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여덟, 150만 원 월급쟁이로 어린 나이에 결혼생활을 시작했다. 반드시 젊을 때 부자가 되겠다는 마음으로 책상과 현장을 오가며 밤낮없이 부동산 공부에 매달렸고, 그 결과 단 6번의 아파트 투자로 80억대 자산을 만들었다. 현재는 강남 아파트 3채(래미안개포루체하임, 수서까치마을, 잠실파크리오)를 대출 없이 보유하고 있다. 자산은 월급이 아닌 투자로 키워야 한다는 것을 몸소 경험하면서, 투자 11년 만에 조기 은퇴를 결심하고 만38세에 부부가 동시에 사표를 던졌다. 공인중개사, 부동산자산관리전문가1급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우리, 아파트 딱 100채만 보러 가보자...
스물여덟, 150만 원 월급쟁이로 어린 나이에 결혼생활을 시작했다. 반드시 젊을 때 부자가 되겠다는 마음으로 책상과 현장을 오가며 밤낮없이 부동산 공부에 매달렸고, 그 결과 단 6번의 아파트 투자로 80억대 자산을 만들었다. 현재는 강남 아파트 3채(래미안개포루체하임, 수서까치마을, 잠실파크리오)를 대출 없이 보유하고 있다. 자산은 월급이 아닌 투자로 키워야 한다는 것을 몸소 경험하면서, 투자 11년 만에 조기 은퇴를 결심하고 만38세에 부부가 동시에 사표를 던졌다. 공인중개사, 부동산자산관리전문가1급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우리, 아파트 딱 100채만 보러 가보자』 『그래도 아파트를 사세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