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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창기 부산 영화사

1889년~1925년 극장과 영화흥행

최철오 저 | 한국학술정보 | 2022년 8월 24일 평균 별점0.0 (0) 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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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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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명)

저 : 최철오
부산대학교 대학원 석사과정에 이어 박사과정에서도 한국영화사를 다루고 부산의 로컬리티 영화사를 학문적으로 복원한다는 차원에서 1876년 부산 개항을 기점으로 한 ‘초창기 부산 영화사(1889년~1925년 극장과 영화흥행 산업 중심)’ 연구로 2021년 동대학원 예술·문화와 영상매체 협동과정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후속 연구로 부산 영화사 2편(1925년부터 1945년까지)은 조선총독부가 주관하여 부산·경성·신의주에서 각각 시행한 필름 검열규칙을 단일화(單一化)하게 된 경위를 살펴본다. 그리고 3관(보래관, 행관, 상생관)이 협의 조정한 입장요금과 영도의 수좌(壽座)를 제2 행... 부산대학교 대학원 석사과정에 이어 박사과정에서도 한국영화사를 다루고 부산의 로컬리티 영화사를 학문적으로 복원한다는 차원에서 1876년 부산 개항을 기점으로 한 ‘초창기 부산 영화사(1889년~1925년 극장과 영화흥행 산업 중심)’ 연구로 2021년 동대학원 예술·문화와 영상매체 협동과정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후속 연구로 부산 영화사 2편(1925년부터 1945년까지)은 조선총독부가 주관하여 부산·경성·신의주에서 각각 시행한 필름 검열규칙을 단일화(單一化)하게 된 경위를 살펴본다. 그리고 3관(보래관, 행관, 상생관)이 협의 조정한 입장요금과 영도의 수좌(壽座)를 제2 행관으로 운영한 사실 등 무성·유성영화 시대의 각 영화관 흥행 양상을 다룰 것이다. 후속 연구는 3권으로 이어지는데, 1929년부터 1930년 11월 행 관이 소실되는 과정과 1929년부터 상설 3관에서 개봉한 일본 발성영화와 서양 영화 흥행 프로그램을 실증자료를 통해 연구하여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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