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전남대학교 교육문제연구소에서 하면 할수록 교육을 잘하는 ‘상위교육의 역량강화’를 주제로 한국연구재단의 연구 과제를 수행하는 연구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오랜 기간 동안 교육현장에서 수학을 가르쳤으며, 전남대학교, 광주교육대학교, 목표대학교의 학부와 대학원에서 교수·학습 관련 교과목을 강의해왔다. 수학을 많이 어려워하는 학생들에게 가르치는 것을 포기하는 ‘수포자’가 되었었다. 이를 인식하고 극복하기 위해 대학원에 진학하여 수학 교수-학습법을 연구하여 <수학화 과정에서의 교육어 연구>로 석사 학위를 받았고, <메타-수학교육어 검사의 개발 및 타당화>로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이...
현재 전남대학교 교육문제연구소에서 하면 할수록 교육을 잘하는 ‘상위교육의 역량강화’를 주제로 한국연구재단의 연구 과제를 수행하는 연구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오랜 기간 동안 교육현장에서 수학을 가르쳤으며, 전남대학교, 광주교육대학교, 목표대학교의 학부와 대학원에서 교수·학습 관련 교과목을 강의해왔다. 수학을 많이 어려워하는 학생들에게 가르치는 것을 포기하는 ‘수포자’가 되었었다. 이를 인식하고 극복하기 위해 대학원에 진학하여 수학 교수-학습법을 연구하여 <수학화 과정에서의 교육어 연구>로 석사 학위를 받았고, <메타-수학교육어 검사의 개발 및 타당화>로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이를 토대로 하면 할수록 잘하는 교육의 이론과 실제를 탐색하고 정리해왔다. 이 책은 ‘교육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으로 시작하여 ‘어떻게 상위교육을 평가할 것인가’라는 주제를 끝으로 교육학자, 교육실천가, 교육전문가, 교육행정가, 대중들에게 교육의 본질과 교육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저자의 당당하고 담대한 교육론을 힘 있게 들려주고 있다. 이러한 교육론의 실천을 위하여 저자는 MPRI(메타 페다고지 연구원)을 설립하여 상위교육을 연구하고, 이를 보급하는 강의와 강연을 하고 있다. 그의 비전은 하면 할수록 잘하는 상위교육을 널리 보급하기 위한 상위교육협동조합을 설립하고 실천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