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대학교에서 문학박사학위를 받은 후 작가, 편집자로 활동했다. 1993년 미국 예일대학교 불문학과 교수를 지냈으며, 현재 뉴욕대학교 프랑스문학 사상 문화학과에 재직하고 있다. 바타유 전문 연구자인 그의 주요 연구 분야는 이십세기 프랑스문학, 문학과 정치, 문학사 이론이다. 갈리마르에서 출간된 『조르주 바타유 전집』과 『미셸 레리스 전집』의 책임편집을 맡았고, 『옥토버(Octorber)』지의 편집위원으로 있다. 주요 저서로 『반건축: 조르주 바타유의 사상과 글쓰기(La prise de la Concorde: Essais sur Georges Bataille)』(1974),...
프랑스 파리대학교에서 문학박사학위를 받은 후 작가, 편집자로 활동했다. 1993년 미국 예일대학교 불문학과 교수를 지냈으며, 현재 뉴욕대학교 프랑스문학 사상 문화학과에 재직하고 있다. 바타유 전문 연구자인 그의 주요 연구 분야는 이십세기 프랑스문학, 문학과 정치, 문학사 이론이다. 갈리마르에서 출간된 『조르주 바타유 전집』과 『미셸 레리스 전집』의 책임편집을 맡았고, 『옥토버(Octorber)』지의 편집위원으로 있다. 주요 저서로 『반건축: 조르주 바타유의 사상과 글쓰기(La prise de la Concorde: Essais sur Georges Bataille)』(1974), 『사회학회 1937?1939(Le College de Sociologie 1937?1939)』(1979), 『산문의 정치(Poli-tique de la prose)』(1982), 『결국 조르주 바타유(Georges Bataille apres tout)』(1995), 『예술가의 시련(Epreuves d’artiste)』(1996), 『신, 여자(Dieu, la femme)』(2016) 등이 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프랑스어과에서 석사·박사 학위를 받았다. 파리4대학교,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 초빙교수를 지냈으며, 한국프랑스학회장·한국프랑스문화학회장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와인 인문학 프랑스 편 1, 2』, 『와인 인문학 이탈리아 편』, 『속도의 예술 초미학』, 『공간과 이미지텔링』, 『사유와 상상력』, 『보드리야르의 ‘소비의 사회’ 읽기』, 『보드리야르의 아이러니』, 『폴 비릴리오』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사물의 체계』, 『예술의 음모』, 『건축과 철학』,『반건축』(공역), 『토탈 스크린』, 『탈출속도』, 『정보과학의 폭탄』 등이 있다.
와인과 문화 ...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프랑스어과에서 석사·박사 학위를 받았다. 파리4대학교,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 초빙교수를 지냈으며, 한국프랑스학회장·한국프랑스문화학회장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와인 인문학 프랑스 편 1, 2』, 『와인 인문학 이탈리아 편』, 『속도의 예술 초미학』, 『공간과 이미지텔링』, 『사유와 상상력』, 『보드리야르의 ‘소비의 사회’ 읽기』, 『보드리야르의 아이러니』, 『폴 비릴리오』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사물의 체계』, 『예술의 음모』, 『건축과 철학』,『반건축』(공역), 『토탈 스크린』, 『탈출속도』, 『정보과학의 폭탄』 등이 있다.
와인과 문화 예술·역사·건축을 연결 짓는 와인 인문학, 현대예술과 미학, 공간과 장소의 미학에 관심이 많다.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MIT) 건축대학 방문연구원과 미국 신시내티 도시건축대학 객원교수를 역임했다. 월간 『이상건축』의 편집 주간으로 잡지 발행에 참여했으며 독립기념관 이사와 부산국제영화제 이사 등을 역임했다. 건축 역사, 이론, 비평이 전공으로 다수의 논문과 역저, 공저가 있다. 근대성과 근대화와 관련하여 건축에서의 다양한 실천과 발현에 관심이 많다.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MIT) 건축대학 방문연구원과 미국 신시내티 도시건축대학 객원교수를 역임했다. 월간 『이상건축』의 편집 주간으로 잡지 발행에 참여했으며 독립기념관 이사와 부산국제영화제 이사 등을 역임했다. 건축 역사, 이론, 비평이 전공으로 다수의 논문과 역저, 공저가 있다. 근대성과 근대화와 관련하여 건축에서의 다양한 실천과 발현에 관심이 많다.