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4년생으로 1998년 교토대학교 이학부를 졸업했다. 2003년 교토대학교대학원에서 이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소립자 물리학자로서 일본, 덴마크, 폴란드 등 연구 기관에서 일했다. 2009년에는 게이오기주쿠대학교 경상대학에서 근무하였으며, 2016년부터는 해당 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연구 주제는 '초끈 이론과 수치 시뮬레이션에 의한 초대칭 게이지 이론의 해석'이다. 연구 활동을 하는 한편, 자연과학 비전공 학생을 대상으로 물리학 강의를 펼친다. 취미는 무술(합기도 등), 수영, 클래식 기타 등이다. 저서로는 《우주를 움직이는 힘은 무엇인가》가 있다.
1974년생으로 1998년 교토대학교 이학부를 졸업했다. 2003년 교토대학교대학원에서 이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소립자 물리학자로서 일본, 덴마크, 폴란드 등 연구 기관에서 일했다. 2009년에는 게이오기주쿠대학교 경상대학에서 근무하였으며, 2016년부터는 해당 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연구 주제는 '초끈 이론과 수치 시뮬레이션에 의한 초대칭 게이지 이론의 해석'이다. 연구 활동을 하는 한편, 자연과학 비전공 학생을 대상으로 물리학 강의를 펼친다. 취미는 무술(합기도 등), 수영, 클래식 기타 등이다. 저서로는 《우주를 움직이는 힘은 무엇인가》가 있다.
서울대학교와 일본 도쿄대에서 전자공학을 공부하고 북유럽에서 디자인을 공부한 후 산업 디자이너로 활동하며 엔터스코리아에서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처음 읽는 양자컴퓨터 이야기》 《우주의 수학》 《직감하는 양자역학》 《인공지능의 세계》 《양자야 이것도 네가 한 일이니》 《AI 시대, 문과생은 이렇게 일합니다》 《비행기 조종 기술 교과서》 등이 있다.
서울대학교와 일본 도쿄대에서 전자공학을 공부하고 북유럽에서 디자인을 공부한 후 산업 디자이너로 활동하며 엔터스코리아에서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처음 읽는 양자컴퓨터 이야기》 《우주의 수학》 《직감하는 양자역학》 《인공지능의 세계》 《양자야 이것도 네가 한 일이니》 《AI 시대, 문과생은 이렇게 일합니다》 《비행기 조종 기술 교과서》 등이 있다.
수학과 물리학은 숫자로 풀어내는 인문학이라 믿는 물리학자. 서울대에서 입자물리학 전공으로 박사과정을 수료한 후 가톨릭대 등에 출강했다. 과학은 어렵다는 선입견을 깨기 위해 대중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려고 노력한다. 과학의 대중화를 위해 중고등학생, 시민들과 만나 과학의 기원과 인간의 이해라는 주제로 강의를 하고 있다.
수학과 물리학은 숫자로 풀어내는 인문학이라 믿는 물리학자. 서울대에서 입자물리학 전공으로 박사과정을 수료한 후 가톨릭대 등에 출강했다. 과학은 어렵다는 선입견을 깨기 위해 대중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려고 노력한다. 과학의 대중화를 위해 중고등학생, 시민들과 만나 과학의 기원과 인간의 이해라는 주제로 강의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