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이 아름다운 대천 해수욕장, 하얀 눈이 백사장을 덮은 어느 겨울 날 태어났어요. 덕분에 파도 소리 가득한 백사장을 운동장 삼아 뛰어놀았죠. 그래서 그런가, 어른이 된 지금도 씩씩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 아이들이라 생각해요. 그 생각이 동화 작가의 길로 이끈 것 같아요. 울림을 줄 수 있는 멋진 글을 남기는 게 바람입니다. 동서커피문학상과 대교눈높이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쓴 책으로 『녹색 인간』, 『꽃방귀』, 『여덟 살 우주』, 『오만평과 삐쩍멸치』, 『쑥쑥젤리와 호리호리 드링크』가 있습니다.
노을이 아름다운 대천 해수욕장, 하얀 눈이 백사장을 덮은 어느 겨울 날 태어났어요. 덕분에 파도 소리 가득한 백사장을 운동장 삼아 뛰어놀았죠. 그래서 그런가, 어른이 된 지금도 씩씩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 아이들이라 생각해요. 그 생각이 동화 작가의 길로 이끈 것 같아요. 울림을 줄 수 있는 멋진 글을 남기는 게 바람입니다. 동서커피문학상과 대교눈높이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쓴 책으로 『녹색 인간』, 『꽃방귀』, 『여덟 살 우주』, 『오만평과 삐쩍멸치』, 『쑥쑥젤리와 호리호리 드링크』가 있습니다.
홍익대학교에서 산업디자인을 공부했으며, 다양한 책과 매체에 일러스트 작업을 하고 있다. 쓰고 그린 책 『슈퍼 독 개꾸쟁』으로 제1회 ‘이 동화가 재밌다’ 대상을 수상했으며, 그린 책으로는 『복제인간 윤봉구』, 『채사장의 지대넓얕』, 『천년손이 고민해결사무소』 시리즈와 『로봇 일레븐』, 『유튜브 스타 금은동』, 『뚱뚱이 초상권』 등이 있다.
홍익대학교에서 산업디자인을 공부했으며, 다양한 책과 매체에 일러스트 작업을 하고 있다. 쓰고 그린 책 『슈퍼 독 개꾸쟁』으로 제1회 ‘이 동화가 재밌다’ 대상을 수상했으며, 그린 책으로는 『복제인간 윤봉구』, 『채사장의 지대넓얕』, 『천년손이 고민해결사무소』 시리즈와 『로봇 일레븐』, 『유튜브 스타 금은동』, 『뚱뚱이 초상권』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