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성모병원,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등의 병원에서 간호사로 근무했습니다. 모성간호와 아동간호를 특히 좋아했던 간호사는 현재 두 아이의 엄마이자 심리치료를 하는 상담사의 아내가 되어 살고 있습니다. 글쓰기와 이야기하기를 좋아해 인터넷 카페 ‘맘스홀릭 베이비’에서 칼럼 〈전직간호사의 전업육아〉를 연재했습니다. ‘내 엄마 같은 이상적인 엄마’가 되고 싶었지만, 제 아이들이 제가 될 수 없듯 저 역시 제 엄마가 될 수 없음을 깨닫고 그저 저다운 육아를 해 나가고 있습니다. 아이들을 ‘몸뿐 아니라 생각과 말과 마음이 따뜻하고 건강한 사람’으로 키워 내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부산성모병원,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등의 병원에서 간호사로 근무했습니다. 모성간호와 아동간호를 특히 좋아했던 간호사는 현재 두 아이의 엄마이자 심리치료를 하는 상담사의 아내가 되어 살고 있습니다. 글쓰기와 이야기하기를 좋아해 인터넷 카페 ‘맘스홀릭 베이비’에서 칼럼 〈전직간호사의 전업육아〉를 연재했습니다. ‘내 엄마 같은 이상적인 엄마’가 되고 싶었지만, 제 아이들이 제가 될 수 없듯 저 역시 제 엄마가 될 수 없음을 깨닫고 그저 저다운 육아를 해 나가고 있습니다. 아이들을 ‘몸뿐 아니라 생각과 말과 마음이 따뜻하고 건강한 사람’으로 키워 내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진료실을 지켜온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고려대학교의료원 소아청소년과 전공의를 수료했다. 이후 소아응급의학 세부 전문의, 국제모유수유자격증 IBCLC를 취득했다. 현재 소아청소년 전문병원 우리아이들병원에서 근무하고 있다.
세 자녀를 키우며 직접 이유식 전쟁을 치러낸 다둥이 엄마로, 누구보다 육아의 고충을 잘 알고 있다. 아이에 대해 늘 궁금한 것이 많은 양육자를 위해 진료실 밖에서도 도움을 주고자 유튜브 채널 〈우리동네 어린이병원〉을 운영하며, 병의 치료뿐만 아니라 육아를 하면서 양육자가 겪는 크고 작은 걱정까지도 공감...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진료실을 지켜온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고려대학교의료원 소아청소년과 전공의를 수료했다. 이후 소아응급의학 세부 전문의, 국제모유수유자격증 IBCLC를 취득했다. 현재 소아청소년 전문병원 우리아이들병원에서 근무하고 있다. 세 자녀를 키우며 직접 이유식 전쟁을 치러낸 다둥이 엄마로, 누구보다 육아의 고충을 잘 알고 있다. 아이에 대해 늘 궁금한 것이 많은 양육자를 위해 진료실 밖에서도 도움을 주고자 유튜브 채널 〈우리동네 어린이병원〉을 운영하며, 병의 치료뿐만 아니라 육아를 하면서 양육자가 겪는 크고 작은 걱정까지도 공감해 주는 든든한 조력자로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이유식과 영양 문제로 막막해하는 부모들을 위해 조은지 소아 전문 영양사와 함께 〈우리동네 어린이병원〉의 ‘사소한 이유식 상담소’를 통해 올바른 육아 정보를 전하고 있다. 저서로는 『우리동네 어린이병원 육아대백과』, 『부모 마음 세탁소』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