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1년 도쿄 출생. 홋카이도대학교 이학부를 졸업(양자물리화학 전공)하고, 1985년 《닛케이신문》에 입사했다.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 유학 후 워싱턴, 프랑크푸르트, 싱가포르에 주재하며 통상외교, 테크놀로지, 국제금융 등을 주제로 취재해왔으며, 1면 <칼럼 춘추> 집필을 맡았다.
2004년부터 편집위원 겸 논설위원으로 재직 중이며, 중국의 ‘일대일로 구상’ 보도 등으로 2017년도 본·우에다 기념 국제기자상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프라나칸 동남아를 움직이는 수수께끼의 민(民)》(2018년, 닛케이신문출판사) 등이 있다.
1961년 도쿄 출생. 홋카이도대학교 이학부를 졸업(양자물리화학 전공)하고, 1985년 《닛케이신문》에 입사했다.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 유학 후 워싱턴, 프랑크푸르트, 싱가포르에 주재하며 통상외교, 테크놀로지, 국제금융 등을 주제로 취재해왔으며, 1면 <칼럼 춘추> 집필을 맡았다.
2004년부터 편집위원 겸 논설위원으로 재직 중이며, 중국의 ‘일대일로 구상’ 보도 등으로 2017년도 본·우에다 기념 국제기자상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프라나칸 동남아를 움직이는 수수께끼의 민(民)》(2018년, 닛케이신문출판사)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