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의 힘을 믿는 사람. 낮에는 회사원, 밤에는 작가로 산다. 삶과 사람을 쉽게 사랑한다고 말하진 못하지만, 결국 오래 붙잡고 쓰게 되는 것은 늘 삶을 향한 질문과 사람의 마음이다. 일상 속에서 무심히 지나치기 쉬운 순간을 한참 바라보고, 그 잔상을 문장으로 옮기고자 한다. 저서로는 《나에게 먼저 좋은 사람이 되기로 했다》 《나만의 속도를 찾기로 했다》 《결국 마음에 닿는 건 예쁜 말이다》가 있다. 현재 네이버에서 〈일간 윤설〉을 연재하고 있다.
글의 힘을 믿는 사람. 낮에는 회사원, 밤에는 작가로 산다. 삶과 사람을 쉽게 사랑한다고 말하진 못하지만, 결국 오래 붙잡고 쓰게 되는 것은 늘 삶을 향한 질문과 사람의 마음이다. 일상 속에서 무심히 지나치기 쉬운 순간을 한참 바라보고, 그 잔상을 문장으로 옮기고자 한다. 저서로는 《나에게 먼저 좋은 사람이 되기로 했다》 《나만의 속도를 찾기로 했다》 《결국 마음에 닿는 건 예쁜 말이다》가 있다. 현재 네이버에서 〈일간 윤설〉을 연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