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직업은 휴대폰 가게 판매직. 직접 매장을 운영하면 성공할 것 같아 독립했지만 두 해를 넘기지 못하고 폐업. 그 뒤 경찰 공무원 시험을 준비했지만 3년 내내 낙방. 이십대 후반, 성형외과와 아파트 분양사무실에서 상담사로 일하다 별 성과가 없어 다시 휴대폰을 팔다가 만난 지 한 달 반 된 남자와 결혼. 결혼 후 아이 둘을 키우며 글쓰기를 하고 있다. 저서로는 을유문화사에서 출간된 『무심한 듯 씩씩하게』가 있고 「별 볼 일 없는 내 이야기를 135만 명이 읽은 이유」라는 제목으로 강연을 한 세바시 강연자이자 세바시랜드에서 글쓰기 수업을 런칭한 티처이다. 현재 글로성장연구소 부대표이...
첫 직업은 휴대폰 가게 판매직. 직접 매장을 운영하면 성공할 것 같아 독립했지만 두 해를 넘기지 못하고 폐업. 그 뒤 경찰 공무원 시험을 준비했지만 3년 내내 낙방. 이십대 후반, 성형외과와 아파트 분양사무실에서 상담사로 일하다 별 성과가 없어 다시 휴대폰을 팔다가 만난 지 한 달 반 된 남자와 결혼. 결혼 후 아이 둘을 키우며 글쓰기를 하고 있다. 저서로는 을유문화사에서 출간된 『무심한 듯 씩씩하게』가 있고 「별 볼 일 없는 내 이야기를 135만 명이 읽은 이유」라는 제목으로 강연을 한 세바시 강연자이자 세바시랜드에서 글쓰기 수업을 런칭한 티처이다. 현재 글로성장연구소 부대표이자 글쓰기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1985년 경기도 안성에서 태어났다. 2011년에 첫 기독교 장편 웹툰 “속기사 마태”를 그렸으며, 2013년에는 기독교인의 직장 생활을 소재로 한 “공과장”을 연재했다. 유용한 지식을 감성적인 이야기가 담긴 글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풀어내는 데 관심이 많다.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 문제를 다룬 『프로젝트 팔레스타인』을 시작으로 다양한 지식교양 만화를 그리고 있다. 지은 책으로 『만화 동사의 맛』, 『마태복음 뒷조사』 등이 있다.
1985년 경기도 안성에서 태어났다. 2011년에 첫 기독교 장편 웹툰 “속기사 마태”를 그렸으며, 2013년에는 기독교인의 직장 생활을 소재로 한 “공과장”을 연재했다. 유용한 지식을 감성적인 이야기가 담긴 글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풀어내는 데 관심이 많다.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 문제를 다룬 『프로젝트 팔레스타인』을 시작으로 다양한 지식교양 만화를 그리고 있다. 지은 책으로 『만화 동사의 맛』, 『마태복음 뒷조사』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