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연구가, 푸드 콘텐츠 디렉터.
어릴 적부터 사랑해 온 요리를 대학에서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음식·문화콘텐츠·마케팅을 아우르는 융합 연구를 진행했다. 한식의 디테일을 살린 독창적인 맛과 스타일을 구현하는 것을 핵심 가치로 삼아, 건
강한 식문화를 다양한 콘텐츠로 선보이고 있다. 외식업계와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메뉴 개발과 컨설팅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으며,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참 쉬운 집밥 요리책』을 포함한 9권의 요리책을 집필
했다. 전통과 현대를 잇는 감각적인 시선으로, 밥상 위에 깃든 문화와 새로운 미식 경험을 제안하고 있다.
요리 연구가, 푸드 콘텐츠 디렉터. 어릴 적부터 사랑해 온 요리를 대학에서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음식·문화콘텐츠·마케팅을 아우르는 융합 연구를 진행했다. 한식의 디테일을 살린 독창적인 맛과 스타일을 구현하는 것을 핵심 가치로 삼아, 건 강한 식문화를 다양한 콘텐츠로 선보이고 있다. 외식업계와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메뉴 개발과 컨설팅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으며,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참 쉬운 집밥 요리책』을 포함한 9권의 요리책을 집필 했다. 전통과 현대를 잇는 감각적인 시선으로, 밥상 위에 깃든 문화와 새로운 미식 경험을 제안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