동이, 최초의 활』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과 디지털작가대상을 수상했다. 미국의회도서관 영구보존도서 선정 작가이기도 하다.
역사소설로는 『숭례문』, 『고구려의 섬』, 『명량, 죽음의 바다 1,2』 등이 있으며, 역사인문교양서로 『난중일기외전』,...
경상북도 달성에서 태어났다. 1988년 한국일보에 특채된 이후 2006년까지 근무했다. 국내에서 보기 드물게 소설과 인문서에 모두 능통한 작가는 다양한 소재의 역사를 소설과 교양서로 동시에 집필해 왔다. 한국일보에 근무하던 2003년에 독학으로 첫 작품을 출판한 이후 2020년 현재까지 40권이 훨씬 넘게 행보했다. 2007년에 소설 『동이, 최초의 활』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과 디지털작가대상을 수상했다. 미국의회도서관 영구보존도서 선정 작가이기도 하다.
역사소설로는 『숭례문』, 『고구려의 섬』, 『명량, 죽음의 바다 1,2』 등이 있으며, 역사인문교양서로 『난중일기외전』, 『비열한 역사와의 결별_징비록』, 『조선건국잔혹사』 등을 집필했다. 발표한 소설 가운데 『동이, 최초의 활』은 영화로 계약되기도 했다. 소설 『독도함』은 전문성이 더욱 요구되는 해군과 잠수함에 대한 해박한 밀리터리 지식을 집적시켜 눈앞에서 잠수함전을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작가의 열정과 집중력이 빚어낸 전쟁소설이다.
충남 부여에서 태어났다. 목원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일찍이 사업 전선에 뛰어들어 기업경영을 통해 많은 경험을 쌓았다.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조직관리 석사와 카이스트 경영대학 최고위과정 AIM 33기, 데일 카네기 최고경영자 과정 6~8기, 한국 CFO클럽 최고경영자 과정 3기를 수료하고, 서경대학교 경영대학원 식스시그마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한국의식경영연구소 소장으로 조직의 의식변화에 대한 교육과 기업 경영진단 컨설팅을 하고 있으며, 사단법인 이순신포럼 3대 이사장, 한국품질경영학회 산학부회장, (주)이지코리아 대표이사, (주)이지머티리얼즈 회장 등 기업경...
충남 부여에서 태어났다. 목원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일찍이 사업 전선에 뛰어들어 기업경영을 통해 많은 경험을 쌓았다.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조직관리 석사와 카이스트 경영대학 최고위과정 AIM 33기, 데일 카네기 최고경영자 과정 6~8기, 한국 CFO클럽 최고경영자 과정 3기를 수료하고, 서경대학교 경영대학원 식스시그마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한국의식경영연구소 소장으로 조직의 의식변화에 대한 교육과 기업 경영진단 컨설팅을 하고 있으며, 사단법인 이순신포럼 3대 이사장, 한국품질경영학회 산학부회장, (주)이지코리아 대표이사, (주)이지머티리얼즈 회장 등 기업경영 전문가와 평생학습인으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총각정신』, 『내 삶을 경영하라』, 『부의 나침반』, 21세기 초일류가 되기 위한 『용의 리더십』, 해양강국의 도전으로 펼쳐 낸 소설 『독도함』과 시집 『별에서 온 그대』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