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에서 자치행정학을 전공하고 “노숙인의 지역사회정착을 위한 주거지원 프로그램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도시공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약 9년 동안 국민권익위원회 조사관으로 주택건축 분야 고충민원을 3,000건 이상 조사·상담했다. 2015년부터 서대문구의회, 도봉구의회, 서울시의회 전문위원으로서 지방의회의 위상을 향상시키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2024년부터는 서울시 동작구의회 전문위원(임기제 지방행정사무관/행정사)으로 일하고 있다.
거의 매일 작성한 업무 일기를 토대로 2022년에 첫 책 『나는 지방의회에서 일한다』를 출간했다. 한편 월간 〈작은책〉 주최 생활글 공...
학부에서 자치행정학을 전공하고 “노숙인의 지역사회정착을 위한 주거지원 프로그램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도시공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약 9년 동안 국민권익위원회 조사관으로 주택건축 분야 고충민원을 3,000건 이상 조사·상담했다. 2015년부터 서대문구의회, 도봉구의회, 서울시의회 전문위원으로서 지방의회의 위상을 향상시키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2024년부터는 서울시 동작구의회 전문위원(임기제 지방행정사무관/행정사)으로 일하고 있다.
거의 매일 작성한 업무 일기를 토대로 2022년에 첫 책 『나는 지방의회에서 일한다』를 출간했다. 한편 월간 〈작은책〉 주최 생활글 공모전에서 “어느 어공의 지방의회 분투기”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글로벌경제신문 주최 시니어신춘문예대전 단편소설 부문에서 지방의회를 배경으로 한 블랙코미디 “쥐꼬리”가 당선되었다. 대전시인재개발원과 다수의 지방의회에 출강했고 2026년 현재 한국지방의회학회 교육이사이며,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의 지방의정 분야 강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