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활동가 겸 상담사이자 작가이다. ‘청소년들과 밥 먹는 사람'이라는 활동명을 가지고 있으며, 청소년들에게는 ‘써나쌤'으로 불린다. 청소년들을 만나기 전에 「성경태교동화」로 데뷔해 ‘헬로 베이비 태교학교'의 팀장을 역임한 작가는 태교부터 청소년까지 가정의 품과 소통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느끼며 『아빠의 포옹기도』 책을 썼다. 이 책을 듣고 나누며 자란 아이들이 건강한 청소년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그녀는 실제로 교회학교 교사를 꽤 오래했다. 교사로 섬긴 기간은 태아부 6년, 영아부 3년, 청소년부 10년이다. 청소년부에서는 교회에 적응하기 어려운 청소년들을 모아 ‘비...
청소년 활동가 겸 상담사이자 작가이다. ‘청소년들과 밥 먹는 사람'이라는 활동명을 가지고 있으며, 청소년들에게는 ‘써나쌤'으로 불린다. 청소년들을 만나기 전에 「성경태교동화」로 데뷔해 ‘헬로 베이비 태교학교'의 팀장을 역임한 작가는 태교부터 청소년까지 가정의 품과 소통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느끼며 『아빠의 포옹기도』 책을 썼다. 이 책을 듣고 나누며 자란 아이들이 건강한 청소년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그녀는 실제로 교회학교 교사를 꽤 오래했다. 교사로 섬긴 기간은 태아부 6년, 영아부 3년, 청소년부 10년이다. 청소년부에서는 교회에 적응하기 어려운 청소년들을 모아 ‘비전반’을 만들었고, 지금도 거리에서 ‘비전반’을 운영하며 청소년들을 꾸준히 만나고 있다. 유튜브 채널 '써나쌤 TV'의 운영자이며, 스토리텔링 밴드 '오백송이'의 리더이기도 하다.
그밖에 국내 최초로 발간된 『성경태교동화』의 개정판에는 첫아이를 임신하면서 성경태교를 시작한 저자의 경험과 애정이 가득 담겨 있다. 지은이는 ‘헬로 베이비 태교학교’의 팀장을 지냈으며 ‘성품 태교 지도사’와 ‘동화 태교 강사’로도 활동하였다. 현재는 청소년들과 밥 먹는 사람 ‘써나쌤’으로 활동하고 있다. 배 속 아기부터 청소년까지,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강의하고 상담하고 글 쓰며 살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성품태교동화』 『아빠가 들려주는 성경태교동화』 『매일 성경 태교』 『그저 과정일 뿐이에요』 『아이가 방문을 닫기 시작했습니다』 등이 있다.
빛깔이 보기 좋게 하얗고 보드라운 느낌을 의미하는 ‘뽀얀’ 예명으로 활동하고 있는 작가. 홍익대학교 디지털미디어디자인과를 졸업한 후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영상디자인을 전공했다. 현재 홍익대학교 디자인컨버전스학부 외래교수로 강의를 하고 있다. 명지대학교와 KAC에도 출강하여 일러스트, 웹, 패키지, 캘리그라피, 인쇄, 웹툰 분야를 가르치고 있다. 애니메이션 배경 미술감독으로 일한 경험이 있으며 ‘뽀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며 다양한 기업과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베스트셀러 『뽀얀 일러스트하우스 by 포토샵』을 비롯하여 『뽀얀 미술사 거장을 만나다 by 포토샵』 『크리에이...
빛깔이 보기 좋게 하얗고 보드라운 느낌을 의미하는 ‘뽀얀’ 예명으로 활동하고 있는 작가. 홍익대학교 디지털미디어디자인과를 졸업한 후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영상디자인을 전공했다. 현재 홍익대학교 디자인컨버전스학부 외래교수로 강의를 하고 있다. 명지대학교와 KAC에도 출강하여 일러스트, 웹, 패키지, 캘리그라피, 인쇄, 웹툰 분야를 가르치고 있다. 애니메이션 배경 미술감독으로 일한 경험이 있으며 ‘뽀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며 다양한 기업과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베스트셀러 『뽀얀 일러스트하우스 by 포토샵』을 비롯하여 『뽀얀 미술사 거장을 만나다 by 포토샵』 『크리에이티브 아트웍 4』 『뽀얀의 감성 일러스트』 『레인보우(RAINBOW) 컬러링북』 『상상 그 찰나를 그리다』 『모두의 일러스트레이터』등을 집필했다. 놀랍고 신비로웠던 출산. 아기를 품에 안고 햇사랑을 시작하던 8월. 부모와 자식으로 만난 큰 인연에 감사하며 아이를 키우면서 느끼는 감정을 육아툰으로 그리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