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테일 전략가이자 저술가
15년 가까이 글로벌 리테일 현장에서 소비자 행동과 매장 운영 구조를 연구해 왔다. 현재 제일기획에서 삼성전자 글로벌 리테일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글로벌 매장 운영 체계와 고객 경험 전략 수립에 참여하고 있다. 아시아, 유럽, 중남미 등 다양한 시장의 리테일 환경을 분석하며 데이터와 기술이 소비자의 선택과 행동, 그리고 기업의 의사결정 구조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탐구해 왔다.
리테일을 단순히 상품을 판매하는 산업이 아니라 인간의 선택과 행동, 그리고 사회의 작동 원리를 보여주는 하나의 시스템으로 바라본다. 오랜 기간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리테일 전략가이자 저술가 15년 가까이 글로벌 리테일 현장에서 소비자 행동과 매장 운영 구조를 연구해 왔다. 현재 제일기획에서 삼성전자 글로벌 리테일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글로벌 매장 운영 체계와 고객 경험 전략 수립에 참여하고 있다. 아시아, 유럽, 중남미 등 다양한 시장의 리테일 환경을 분석하며 데이터와 기술이 소비자의 선택과 행동, 그리고 기업의 의사결정 구조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탐구해 왔다.
리테일을 단순히 상품을 판매하는 산업이 아니라 인간의 선택과 행동, 그리고 사회의 작동 원리를 보여주는 하나의 시스템으로 바라본다. 오랜 기간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기술, 데이터, 알고리즘이 소비와 조직, 시장의 구조를 어떻게 재편하고 있는지 연구하며 저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Indiana State University에서 Business Management를 전공했으며,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에서 수학했다. 저서로는 2023년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작 『희생의 리더십』을 비롯해 『삼성은 왜 CIA 극비문서를 검토했는가』, 『스타트업 록스타처럼 성공하라』, 『드래곤볼에서 경영을 배우다』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