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문화인류학 연구자. 문화인류학을 공부했고, 이를 토대로 소수자 인권 운동에 발을 걸치고 사람들을 직접 만나 일상적인 삶과 감정, 그 조건을 듣고 해석하는 글을 써왔다. 감정이 개인과 사회에 무슨 일을 하는지에 관심 있다. 쓴 책으로 『증명과 변명』 『망설이는 사랑』 『난치의 상상력』 등이 있다. 『증명과 변명』은 제66회 한국출판문화상 올해의 교양서 10종에 선정된 바 있다.
작가. 문화인류학 연구자. 문화인류학을 공부했고, 이를 토대로 소수자 인권 운동에 발을 걸치고 사람들을 직접 만나 일상적인 삶과 감정, 그 조건을 듣고 해석하는 글을 써왔다. 감정이 개인과 사회에 무슨 일을 하는지에 관심 있다. 쓴 책으로 『증명과 변명』 『망설이는 사랑』 『난치의 상상력』 등이 있다. 『증명과 변명』은 제66회 한국출판문화상 올해의 교양서 10종에 선정된 바 있다.
잡다한 것에 얕은 관심이 많아서 언젠가 ‘인간 위키피디아’가 돼보고 싶다. 에세이 《천장의 무늬》를 썼다. 웹사이트 pul-lee.com에서 글과 그림, 사진 등을 감상할 수 있다. 같은 웹사이트에 심심한 사람들을 위해 자신과 주변인들의 글을 싣는 플랫폼 ‘가시두더지’를 운영하고 있다.
잡다한 것에 얕은 관심이 많아서 언젠가 ‘인간 위키피디아’가 돼보고 싶다. 에세이 《천장의 무늬》를 썼다. 웹사이트 pul-lee.com에서 글과 그림, 사진 등을 감상할 수 있다. 같은 웹사이트에 심심한 사람들을 위해 자신과 주변인들의 글을 싣는 플랫폼 ‘가시두더지’를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